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우라늄 제조시설 공개에 미국 “그게 한반도에 정찰자산 더 투입한 이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북, 우라늄 제조시설 공개에 미국 “그게 한반도에 정찰자산 더 투입한 이유”

최고관리자 0 757 2024.09.14 04:43

1be336b80fd1da1bdb37f555c211382f_1726324942_5372.jpg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무기연구소와 무기급 핵물질 생산시설을 현지지도하고 무기급 핵물질 생산에 총력을 집중해 

성과를 낼 것을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국힘도 “민주당 정권의 대북 굴종외교 산물” 맹폭


북한이 핵탄두를 만드는 데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시설을 공개한 것과 관련, 존 커비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가안보 소통보좌관은 13일(현지시간) “북한의 핵 야망은 물론 탄도미사일 기술 및 프로그램에서 북한의 진전을 지속해서 모니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북한의 우라늄 제조시설 공개)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한반도 및 그 주변에 정보 감시 정찰 자산을 더 투입한(devoted) 이유”라고 덧붙였다. 커비 보좌관은 “그것은 외교적 의미에서 우리가 전제 조건 없이 북한과 마주 앉아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대화할 용의가 있음을 계속 평양에 분명하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지난 13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고농축 우라늄 제조시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새로운 영상이지만 그게 북한 정권의 어떤 새로운 역량을 나타내는지는 모르겠다. 우리는 동맹인 한국과 일본을 방어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 제조시설 공개와 관련, 국민의힘은 “민주당 정권의 대북 굴종외교 산물”이라고 14일 비판했다. 김혜란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 정권이 줄기차게 부르짖었던 퍼주기식, 대북 유화정책이 얼마나 허황된 것이었는지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민주당은 이제라도 가짜평화 망상에서 깨어나 자신들이 초래한 북한의 핵 위협을 뼈아프게 직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동훈 대표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 대북·대중 굴종 외교가 만들어낸 현실”이라며 “그래서인지 민주당은 북한 이야기만 나오면 평소와 달리 아주 과묵해진다”고 말했다.

이선정 기자ⓒ 국제신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85 07.06
    07.06
    85
  • 진주만에 결집한 30개국 함정들…지휘봉은 韓해군이 잡았다
    77 07.06
    07.06
    77
  •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로 재판받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90 07.06
    07.06
    90
  • 박빙 승부 펼쳤지만…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나토의 벽' 높았나
    78 07.06
    07.06
    78
  •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46%…2030 부정평가 절반 넘겨
    83 07.03
    07.03
    83
  •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경찰 순찰차에 치여 사망
    108 07.03
    07.03
    108
  • 백악관 "한국 정부가 쿠팡 표적삼아…깊이 우려"
    124 07.03
    07.03
    124
  •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104 07.03
    07.03
    104
  • 농가 꿀 훔쳐먹는 사고 반복한 반달가슴곰, 포획돼 보호시설로
    101 07.02
    07.02
    101
  •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96 07.02
    07.02
    96
  •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물품들,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폐기
    116 07.02
    07.02
    116
  •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2년 확정
    89 07.02
    07.02
    89
  • 中서 '아이돌 외모' 반려 로봇 출시…"속눈썹 한올씩 직접 심어"
    85 07.01
    07.01
    85
  • 양평 남한강서 서울 '동거인 살해·유기 사건' 시신 발견
    96 07.01
    07.01
    96
  • 李대통령·文 前대통령, '민주진영 단합·국민 통합' 공감대
    111 07.01
    07.01
    11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2 golf lessons at Hawaii Kai
  • 3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4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5 ✅[7월 개강 마감임박] 해외거주자 한국어교원 2급,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 6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7 방렌트
  • 8 Kahala 부근 하우스 룸 렌트
  • 9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10 Sales Agent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6 명현재 접속자
  • 6,294 명오늘 방문자
  • 8,11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32,813 명전체 방문자
  • 30,99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