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이틀 연속 4성장군 직무배제…계엄관여 정황 뒤늦게 확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초유의 이틀 연속 4성장군 직무배제…계엄관여 정황 뒤늦게 확인

하와이모아 0 314 02.13 06:56

모두 작년 9월 李정부에서 임명…7명 밖에 없는 대장 중 2명이 조치돼

해군본부·지작사 모두 직무대리 체제 전환…국방부 "지위고하 막론하고 신상필벌"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0998513_869.png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국방부가 이틀 연속으로 군 최고 지휘관 계급인 4성 장군을 직무 배제하는 초유의 인사조치를 단행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 조치에 나선 것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계엄 관여자에 대해 신상필벌 하겠다는 기조를 재확인했다.

국방부는 13일 '12·3 내란 사건 후속 조치' 발표를 통해 계엄 관여 의혹이 제기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대장)을 이날부로 직무 배제한다고 발표했다.

강 총장은 계엄 당시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었는데, 합참차장이 계엄사령부 구성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하자 자신의 지휘 계통에 있던 합참 계엄과를 통해 계엄사 구성을 도우라고 지시한 정황이 최근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강 총장을 직무 배제하는 동시에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사조치를 하겠다고 예고했다.

국방부는 전날엔 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대장)을 직무 배제하고 수사의뢰까지 했다.

주 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시 1군단장으로, 직속 부하였던 구삼회 당시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이 계엄 당일 휴가를 쓰고 정보사령부에서 대기하는 등 계엄 관여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최근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주 사령관이 자료 제출 등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판단, 강제 수사권이 있는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도 했다.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0998562_9328.png
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

군이 이틀에 걸쳐 두 명의 4성 장군을 직무배제 조치한 것은 선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 군에 대장 계급은 합참의장과 육·해·공군 참모총장,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제2작전사령관 등 단 7명뿐이다.

이들 7명은 모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인 지난해 9월 대장 인사에서 진급해 임명됐는데, 인사 검증 당시 이번에 인사 조치된 두 명의 계엄 관여 사실은 파악되지 않았다는 것이 국방부의 설명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당시에는 12·3 계엄 이후 장기화한 지휘 공백 해소가 최우선이었고, 폭발적인 인사 수요 때문에 내밀한 영역까지 검증하기에 제약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방부는 계엄 의혹을 한 점도 남기지 않고 명백히 규명돼야 한다는 기조에 따라 진상규명을 진행 중"이라며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어떤 정부에서 중용·진급된 인사인지와 무관하게 성역 없는 조사를 했고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징계와 수사 절차가 아직 남았지만, 계엄 연루 정황이 이미 확인된 만큼 해군총장과 육군 지작사령관은 교체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해군본부와 육군 지작사는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됐다. 해군본부 참모차장, 지작사 부사령관이 각각 직무대리를 맡았다.

일각에선 이들 두 명의 직무배제 조치로 일부 지휘 공백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지만, 계엄 직후와는 달리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지휘부가 건재해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 관계자는 "최대한 신속히 인사 조처를 진행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방부는 일선 장병이 흔들림 없이 복무할 수 있도록 신상필벌과 복무여건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9년 만에 송환…靑 "엄정 단죄"
    276 03.25
    03.25
    276
  • "세살배기 딸 목 졸라 살해" 진술 바꾼 친모에 살인죄 적용
    289 03.24
    03.24
    289
  • 李대통령 "중동전쟁 비상대응체계…추경, 지역화폐로 직접 지원"
    322 03.24
    03.24
    322
  • 여행 유튜버 곽튜브 득남…"따뜻한 봄에 아빠 됐어요"
    302 03.24
    03.24
    302
  •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285 03.24
    03.24
    285
  • 李대통령 "국제정세 매우 복잡…자주국방이 통합방위의 핵심"
    261 03.23
    03.23
    261
  • 홍대 인근서 음주운전 SUV 인도 돌진…일본인 등 4명 부상
    368 03.23
    03.23
    368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315 03.23
    03.23
    315
  • 70대 노모 폭행 살해한 남매…검찰, 무기징역·징역20년 구형
    322 03.23
    03.23
    322
  • 공소청법 이어 중수청법도 與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251 03.21
    03.21
    251
  • 李대통령 "선제적 자발 상환하라"…'사업대출 집구매' 거듭 경고
    353 03.21
    03.21
    353
  • 野이정현 "시끄러워도 밀고 갈 것"…'공천 내홍' 정면 돌파 시사
    261 03.21
    03.21
    261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숨져…사상자 74명 참사로 기록
    266 03.21
    03.21
    266
  • 北주애, 아버지 태우고 탱크 운전…김정은 "전쟁준비 완성해야"
    328 03.20
    03.20
    328
  • 중동 석유사, 원윳값 뛰자 韓비축기지 입고한 90만배럴 국외판매
    335 03.20
    03.20
    3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2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3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4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8 개인욕실딸린방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6 명현재 접속자
  • 10,565 명오늘 방문자
  • 44,88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846,989 명전체 방문자
  • 30,88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