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3대가 함께 여행, 50% 급증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인 3대가 함께 여행, 50% 급증

최고관리자 0 1061 2023.03.27 03:04

201b1e6a527b15347bcd1f1c8dfd9666_1679922274_2668.jpg 

조부모와 함께 다세대 여행에 나서는 한인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오사카 성 관광에 나선 여행객들 



팬데믹 이후 가족 우선 영향
한류에 3세 한국 선호 맞물려 

여행사, 소그룹·맞춤투어 내놔


팬데믹 이후로 한인들의 다세대 여행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한인여행업계에 따르면 조부모, 손주 등 3대가 함께 여행에 나서는 한인들이 팬데믹 이전보다 40~50% 급증했다는 것.
 
최근 8주에 걸쳐 한인여행사 대표들을 릴레이 인터뷰한 결과 다세대 여행 증가 현상이 코로나19 사태, 한류 붐 등 시대적 상황이 낳은 새로운 한인 관광 트랜드 중 하나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세대 여행이 증가한 이유로는 우선 팬데믹 기간 비대면, 격리로 인해 오랫동안 만날 수 없는 데다가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체감하면서 가족과 함께 여행하길 원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LA지역 한인여행사를 찾은 J씨 부부는 “내 나이 80이 넘었다. 조금이라도 더 건강할 때 손주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자 여름방학에 보름 일정으로 유럽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여행사측도 기존 투어 상품을 토대로 최대한 희망하는 일정과 코스에 맞춰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호관광의 신영임 부사장은 "다세대 가족 여행 인기 상품으로 모국방문과 유럽 투어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여름방학 시즌에 예약이 몰려 매주 출발 스케줄이 잡혀 있을 정도다. 팬데믹 이전보다 40% 이상 늘었으며 계속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옐로스톤을 비롯해 자연과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코스타리카도 가족들이 즐겨 찾는 투어 상품으로 알려졌다.
 
K팝, K드라마, K미용, 한식 등 한류 붐도 다세대 여행 증가에 한몫하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관련 콘텐츠가 핫 테마가 되면서 급증한 2, 3세들의 한국 방문 수요와 경제 강국으로 성장한 한국의 모습을 손주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시니어들의 바람이 맞물려 다세대 여행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이민 1세대들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손주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며 모국관광에 나서는 케이스가 팬데믹 이전보다 50% 증가했다. 한국의 명소 곳곳을 둘러보며 맛투어까지 하는 전국 일주 상품이 인기”라고 말했다.
 
푸른투어의 이문식 이사도 "전에 없던 3대가 함께 떠나는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손주들의 정체성 교육을 염두에 둔 조부모들이 희망 여행지를 10일간 둘러보는 소그룹 투어를 요청한다. 지난 21일 첫 팀이 출발했고 10개 팀이 대기 중이다. 가족간 소통 부재를 해소할 좋은 기회로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세대 투어에서는 고객들이 공통으로 요구하는 사항이 있는데 바로 한국어가 서툰 2, 3세들을 위해 영어가 능통한 가이드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래관광의 조응명 부사장은 “영어권 손주들이 기존 패키지 모국관광에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어 가이드를 요청한다. 코스도 본인들이 선정하고 가족 인원수에 맞는 버스를 지정해 특별 투어에 나선다. 지난해 가을 다세대 여행 4개 팀을 진행했는데 남산타워, 케이블카, 한강 유람선, 명동, 동대문 패션몰, 경복궁에 먹거리까지 호응이 너무 좋아 올해도 벌써 8개 팀이 예약을 완료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주들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외 업체들도 다세대 여행객들을 위한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춘추여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다양한 크루즈 투어를, 태양여행사는 모국방문 길에 일본관광까지 함께하는 1+1 패키지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엘리트투어와 드림투어는 모국방문 상품을, 동서남북투어는 갈라파고스, 파타고니아 상품을 각각 홍보하고 있다.

 

박낙희 기자<©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총기난사에 한인 부부·3살 아들 참변…홀로 남은 5살은 중태
    972 2023.05.08
    2023.05.08
    972
  • "몸만 왔다"…승객 260명 짐 영국에 두고 온 아시아나 항공
    1013 2023.05.07
    2023.05.07
    1013
  • "한인 셰프들, 빵의 예술을 재정의"…NYT, 맹활약 5인 기획 기사
    989 2023.05.06
    2023.05.06
    989
  • “너희 대통령 노래 잘하더라” 이웃에 파이 받은 미국 한인…대통령실 “진심 통한 것”
    968 2023.05.05
    2023.05.05
    968
  • '2600만불 보험사기' 한인 약사 기소
    996 2023.05.04
    2023.05.04
    996
  • 한인 여성, 아동 납치 혐의 체포
    951 2023.05.03
    2023.05.03
    951
  • 짜장의 색깔은?…'하얀' 짜파게티 큰사발 나왔다
    977 2023.05.02
    2023.05.02
    977
  • “백악관 또 와달라” 바이든 부부 걸음 멈춰 세운 한인 아이들 ‘아리랑’
    1035 2023.05.01
    2023.05.01
    1035
  • 미국에서 한인 내집 보유율....캄보디아계보다 낮아
    957 2023.04.30
    2023.04.30
    957
  • 미국 내 한인 유학생 6.5% 증가
    900 2023.04.29
    2023.04.29
    900
  •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미국 전력연구소 이사 선임
    1113 2023.04.28
    2023.04.28
    1113
  • 건강한 담배 · 미국 흔든 김치…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마켓 크리에이터'
    1178 2023.04.27
    2023.04.27
    1178
  • '사면초가' 육견업계, 결국 '김건희 여사' 고발
    1008 2023.04.26
    2023.04.26
    1008
  • 육·해·공 '원팀' 구성해 교민 구출 성공…'약속' 지켰다
    851 2023.04.25
    2023.04.25
    851
  • 60대 한인 형제 보스턴 마라톤 완주
    958 2023.04.24
    2023.04.24
    95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2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3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4 룸 렌트합니다
  • 5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6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7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8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9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10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9 명현재 접속자
  • 1,647 명오늘 방문자
  • 10,93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70,212 명전체 방문자
  • 30,480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