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업계 “산업붕괴 가져올 것”…개봉 예정작 줄줄이 연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영화업계 “산업붕괴 가져올 것”…개봉 예정작 줄줄이 연기

HawaiiMoa 0 1621 2021.12.16 07:13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백신패스관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연합뉴스


영화업계의 한숨이 다시 깊어지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되면서 극장 영업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되는 탓이다.

상영관협회·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한국영화감독조합이사회·영화수입배급사협회 등은 16일 긴급성명을 내고 “(운영 시간 제한은) 영화 개봉을 막게 돼 업계 전체에 피해를 확산시키고, 이는 영화산업의 도미노식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다.

업계는 “극장 및 영화산업의 특수성을 감안해 예외로 인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면서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극장들은 정부 지침보다 훨씬 강화된 방역 활동을 해왔고, 코로나19에 대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공간임을 증명한다”고 강조했다.

영화업계 피해에 대한 정부의 보상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2억3000만명에 육박했던 국내 관람객이 지난해 6000만명 수준으로 급감했고, 올해도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영화산업 내 누적 피해액은 가늠조차 할 수 없을 정도지만 제대로 된 피해보상은 없었다”고 비판했다.

지난달 ‘위드 코로나’ 정책이 시행되면서 영화업계는 잠시 살아나는 듯했다. 지난 15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1월 한국영화 매출액은 전월 대비 118.5%(89억원) 증가한 165억원, 한국영화 관객 수는 전월 대비 103.3%(86만명) 늘어난 170만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영화 매출액도 전월 대비 14.2%(61억원) 증가한 494억원, 관객 수는 전월 대비 10.5%(45만명) 증가한 481만명을 기록했다.

이달 들어서도 올 연말 최대 기대작인 마블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개봉 첫날 63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이다.

영화 상영 시간을 감안하면 극장 영업시간을 제한할 경우 오후 7시 이후 상영 시작은 거의 불가능하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상영 시간은 148분, 다음 주 개봉을 앞둔 ‘매트릭스:리저렉션’의 상영 시간은 147분이다. 평일 저녁 상영 회차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자 올 연말과 내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던 영화들은 개봉을 미루는 분위기다.

내년 1월 개봉 예정이었던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주연 영화 ‘비상선언’은 개봉을 잠정 연기했다. 오는 29일로 개봉 일정을 잡고 최근 언론 시사회까지 마친 ‘킹메이커’ 측도 “개봉일 연기를 고려 중”이라며 예정돼 있던 이선균 설경구 등 배우 인터뷰를 급히 취소했다. 미국 가족 영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 스페인 스릴러 영화 ‘피드백’도 개봉을 미뤘다.

극장업계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2년 가까이 힘겹게 버텨왔는데 앞으로 얼마나 긴 시간을 더 견뎌야할지 막막한 상황”이라며 “강화된 거리두기로 관객수가 30% 정도 줄 것으로 보인다. 방역패스관을 운영하며 좌석간 거리두기, 취식 금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는데 확진자 수 감소를 위해 영화관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게 타당한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서장훈 “어머니 빨리 완쾌되길…간절히 기도”
    1397 2021.12.18
    2021.12.18
    1397
  • 도경완 “장윤정 365일 중 364일 술…검강검진 전날만 안마셔”
    2209 2021.12.18
    2021.12.18
    2209
  • 서동주, 하와이서 뽐낸 비키니 글래머 몸매
    1894 2021.12.18
    2021.12.18
    1894
  • ‘슈퍼 전파장’ 된 팝스타 축하 파티…100명 확진
    1367 2021.12.18
    2021.12.18
    1367
  • “11살부터 본 포르노, 뇌 망쳐” 빌리 아일리시의 경고
    1408 2021.12.18
    2021.12.18
    1408
  • "난자 얼려뒀다" 명세빈...혼자 산지 5년째
    1763 2021.12.17
    2021.12.17
    1763
  • 박세리 “나도 남자친구 얘기 하고 싶어…외롭진 않아” 웃음
    1474 2021.12.17
    2021.12.17
    1474
  • ‘층간소음’ 예민한데…배우 김경남 새벽 고성방가 논란
    1693 2021.12.17
    2021.12.17
    1693
  • “새벽까지 고성방가”…‘나혼산’ 출연 연예인 폭로글 등장
    1570 2021.12.17
    2021.12.17
    1570
  • ‘장윤정♥’ 도경완, 장애아동 치료비 5000만원 기부
    1490 2021.12.17
    2021.12.17
    1490
  • 재시·재아 학폭루머 유포자는 중학생…“반성 안해, 선처없다”
    1441 2021.12.17
    2021.12.17
    1441
  • 트와이스 콘서트 취소… 코로나19 ‘비상’에 콘서트·영화 타격
    2317 2021.12.17
    2021.12.17
    2317
  • "엄마 닮았네" 네티즌도 놀랐다…19살 故최진실 딸 준희양 근황
    1705 2021.12.16
    2021.12.16
    1705
  • 19년 연속 인기 투표 1위에 오른 테니스 황제
    1532 2021.12.16
    2021.12.16
    1532
  • ‘신현준 갑질 의혹’ 제기한 매니저 1심 집유…쌍방 항소
    1412 2021.12.16
    2021.12.16
    141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01
  • 402
  • 403
  • 404
  • 405
  • 406
  • 407
  • 408
  • 409
  • 4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2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3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4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5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6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7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8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9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10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9 명현재 접속자
  • 20,009 명오늘 방문자
  • 181,728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222,338 명전체 방문자
  • 31,09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