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옥 누나, 감사합니다"…美하원 본회의서 나온 한국어 인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美하원 본회의서 나온 한국어 인사

하와이모아 0 286 01.09 06:50

'지한파' 블레이크 무어, 한국계 영김 의원이 故 라말파 의원 추모하자 감사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732_896.png
공화당 블레이크 무어 하원의원 


"김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 수고 많이 하세요."

미 하원 본회의 영상을 보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본회의 도중 이 같은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의사진행을 맡은 공화당 소속 블레이커 무어 하원의원(유타주)이 발언을 마친 같은 당의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에게 한국어로 인사하며 "누나"라고 불렀다. 김 의원은 1962년생, 무어 의원은 1980년생이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6일 별세한 공화당 7선 더그 라말파 연방 하원의원을 추모하는 발언을 하면서 "더그는 내 한국 이름 '김영옥'으로 나를 불러준 유일한 연방 하원의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도, 그 작지만 사려 깊은 행동은 내게 세상 전부와도 같은 의미였고 더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보여줬다"고 고인을 기렸다.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777_3061.png
공화당 영 김 하원의원

이 발언이 끝나자 무어 의원이 김 의원의 한국 이름 '김영옥'을 다시 한번 부르며 하늘나라에 있는 라말파 의원을 향해 "더그, 보고 있죠?"라고 말했다.

무어 의원은 미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중 한 명이다. 대학 재학 시절 서울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선교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고 링크드인 프로필에 소개했다.

그는 "누나"라고 부른 김 의원을 비롯해 한국계 의원들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3선 연방 하원의원인 김 의원은 인천이 고향이다. 2020년 하원에 입성한 이후 한미 외교 현안 등을 다루는 외교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한미동맹 강화를 시종 역설해왔고, 모국과 한반도 관련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술잔에 그려진 독도는 일본땅?"…日오키섬, 집요한 다케시마 홍보
    260 01.20
    01.20
    260
  • 정보사, '北 무인기' 대학원생 지원 의혹…軍 "철저히 조사"
    271 01.19
    01.19
    271
  • 장동혁, '쌍특검 단식' 닷새째…"꺾을수록 더 강해지자"
    251 01.19
    01.19
    251
  • 韓·伊 정상, 반도체 협력강화 공감대…한반도 비핵화 의지 확인
    249 01.19
    01.19
    249
  • '블핑 응원봉' 쥐고 입국한 伊 총리…李대통령 "문화의 힘 실감"
    307 01.19
    01.19
    307
  • 日조세이탄광서 유골 찾은 韓잠수사 "가족에 빨리 돌아가길"
    246 01.17
    01.17
    246
  • 정부 중국서 판다대여 협의 속도…동물복지단체 "대여철회" 촉구
    295 01.17
    01.17
    295
  • 與, '尹대통령실 근무' 30대男 北무인기 자수에 "배후 조사해야"
    246 01.17
    01.17
    246
  • '단식' 장동혁 "목숨도 각오"…친한계 "굶어죽어 얻을 것 없다"
    252 01.17
    01.17
    252
  • 경찰, 강도에게 역고소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정당방위"
    307 01.16
    01.16
    307
  • 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돼야"…아소 다로 "긴밀히 협력"
    232 01.16
    01.16
    232
  • 통합특별시에 4년 최대 20조원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288 01.16
    01.16
    288
  • 계엄 첫 단죄 '체포방해' 징역 5년…尹·특검 모두 항소 시사
    252 01.16
    01.16
    252
  • 李대통령, 방일 마치고 귀국길…"韓日 새 60年 원년" 강조
    280 01.14
    01.14
    280
  • 한동훈 제명에 갈등 최고조…張-韓 '사생결단 충돌' 극한분열
    369 01.14
    01.14
    3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휠체어 목발 무료나눔
  • 2 카라오케 웨이터 구함
  • 3 다운타운의 샌드위치 가게에서 단기 풀타임을 구합니다
  • 4 여름방학 SAT 정규반 '대치동 1타 강사 황지영' 합류!!!!!!!
  • 5 알라모아나 신규 오픈 달곱창 에서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 6 로얄하와이투어에서 무 경험자 / 경력자 사무직 직원 구합니다.
  • 7 하우스 장기렌트
  • 8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세요!
  • 9 [무료나눔] 칼리지보드 SAT 해설강의
  • 10 ⭐[온라인 실습 추가연장]⭐ 해외 거주자분들 이제 정말 마지막 기회 입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14 명현재 접속자
  • 38,523 명오늘 방문자
  • 224,545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8,283,866 명전체 방문자
  • 30,199 개전체 게시물
  • 1,83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