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장원영에 강도높은 비난 "봉황 비녀, 한국 문화 아냐…도둑질 멈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중국 매체, 장원영에 강도높은 비난 "봉황 비녀, 한국 문화 아냐…도둑질 멈춰"

최고관리자 0 1150 2022.10.19 01:19

da76490358b0b2ff0e2029918a1a96b8_1666178340_7535.jpg 

中 매체, 장원영에 강도높은 비난 "봉황 비녀, 韓 문화 아냐…도둑질 멈춰" [엑's 이슈]   © 제공: 엑스포츠뉴스

아이브(IVE) 장원영이 최근 파리에서 선보인 비녀가 화제인 가운데, 중국 측에서 이를 두고 '문화 강탈'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17일 중국의 넷이즈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장원영이 최근 보그 코리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브이로그에서 선보인 봉황 모양 비녀(봉황발잠)에 대해 "장원영이 (비녀를 두고) 한국의 멋이라고 큰소리칠 줄은 몰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봉황과 용은 중국의 전통적이고 상징적인 문양이라면서 "한국에서도 비녀가 있지만, 봉황 문양이 들어간 비녀는 중국 고유의 양식"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도 인용해 "우리 전통문화를 훔치는 거 아니냐", "이건 참을 수 없는 문제", "봉황발잠이 중국의 양식이라는 걸 몰랐다면 정정하고 사과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고 전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장원영이 화교라는 설을 마치 사실처럼 주장하면서 "장원영이 중국계라면 봉황발잠이 중국의 것임을 모를 리 없다. 그가 비녀를 한국의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수전망조(근본을 잊거나 자기 나라의 역사, 문화를 모른다는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 "우리의 역사와 전통 문화는 매우 오래된 만큼 배우는 것을 환영하지만, 도둑질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원영은 한 유튜버를 통해 화교라는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등을 이유로 고소를 진행했으며, 해당 건에 대해서 징역 6개월, 취업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받아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04년생으로 만 18세인 장원영은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IZ*ONE)으로 활동했으며, 팀 활동 종료 후 아이브로 재데뷔해 활동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보그 코리아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회생 신청' JTBC, 예능 촬영 중단…'냉부'·'연애전쟁'은 계속
    10 06.23
    06.23
    10
  • BTS '아리랑', 美 롤링스톤·英 NME '2026 최고의 앨범' 선정
    9 06.23
    06.23
    9
  • [월드컵] 비판 딛고 선 홍명보, 한국인 사령탑 최초 2승 고지 눈앞
    7 06.23
    06.23
    7
  • [월드컵] '메시 보유국' 환호 속 안줏값 16년간 684배 뛴 아르헨
    7 06.23
    06.23
    7
  • JTBC, 새 드라마 촬영 중단…'연애의 재발견' 측 "한달 간 대본 재정비"
    17 06.22
    06.22
    17
  • “순산하고 돌아올게요” 안영미, 또 ‘美원정출산’ 추측 부른 인사?.. 억측 자제해야
    15 06.22
    06.22
    15
  • '말년병장' 권순우, 2년 만에 출전한 윔블던서 예선 1회전 승리
    17 06.22
    06.22
    17
  • US오픈 골프 3위 김주형 "우승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확인"
    16 06.22
    06.22
    16
  • 채서안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댓글, 제겐 칭찬이었죠"
    27 06.21
    06.21
    27
  • BTS RM,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 문화유산 알린다…홍보대사 위촉
    23 06.21
    06.21
    23
  • 득점 없지만 공간 만드는 '손흥민 딜레마'…홍명보의 선택은
    25 06.21
    06.21
    25
  • '아시아 최강' 일본, 죽음의 조서 튀니지 4-0 완파…대회 첫 승
    25 06.21
    06.21
    25
  • 의사 남편에 총장 출신 시아버지까지…강성연, 재혼 후 ‘행복근황’
    42 06.20
    06.20
    42
  • '이웃사촌' 부른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암 투병 끝에 별세
    40 06.20
    06.20
    40
  • [월드컵] 우연히 미국서 태어난 발로건, 미국 대표팀 해결사로 '인생역전'
    33 06.20
    06.20
    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2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3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4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5 개인욕실딸린방
  • 6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7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8 마스터 배드룸 렌트(여자분)
  • 9 하와이 통번역 필요하신가요?
  • 10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5 명현재 접속자
  • 1,513 명오늘 방문자
  • 10,50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729,069 명전체 방문자
  • 30,810 개전체 게시물
  • 1,83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