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모델 체포돼 행방불명…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얀마 모델 체포돼 행방불명…

HawaiiMoa 0 1912 2021.04.08 19:58

1e3463add12e90671e836b32fbc1e3a3_1617947842_4051.jpg
 

미얀마의 유명 모델 파잉 타콘이 군부 쿠데타 반대 운동을 벌이다 군부에 체포됐다. 미얀마 군부는 예술가나 배우 등 유명인들을 탄압해 시위대를 무력화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8일 영국 BBC와 로이터통신 등은 미얀마와 태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배우이자 모델인 파잉 타콘(24)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얀마 군부에 의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타콘의 누이인 티 티 르윈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50명 이상의 군인이 들이닥쳐 타콘을 체포해 갔으며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타콘의 친지는 그가 미얀마 북부 양곤에 있는 어머니의 집에서 체포됐으며 검거 당시 제대로 걷거나 서 있기 힘들 만큼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상태였다고 전했다. 타콘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충분히 예견하고 있었으며 전혀 겁먹지 않고 의연하게 끌려갔다고 알려졌다.

파잉 타콘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계정이 삭제된 상태다. 


타콘은 그동안 미얀마에서 진행되는 각종 시위에 참석하며 쿠데타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왔다. 그의 팬 페이지에는 방독면을 목에 걸고 헬멧과 보호복을 착용한 채 시위에 앞장서는 타콘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오기도 했다.

한 팬은 타콘의 팬 페이지에 “그는 배우, 모델, 가수를 넘어 우리의 영웅”이라며 “군부가 실탄을 쏘는 동안에도 그는 우리와 함께 뛰었고 포기하지 않았다. 타콘은 (팬 페이지에 올라온) 영상 마지막 장면에서 친구를 향해 ‘다음엔 어디로 갈까’라고 물었다”고 글을 남겼다. 


두 달째 지속돼 온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미얀마 군부 지도자들은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현한 미얀마의 유명 배우, 인플루언서 등을 탄압하고 있다.

미얀마 군부는 100명 이상의 배우, 가수, 예술가, 인플루언서 등에 대해 형법 505조에 따라 체포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해당 조항에 따르면 군 구성원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는 진술, 소문, 보도 등을 만들거나 발표, 유포하는 사람들은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미얀마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유명인에 대한 잇따른 탄압이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은 수백 또는 수천 명의 일반인보다 더 효과적으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동시에 군부는 유명 연예인들마저 기소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주고 싶어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은 연예인들을 체포한다고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라며 “군사정권에 대한 증오만이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펑솨이는 어디있나”…목소리 높이는 테니스 스타들
    1354 2021.11.18
    2021.11.18
    1354
  • 88세 이순재 “美 유학 손주들 학비, 아직도 뒷바라지”
    1574 2021.11.18
    2021.11.18
    1574
  • 스티브 유(유승준) 측 “입영 통지서 받았는지 불분명”
    1338 2021.11.18
    2021.11.18
    1338
  • 김건모 ‘성폭행 의혹’ 벗었다…폭로 2년 만에 무혐의
    1226 2021.11.18
    2021.11.18
    1226
  • 간통 피소 황보미 "억울해 실명 깐다, 여자 김선호 됐다"
    1303 2021.11.18
    2021.11.18
    1303
  • “뭐가 유죄냐, XX” 마약 혐의 한서희 법정구속에 욕설
    1413 2021.11.17
    2021.11.17
    1413
  • 손흥민 A매치 30호골 ‘쾅’…벤투호, 이라크에 3-0 압승
    1458 2021.11.16
    2021.11.16
    1458
  • 윤계상 “목숨걸고 촬영했다”…‘유체이탈자’ 1인7역 도전
    1679 2021.11.16
    2021.11.16
    1679
  • 황정음, 신사동 빌딩 매각…시세차익만 47억
    1358 2021.11.16
    2021.11.16
    1358
  • 수험생 된 54세 박신양…서양화과 석사과정 지원
    1554 2021.11.16
    2021.11.16
    1554
  • 유희열, 카카오엔터에 70억 투자…“유재석은 제안 거절”
    1443 2021.11.15
    2021.11.15
    1443
  • 최민수 수술 후 근황 “갈비뼈·쇄골 골절, 폐 일부 절단”
    1480 2021.11.14
    2021.11.14
    1480
  • 래퍼 마미손 디지털 그림, NFT 경매서 ‘잭팟’ 터졌다
    1451 2021.11.14
    2021.11.14
    1451
  • ‘향수’ ‘이별노래’의 가수 이동원 식도암으로 14일 별세
    1447 2021.11.14
    2021.11.14
    1447
  • “차라리 고아였으면…” 호랑이 트레이너 양치승의 눈물
    1340 2021.11.13
    2021.11.13
    13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01
  • 402
  • 403
  • 404
  • 405
  • 406
  • 407
  • 408
  • 409
  • 4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2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3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4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5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6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7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8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9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10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5 명현재 접속자
  • 20,136 명오늘 방문자
  • 181,728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222,465 명전체 방문자
  • 31,09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