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개헌안 투표, 국힘 불참에 불발…민주, 내일 재시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국회 개헌안 투표, 국힘 불참에 불발…민주, 내일 재시도

하와이모아 0 135 05.07 06:09

의결정족수 부족…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 사실상 무산 전망

민주 "불법계엄 옹호하는 것"…국힘 "사법파괴 세력의 일방적 추진"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233_7281.png
개헌안 국회 본회의 상정 


국민의힘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6당이 발의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표결 자체가 진행되지 않았다.

국회는 8일 본회의를 열어 투표를 재시도할 예정이나 국민의힘이 표결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6·3 지방선거에서의 개헌안에 대한 국민투표는 사실상 무산되는 모습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4시 4분께 의결정족수 부족을 이유로 개헌안의 투표 불성립을 선언했다. 

이날 2시 25분에 상정된 개헌안 투표에는 국민의힘을 제외한 178명이 참여했다.

개헌안의 본회의 의결을 위해서는 재적 의원 3분의 2(191명) 찬성이 필요하다.

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투표에는 국민의힘(106명)은 불참했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296_7863.png
개헌 관련 국민의힘 의원 입장문 발표

국민의힘은 대신 국회 본회의장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예결위 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열었다.

국민의힘은 의원 명의의 성명을 내고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세력이 다수의 힘을 앞세워 자신들 입맛에 맞는 헌법 개정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라면서 개헌 투표를 보이콧한 사유를 밝혔다.

개헌안 발의에 동참했던 개혁신당(3명)은 애초 "민주당이 야당 등에 대한 설득 노력을 생략했다"면서 불참 방침을 밝혔다가 이를 번복하고 투표에 참여했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346_9834.png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 처리 국민의힘 참여 호소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우 의장은 개헌안을 발의에 참여한 여야 6당 의원들의 투표가 마무리된 뒤 국민의힘을 향해 수차례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결국 본회의장에 나타나지 않자 '투표 불성립'을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8일 본회의를 열고 개헌안 투표를 재시도할 예정이다.

우 의장도 투표불성립 선언 뒤 "내일 오후 2시 본회의를 다시 소집하겠다"면서 "헌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다시 하겠다"고 밝혔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410_9121.png
개헌안 처리 불투명한 본회의 지켜보는 5·18 유관 단체 관계자들

앞서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여야 원내 6당과 무소속 6명은 지난달 3일 187명 의원 명의로 개헌안을 발의했다.

6·3 지방선거에서 국민투표를 진행하는 일정에 맞춘 이번 개헌안은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고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투표법상 지방선거에서 개헌안에 대한 국민투표를 진행하려면 이달 10일까지는 국회에서 의결이 돼야 한다. 

현행 헌법은 39년 전인 1987년 만들어진 것이다. 

그동안 정치권에서는 시대 변화에 맞춰 헌법을 바꾸기 위한 논의를 계속해왔으나 정치·정파적 이슈 등과 맞물리면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앞서 2020년 국민발안제도 원포인트 개헌안, 2018년 문재인 정부의 개헌안 등도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일부 정당이 투표에 불참하면서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폐기됐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513_4624.png
국회, 개헌안 투표불성립 선언

한편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투표 전 개헌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의사진행발언에서 국민의힘을 겨냥해 "표결에 참석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결국 하나, 불법 계엄을 옹호하는 것"이라며 "'절윤'은커녕 국민의힘 전체가 윤석열 세력 그 자체라고 봐야 할 것이며, 이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영원한 내란당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정부·여당은 '공소 취소 특검법'을 강행하고 사법 파괴 내란을 획책하고 있다"면서 "사법 시스템 파괴 세력이 주도하는 개헌은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수밖에 없으며, 일방적으로 개헌을 밀어붙이는 것은 선거를 앞둔 정략적 의도"라고 비판했다.

의결정족수 부족…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 사실상 무산 전망

민주 "불법계엄 옹호하는 것"…국힘 "사법파괴 세력의 일방적 추진"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233_7281.png
개헌안 국회 본회의 상정 


국민의힘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6당이 발의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표결 자체가 진행되지 않았다.

국회는 8일 본회의를 열어 투표를 재시도할 예정이나 국민의힘이 표결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6·3 지방선거에서의 개헌안에 대한 국민투표는 사실상 무산되는 모습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4시 4분께 의결정족수 부족을 이유로 개헌안의 투표 불성립을 선언했다. 

이날 2시 25분에 상정된 개헌안 투표에는 국민의힘을 제외한 178명이 참여했다.

개헌안의 본회의 의결을 위해서는 재적 의원 3분의 2(191명) 찬성이 필요하다.

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투표에는 국민의힘(106명)은 불참했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296_7863.png
개헌 관련 국민의힘 의원 입장문 발표

국민의힘은 대신 국회 본회의장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예결위 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열었다.

