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시니어 메이저, 아들은 주니어 골프 우승 "함께 PGA 누비는게 목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아버지는 시니어 메이저, 아들은 주니어 골프 우승 "함께 PGA 누비는게 목표"

최고관리자 0 784 2024.07.30 03:55

56188156244eee3c302ba66e97dd4147_1722347660_2899.jpg
56188156244eee3c302ba66e97dd4147_1722347660_8636.jpg 

PGA 투어는 SNS 한국 계정을 통해 최경주와 아들 강준 군의 우승 소식을 전했다. (사진=PGA 투어 인스타그램 화면 캡쳐)© 제공: 이데일리


아버지는 시니어 메이저 골프대회, 아들은 주니어 대회에서 나란히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최경주(54)와 둘째 아들 강준(미국 이름 대니얼)의 얘기다.

한국 남자 골프의 맏형 최경주와 아들 강준 군이 골프대회에서 연이틀 우승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경주의 아들 강준 군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먼로의 베이유 디시어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콜 코튼 스테이츠 아마추어 대회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다음 날에는 아버지 최경주가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니어 골프의 메이저 대회인 더시니어 오픈에서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 우승했다. 나흘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친 최경주는 리처드 그린(호주)의 추격을 1타 차로 뿌리치고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GA 투어는 SNS 한국 계정을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실력도 부전자전! 나란히 우승 소식을 전해온 최경주와 아들 최강준”이라는 글과 우승트로피를 들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의 사진 2장을 올렸다.

한국에서 프로골퍼로 데뷔해 2000년 PGA 투어로 진출한 최경주는 통산 8승을 거둔 뒤 2020년부터 만 50세 이상 출전하는 챔피언스 투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12년 퓨어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챔피언스 투어 첫 승을 거뒀고 이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PGA 무대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최경주의 아들 강준 군은 미국 듀크대에 재학 중이며, 대학 골프리그에서 활동 중이다. 최경주는 투어 활동 중에도 아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응원해왔다.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에서 만 54세로 역대 최고령 우승을 차지한 뒤에는 “아들 강준이와 함께 PGA 투어를 누비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라며 “앞으로 15년 더 현역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라도 술과 탄산음료를 모두 끊었다”라고 말했다.

아들 강준 군은 “아버지 경기를 재미있게 봤다”라며 “아버지와 나는 서로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사이다. 아버지가 전화를 걸어와서 우승을 축하해주셔서 기뻤다”라고 말했다.

아버지와 아들의 우승 소식에 PGA 투어는 “초이스 위크(Chois‘ week)”라며 축하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머스크도 반하고 BBC도 인정한 김예지···“올림픽에서 가장 멋진 선수”
    894 2024.07.31
    2024.07.31
    894
  • 아버지는 시니어 메이저, 아들은 주니어 골프 우승 "함께 PGA 누비는게 목표"
    785 2024.07.30
    2024.07.30
    785
  • "중국 동포에게 '블랙요원' 신상 넘겨"…정보사 군무원 결국 구속
    769 2024.07.30
    2024.07.30
    769
  • 금연! 한인금연센터 무료 패치·기프트카드 제공
    814 2024.07.29
    2024.07.29
    814
  • 이태원 참사 다큐 '크러쉬', 미 에미상 후보 선정
    928 2024.07.29
    2024.07.29
    928
  • 신임 재외동포청장 이상덕 대사 임명
    814 2024.07.29
    2024.07.29
    814
  • 한인1세와 한인 차세대들이 함께한 뜻깊은 한국전 정전협정 71주년 기념식
    905 2024.07.28
    2024.07.28
    905
  • 첫 금 찌르고… 금·은 동반명중 ‘금빛 주말’
    757 2024.07.28
    2024.07.28
    757
  • HD현대일렉트릭, 미국서 변압기 보관장 준공
    776 2024.07.28
    2024.07.28
    776
  • 파리 개막식 찾은 삼성가…선수 전원에 통크게 ‘이것’ 쐈다
    732 2024.07.28
    2024.07.28
    732
  • 세계 유일 ‘한국어 마을’ 미국에 오픈
    941 2024.07.27
    2024.07.27
    941
  • 한국을 북한으로 소개…바흐 위원장 윤 대통령에 사과
    1071 2024.07.27
    2024.07.27
    1071
  • 빗줄기를 뚫고 센강 따라 48번째로 입장한 한국 선수단
    1009 2024.07.27
    2024.07.27
    1009
  • 영김 "정전 71년 지났지만 북한 위협 앞에서 침묵할 수 없어"
    749 2024.07.26
    2024.07.26
    749
  • 한국 선수단 단복, 파리올림픽 ‘톱10′선정…“볼수록 힙하다”
    946 2024.07.26
    2024.07.26
    9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2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3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4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5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6 여성 룸메이트 구함
  • 7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8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9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10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9 명현재 접속자
  • 27,719 명오늘 방문자
  • 68,886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044,993 명전체 방문자
  • 31,246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