BTS, 맏형 진부터 군대 간다…이달 말 입영 연기 취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BTS, 맏형 진부터 군대 간다…이달 말 입영 연기 취소

최고관리자 0 1053 2022.10.18 01:09

e8976f1209536d716163b8d235911b06_1666091322_4681.jpg 

방탄소년단 진© 제공: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15일 부산 공연서 "마지막 콘서트" 언급…소속사 "팀 활동 2025년 재개 희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팀의 맏형 진을 시작으로 각자 순서에 따라 입대하겠다는 뜻을 전격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7일 "진이 이달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이후 병무청의 입영 절차를 따를 예정"이라며 "다른 멤버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2년생으로 만 30세인 진은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다.

현행 병역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예술·체육 분야 특기를 가진 사람으로서 문체부 장관이 추천한 사람을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그러나 병역법 시행령에는 예술·체육 분야 특기로 '대중문화'는 포함되지 않아 국위 선양을 하는 대중문화예술인에 대한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왔다.

대중음악계에서는 이에 방탄소년단 대체 복무를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국회 논의는 지지부진했다.

방탄소년단이 '만 30세까지 입영 연기'를 자체 철회하면서 진은 입영통지서가 나오는 대로 현역으로 입대할 전망이다. 이에 입영통지서 발부 시점에 따라 이르면 연내에 전투복을 입게 될 가능성도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틀 전인 지난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에서도 (현재 잡혀있는) 마지막 콘서트라고 언급한 바 있다.

또 올해 6월에는 방탄소년단 9년 역사를 망라한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를 내고서 그룹 활동보다는 솔로 위주로 음악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병역의 의무'를 전제로 한 메시지였던 것으로 풀이된다.


진은 지난 15일 부산 콘서트에서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다는 것은 우리가 그만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또 같은 날 "우리가 일단 잡혀 있는 콘서트는 이게 마지막"이라며 "'앞으로 또 언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이 감정을 많이 담아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진을 필두로 한 입대로 당분간 그룹 활동은 '잠시 쉼표'를 찍게 됐다.

다만 진은 멤버 제이홉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싱글을 통한 정식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어 입대 시점은 이 신곡 발표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빅히트뮤직은 "당사는 아티스트와 함께 그동안 병역 이행 계획을 구체화해 왔다"며 "결정한 사항을 알려드리는 시점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했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부산 콘서트가 마무리된 지금이 이를 알려 드리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와 멤버들은 대략 2025년에는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의 재개를 희망하고 있다"면서도 "그렇지만 현시점에 정확한 시기를 특정하기 어려운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 '투 쿨 포 스쿨'(2 COOL 4 SKOOL)로 데뷔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며 K팝 가수 최초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지금까지 '핫 100' 1위곡과 '빌보드 200' 1위 앨범을 각각 6개씩 배출했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은 멤버별 병역 이행 계획에 맞춰 당분간은 개별 활동에 집중하게 된다"며 "앞으로의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 중단 “이례적 기상 악화”
    947 2022.11.14
    2022.11.14
    947
  • 이서진 “자산 600억? 집 몰락했다”
    929 2022.11.13
    2022.11.13
    929
  • 노제, 갑질논란 후 근황 “성숙하고 의연한 사람 됐으면”
    910 2022.11.13
    2022.11.13
    910
  • '코미디언→국가대표' 김민경, '운동뚱' 드디어 사고쳤다
    953 2022.11.13
    2022.11.13
    953
  • 송민호 “강호동 진행 갇혀 있어, 예능 정상=유재석” 큰형 잡는 입담
    836 2022.11.13
    2022.11.13
    836
  • 캡틴 아메리카, 16살 연하와 열애 중 “1년 넘었다”
    868 2022.11.12
    2022.11.12
    868
  • 용준형, 정준영 불법영상 받아봤지만 “단체방 멤버 아냐” 논점흐리기
    975 2022.11.12
    2022.11.12
    975
  • 드라마 '더 크라운', 찰스 3세의 실제 불륜생활 다뤄
    981 2022.11.12
    2022.11.12
    981
  • 경찰, '박민영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배경 관심
    1139 2022.11.11
    2022.11.11
    1139
  • ‘스맨파’ 최종 우승 영예는 ‘저스트절크’
    1026 2022.11.11
    2022.11.11
    1026
  • "숙제 도와준다고.." 85세 美 유명 배우, 10대 성폭행 혐의 피소
    907 2022.11.11
    2022.11.11
    907
  • 저스틴 비버·앨리샤 키스, '총격 사망' 테이크오프 추모 공연
    982 2022.11.11
    2022.11.11
    982
  • 이정재, 영국잡지 선정 '올해의 인물' …'오징어게임'부터 '헌트' 활약
    951 2022.11.10
    2022.11.10
    951
  • 생방송 중 “OOO 맛있어요” 광고주 경쟁사 제품 언급한 강다니엘, 결국 사과
    1083 2022.11.10
    2022.11.10
    1083
  • “블랙핑크 지수 혹, 99.9% 표피낭종” 외과 전문의 소견…YG “건강 이상무”
    942 2022.11.10
    2022.11.10
    9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2 방렌트
  • 3 Kahala 부근 하우스 룸 렌트
  • 4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5 Sales Agent 구함
  • 6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7 방렌트
  • 8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9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10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5 명현재 접속자
  • 5,136 명오늘 방문자
  • 8,518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07,041 명전체 방문자
  • 30,98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