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입국 코로나검사 폐지...한국시간 3일부터 입국후 검사만 유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미국 현지설명회] 2026 미국입시, 이미 공평하지 않다.
  • 자유게시판 > 오아후에 괜찮은 사립학교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국입국 코로나검사 폐지...한국시간 3일부터 입국후 검사만 유지

최고관리자 0 1144 2022.09.01 02:52

e55c26b76a640973eb99ef5a1b45f2a1_1662036652_8444.jpg 


9월 3일 0시부터 국내에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은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1일 중대본 회의에서 "9월 3일 0시부터 국내에 도착하는 비행기편이나 선박편을 이용하시는 모든 내·외국인은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모든 입국자에게 적용돼 온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의무가 중단되는 것이다. 이번 조치는 접종이력이나 출발 국가와 상관없이 적용된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해외에서도 코로나 유행 규모가 감소하는 추세이고, 국내 유행도 9주 만에 감소가 확인됐다"며 "전세계적으로 음성 확인서 제출을 중단하는 흐름에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외에서 치명률이 높은 우려 변이가 발생하는 등 상황이 변하는 경우 사전 PCR 검사 재도입 등 입국 관리를 신속하게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가 이동량이 많은 추석 연휴 이전에 시행되면서 유행 확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백 청장은 이에 대해 "추석 연휴 이동량 증가로 인해서 감염 기회가 증가할 수 있으나 재유행이 현재 정점 구간을 지나고 있고 지난주부터 감소 추세에 들어섰기 때문에 유행 양상이 많이 커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입국 후 PCR 검사를 입국 1일 이내에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니 이 검사를 신속히 받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정부 조치에 대해 "기내에서의 전파가 생각보다 적고, 입국자 중 확진자 비율이 입국 후 검사 기준 1.3% 이하여서 입국 전 검사를 중단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본다"며 "입국 후 모니터링 기간을 2주가량으로 늘리고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등 강화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입국 전 48시간 이내의 PCR(유전자증폭)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음성확인서를 제출하고 입국 후 1일 이내에 PCR 검사 결과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

 이번 조치로 입국 전 검사 의무는 사라지지만 입국 후 검사는 유지된다. 방역 당국은 입국 후 검사가 '해외 유행 변이를 차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입국 후 검사는 PCR 검사로만 가능하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는 인정되지 않는다.

앞서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는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를 폐지하고, 입국 직후 검사로 대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부에 제시했다고 밝혔다.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지난 29일 "귀국 전에 다른 나라에서 출발 48시간 전, 24시간 전에 하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는 궁극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에서는 선진국이든 개도국이든 검사를 굉장히 부실하게 하고 있다. 부실한 검사를 굳이 불편하게 할 이유가 있는지, 진짜 양성인지 위양성인지 모르는 우리 국민을 외국에서 방황하게 만드는 것이 옳은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종교학회 차기 회장에 박진영 아메리칸대 교수
    895 2022.09.14
    2022.09.14
    895
  • 공적부조 수혜자 영주권 제한 철회
    833 2022.09.12
    2022.09.12
    833
  • 취업 3순위 비숙련‘1년 진전’
    875 2022.09.11
    2022.09.11
    875
  • 6일부터 한국 면세한도 800달러
    1071 2022.09.07
    2022.09.07
    1071
  • 美동포 세운 커피 전문기업 나스닥 상장
    955 2022.09.05
    2022.09.05
    955
  • 900만달러 PPP 대출사기 혐의 한인 변호사 공판 앞두고 돌연 사망
    892 2022.09.04
    2022.09.04
    892
  • 선천적 복수국적자 10월부터 아무 때나 국적이탈 가능해진다
    886 2022.09.02
    2022.09.02
    886
  • 한국입국 코로나검사 폐지...한국시간 3일부터 입국후 검사만 유지
    1145 2022.09.01
    2022.09.01
    1145
  • ‘여권 곧 만료…’ 이메일 사기 조심을
    869 2022.08.31
    2022.08.31
    869
  • 재외동포청, 이르면 내년초 출범한다
    858 2022.08.21
    2022.08.21
    858
  • 입양한인 출신 美오리건주 국무차관 "나는 99.99% 한국인"
    1068 2022.08.20
    2022.08.20
    1068
  •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UKC 2022 개막
    930 2022.08.18
    2022.08.18
    930
  • 이규성 ‘칼라일’(세계 3대 사모펀드 운용사) CEO돌연 사임
    935 2022.08.12
    2022.08.12
    935
  • 캘리포니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제정
    897 2022.08.10
    2022.08.10
    897
  • 미주한인이민 120주년 책자 ...서북미연합회, 내년 연말 발간 목표로 본격 추진 나서
    1185 2022.08.09
    2022.08.09
    118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명문 주립대, 사립대 갈수 있는 최소 커트라인. (필수 TIP)
  • 2 요리사님 구함
  • 3 새아파트 2 bed, 2bath 마스터 배드룸 렌트- 1박에 90불(여자분만) 4월 28일 - 5월 26일 집전체 렌트 1박 160불
  • 4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5 SAT 단골 문학, 핵심만 바로 확인하세요
  • 6 IB 7점 받는 애들, 대부분 여기서 공부했습니다.
  • 7 [이유통역가이드] 하와이 현지 프리랜서 모집 (통역, 가이드, 차량 가이드)
  • 8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9 통역 아르바이트 모집 – SOMEWHEREBUTTER 26 SUMMER CAMPAIGN SHOOTING
  • 10 [미국 현지설명회] 2026 미국입시, 이미 공평하지 않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7 명현재 접속자
  • 23,280 명오늘 방문자
  • 37,128 명어제 방문자
  • 69,679 명최대 방문자
  • 4,310,921 명전체 방문자
  • 29,663 개전체 게시물
  • 1,82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