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조카 “사고치는 삼촌 때문에 불안, 조금만 자중했으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김장훈 조카 “사고치는 삼촌 때문에 불안, 조금만 자중했으면”

최고관리자 0 1122 2022.07.29 02:21

11fd0094f64cffbf1c2777bf68936697_1659097153_3587.jpg
11fd0094f64cffbf1c2777bf68936697_1659097155_0575.jpg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장훈 조카 “사고치는 삼촌 때문에 불안, 조금만 자중했으면”(판타패)

김장훈의 조카가 삼촌을 희화한 영상 때문에 상처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7월 28일 방송된 SBS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서 김장훈은 자신의 셋째 조카와 출연했다.

김장훈은 ‘댓글이 키운 가수’라는 키워드로 블라인드 뒤에서 등장했다. 김장훈은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패널들에게 쉽게 정체가 발각돼 당황했다. 김장훈은 “몇 년 전부터 제 영상에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조회수가 막 올라갔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라며 영상에 달렸던 수많은 댓글을 언급했다.

김장훈의 특유의 창법을 부르는 ‘숲튽훈’이 언급되자 조카는 “삼촌의 영상을 많이 봤고, 최근에 화제가 됐던 삼촌의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린 사람과 SNS 메신저로 싸웠던 적이 있다. 제가 봤을 때는 너무나도 삼촌을 희화화하는 걸로 느껴졌다”라며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멀리서 무언가를 낄낄거리면서 보고 있더라. 그게 그 영상이었다. 댓글을 보니까 악플인지 놀리는 건지 모를 정도로 격한 댓글이 너무 많았다. 가족으로서는 상처가 됐다”라고 전했다.

장도연은 “저희도 사실 저희가 나오는 영상에 댓글을 보면 저희는 괜찮은데 가족들이 상처를 너무 받는다”라고 공감했다. 반면 김장훈은 “저는 되게 재밌었다.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 가족 욕만 아니면 저는 재밌었다”라고 답했다.

조카는 “오히려 삼촌이 그렇게 받아들이니까 댓글을 쓴 사람들도 되게 미안해 하면서 악성 팬이 팬으로 돌아서고, 오히려 지금은 좋은 상황을 맞이했다. 옛날에 삼촌 공연을 보면 어른들이 많이 오셨는데 요즘에는 제 또래나 10대 분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설명했다.

김장훈이 양희은과의 인연을 공개하며 과거 사고를 많이 쳤다고 고백하자, 조카는 “삼촌이 사고를 많이 치기는 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조카는 “그럴 때마다 저희가 내색을 안 한다, 쿨하게 넘어간다 생각하는데 사실 저희 엄마가 삼촌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면 가슴을 졸이셨다”라며 “친구들이 인터넷에 들어가서 ‘너희 삼촌 실검 1위 했어’라고 하면 저도 불안했다. 삼촌이 아무리 사고를 쳐도 억울한 부분이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연예인이다 보니까 조금만 자중을 했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 캡처)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남친 만나려 전용기 띄웠다"…스위프트, 8300톤 탄소배출 '최악 스타' 오명
    1117 2022.08.01
    2022.08.01
    1117
  • UFC 누네스, 7개월 만에 페냐에 설욕… 밴텀급 챔피언 벨트 탈환
    1151 2022.08.01
    2022.08.01
    1151
  • "함부로 다가갈 수 없어"…박은빈, 과거 동창 목격담 어떻길래?
    1033 2022.08.01
    2022.08.01
    1033
  • "아직도 갑질vs억지 논란"…아이린, 공항 목격담에 누리꾼 '갑론을박'
    1093 2022.08.01
    2022.08.01
    1093
  • '우영우' 강태오, 9월엔 군 입대 전망. 그럼에도 광고 출연 등이 밀려드는 이유는?
    1066 2022.07.31
    2022.07.31
    1066
  • 윌 스미스, 오스카 폭행 공개 사과 “용납될 수 없는 행동, 깊은 후회”
    1114 2022.07.31
    2022.07.31
    1114
  • 박해수, 美 에이전시 계약…안젤리나 졸리 한솥밥
    996 2022.07.31
    2022.07.31
    996
  • 박서준→BTS 뷔, 가자미 낚시 대성공 “양식장이냐”
    1197 2022.07.30
    2022.07.30
    1197
  • 방탄소년단 제이홉, 아이유에 "고마워요 누나" 손하트
    1033 2022.07.30
    2022.07.30
    1033
  • SG워너비 김진호, 비연예인 연하 연인과 10월 결혼
    1105 2022.07.30
    2022.07.30
    1105
  • 영화 ‘비상선언’ 이병헌 ‘공황장애’ 고백…“비상약 갖고 다닌다”
    1016 2022.07.29
    2022.07.29
    1016
  • 장제원 아들 노엘, 항소심서도 징역1년
    1148 2022.07.29
    2022.07.29
    1148
  • 김장훈 조카 “사고치는 삼촌 때문에 불안, 조금만 자중했으면”
    1123 2022.07.29
    2022.07.29
    1123
  • 방탄소년단, MTV 어워즈서 4개 부문 후보 올라
    955 2022.07.28
    2022.07.28
    955
  • 김호중, 악플러에 개탄 “내가 감정 쓰레기통인가?”
    1047 2022.07.28
    2022.07.28
    10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2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3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4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5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6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7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8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9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10 여성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40 명현재 접속자
  • 56,327 명오늘 방문자
  • 67,481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266,120 명전체 방문자
  • 31,249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