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의원 25명의 반성문…"반헌법적 계엄 사죄, 尹과 단절 약속"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국힘의원 25명의 반성문…"반헌법적 계엄 사죄, 尹과 단절 약속"

하와이모아 0 304 2025.12.03 08:05

"헌재 결정 존중…뼈 깎는 혁신으로 희망 드리도록 거듭나겠다"



94835d9db85ecb2a060f9fe014a30bf3_1764781027_6583.png
12.3 비상계엄 관련 사과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국민의힘 초·재선을 주축으로 한 의원 25명은 12·3 계엄 사태 1년인 3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이성권·김용태 의원은 각각 재선과 초선을 대표해 읽은 사과문에서 "12·3 비상계엄은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성취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짓밟은 반헌법적·반민주적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비상계엄을 미리 막지 못하고 국민께 커다란 고통과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당시 집권 여당 일원으로서 거듭 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비상계엄을 위헌·위법한 것으로 판결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비상계엄을 주도한 세력과 정치적으로 단절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저희는 과거에 대한 반성과 성찰, 그리고 용기 있는 단절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겠다"며 "뼈를 깎는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께 다시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사과문에는 당내 공부모임 '대안과 책임'을 주축으로 한 소장파와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초재선 의원 등 25명이 이름을 올렸다.

4선인 안철수 의원, 3선 김성원·송석준·신성범 의원을 비롯해 재선인 권영진·김형동·박정하·배준영·서범수·엄태영·이성권·조은희·최형두 의원이 참여했다. 초선인 고동진·김용태·김재섭·박정훈·안상훈·우재준·이상휘·정연욱 의원과 비례 초선인 김건·김소희·유용원·진종오 의원도 함께했다.

'대안과 책임' 의원들은 입장문을 작성한 뒤 당 소속 의원 107명 전원에게 동의 여부를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94835d9db85ecb2a060f9fe014a30bf3_1764781099_4794.png
국민의힘, 12.3 비상계엄 관련 대국민 사과 발표 기자회견

한편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계엄에 이은 탄핵은 한국 정치의 연속된 비극을 낳았고, 국민과 당원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렸다"며 "국민의힘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다.

장 대표의 메시지는 당내에서 비상계엄 사태 1년에 맞춰 이른바 '사과 및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입장을 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된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께 큰 충격을 드린 계엄의 발생을 막지 못한 데 대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두는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고 있다"며 사실상 사과 입장을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與, 법원장회의 '내란재판부 우려'에 "반성없이 국민 겁박만"
    278 2025.12.06
    2025.12.06
    278
  • 검찰청 폐지 후 들어설 중수청, 검사 0.8%만 근무 희망
    257 2025.12.06
    2025.12.06
    257
  • 中 군축백서에 '한반도 비핵화' 빠져…"북핵 암묵적 수용 시사"
    279 2025.12.06
    2025.12.06
    279
  • 대만에 선택·집중한 트럼프 새 인태전략…韓역할 요구 거세지나
    257 2025.12.06
    2025.12.06
    257
  • 박나래 측 "전 매니저들, 근거없는 주장하며 수억 요구…법적조치"
    275 2025.12.05
    2025.12.05
    275
  • 조진웅 측 "미성년 시절 잘못 있었다…성폭행과는 무관"
    278 2025.12.05
    2025.12.05
    278
  • 李대통령, 손정의 만나 "AI, 상·하수도 같은 초보적 인프라로"
    262 2025.12.05
    2025.12.05
    262
  • '세계 매력적인 여행지' 서울 10위에…1위는 파리
    322 2025.12.05
    2025.12.05
    322
  • 특검, 김건희 징역 15년 구형 "국가시스템 붕괴"…내달 28일 선고
    317 2025.12.03
    2025.12.03
    317
  • 창원 합성동 모텔서 20대 흉기 난동…3명 사망·1명 중상
    312 2025.12.03
    2025.12.03
    312
  • 국힘의원 25명의 반성문…"반헌법적 계엄 사죄, 尹과 단절 약속"
    305 2025.12.03
    2025.12.03
    305
  • 美상무 "韓日 대미투자 7천500억달러, 원전 건설로 시작한다"
    360 2025.12.03
    2025.12.03
    360
  • 中 SNS서 한국 군·경 코스프레 확산…"공권력 희화화 우려"
    338 2025.12.02
    2025.12.02
    338
  • 쿠팡임원, 정보유출 발생시점 후 수십억원대 주식매도
    276 2025.12.02
    2025.12.02
    276
  • 美상무 "한국 車관세 15%로 11월1일자 소급 인하" 공식 확인
    338 2025.12.02
    2025.12.02
    33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5~8학년 = 컬리지보드 필수 책 읽기 + 토론 + 분석 + 라이팅 + 단어외우기
  • 2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3 KBFD-TV에서 직원을 모집합니다.
  • 4 카페 구인
  • 5 파라다이스 씨푸드 도매회사에서 Warehouse 직무 구인합니다.
  • 6 블루오션 스노쿨링
  • 7 욕실딸린방
  • 8 [IB 온라인 설명회 KST 5/7/목]블룸스버리에듀케이션
  • 9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10 여행사에서 가이드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12 명현재 접속자
  • 82,978 명오늘 방문자
  • 249,246 명어제 방문자
  • 249,246 명최대 방문자
  • 7,374,899 명전체 방문자
  • 30,141 개전체 게시물
  • 1,83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