국민의힘은 의원 명의의 성명을 내고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세력이 다수의 힘을 앞세워 자신들 입맛에 맞는 헌법 개정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라면서 개헌 투표를 보이콧한 사유를 밝혔다.

개헌안 발의에 동참했던 개혁신당(3명)은 애초 "민주당이 야당 등에 대한 설득 노력을 생략했다"면서 불참 방침을 밝혔다가 이를 번복하고 투표에 참여했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346_9834.png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 처리 국민의힘 참여 호소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우 의장은 개헌안을 발의에 참여한 여야 6당 의원들의 투표가 마무리된 뒤 국민의힘을 향해 수차례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결국 본회의장에 나타나지 않자 '투표 불성립'을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8일 본회의를 열고 개헌안 투표를 재시도할 예정이다.

우 의장도 투표불성립 선언 뒤 "내일 오후 2시 본회의를 다시 소집하겠다"면서 "헌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다시 하겠다"고 밝혔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410_9121.png
개헌안 처리 불투명한 본회의 지켜보는 5·18 유관 단체 관계자들

앞서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여야 원내 6당과 무소속 6명은 지난달 3일 187명 의원 명의로 개헌안을 발의했다.

6·3 지방선거에서 국민투표를 진행하는 일정에 맞춘 이번 개헌안은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고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투표법상 지방선거에서 개헌안에 대한 국민투표를 진행하려면 이달 10일까지는 국회에서 의결이 돼야 한다. 

현행 헌법은 39년 전인 1987년 만들어진 것이다. 

그동안 정치권에서는 시대 변화에 맞춰 헌법을 바꾸기 위한 논의를 계속해왔으나 정치·정파적 이슈 등과 맞물리면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앞서 2020년 국민발안제도 원포인트 개헌안, 2018년 문재인 정부의 개헌안 등도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일부 정당이 투표에 불참하면서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폐기됐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167513_4624.png
국회, 개헌안 투표불성립 선언

한편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투표 전 개헌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의사진행발언에서 국민의힘을 겨냥해 "표결에 참석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결국 하나, 불법 계엄을 옹호하는 것"이라며 "'절윤'은커녕 국민의힘 전체가 윤석열 세력 그 자체라고 봐야 할 것이며, 이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영원한 내란당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정부·여당은 '공소 취소 특검법'을 강행하고 사법 파괴 내란을 획책하고 있다"면서 "사법 시스템 파괴 세력이 주도하는 개헌은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수밖에 없으며, 일방적으로 개헌을 밀어붙이는 것은 선거를 앞둔 정략적 의도"라고 비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지지도 59.3%, 소폭↓…"삼전 성과급·보수결집 영향"[리얼미터]
    93 05.25
    05.25
    93
  • 모친 생가 찾은 박근혜 "약속 지킨다는 믿음주면 선택받을 것"
    105 05.25
    05.25
    105
  • 삼성전자·하이닉스 직원들, 결혼시장선 이제 '변호사급' 상향
    89 05.25
    05.25
    89
  • "99년식 시빅 타다가 테슬라 산듯"…캐나다 해군, 韓잠수함 호평
    93 05.25
    05.25
    93
  • 직장인 부업으로 번지는 '사이버 포주'…매뉴얼까지 판매 중
    93 05.24
    05.24
    93
  • 장동혁 "스벅커피 들고 투표장 가자"…인천서 '정권심판' 호소
    90 05.24
    05.24
    90
  • 李대통령 "일베 등 사이트 폐쇄·징벌배상·과징금 공론화 필요"
    90 05.24
    05.24
    90
  • 경찰, '5·18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고발 절차상 피의자 입건
    90 05.24
    05.24
    90
  • 李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93 05.23
    05.23
    93
  • '내고향' 목놓아외친 공동응원단…선취점에 "우리편이 넣었다"
    110 05.23
    05.23
    110
  • 미국은 왜 북한을 막지 못했나…북핵 협상 실패의 기록
    91 05.23
    05.23
    91
  • '스벅 인증샷' 올린 정민찬, 뮤지컬 하차…제작사 "심려끼쳐 사과"
    87 05.23
    05.23
    87
  • 유승준 입국금지 근거 만든다…정성호 "병역면탈은 매국행위"
    98 05.22
    05.22
    98
  • 李대통령, 익선동 야장 깜짝방문…카페서 "거기 커피는 아니죠?"
    99 05.22
    05.22
    99
  • '선거 여왕' 박근혜 23일 대구시장선거 등판…추경호 지원
    80 05.22
    05.22
    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2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3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4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8 개인욕실딸린방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83 명현재 접속자
  • 8,889 명오늘 방문자
  • 33,76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879,077 명전체 방문자
  • 30,88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