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미래 위해 헌신하자” 미주 한인의날 행사 성황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DP 올라가는 여름방학, SAT만 준비하신다고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차세대 미래 위해 헌신하자” 미주 한인의날 행사 성황

최고관리자 0 818 2024.01.13 02:55

91e56daa3a4da726b73398a4602c29d3_1705150413_5232.jpg 

 

한인 이민 121주년 기념 연방의원 다수 참석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박로사)이 10일 오전 연방의회 캐논빌딩에서 제 19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 및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회고하며 미래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연방의원과 정관계 인사, 한인사회 리더 등 1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로사 회장은 “1903년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이민선조들이 일제강점기 하에서도 아이들에게 한인 정체성을 강조하며 우리의 이민 역사를 지켜냈다”면서 “우리는 앞으로 차세대를 위한 헌신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계승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헤롤드 변 한인의 날 기념식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미주한인의 날이 제정된 역사를 상기하며 “미주한인의 정체성이 미국의 다양성 속에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은애 재단 이사장은 “121년 미주 한인의 역사 속에 2006년 처음 한인의 날을 기념한 후 지금까지 크나큰 성취를 이뤘다”면서 “이민선조의 땀과 눈물, 희생을 바탕으로 우리 또한 사랑과 헌신으로 서로 돕고 차세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한국 대통령은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가 대독한 축사를 통해 “한인사회가 이미 4명의 연방의원을 배출하고 한미동맹의 한 축을 형성했으며, 한미동맹 70년의 역사가 미주한인의 역사와 궤를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쉘 스틸 연방하원의원은 “한인 1세대의 열성적인 교육열이 오늘의 성과를 일구었다”면서 “한인 출신 연방의원으로서, 열린 마음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애로사항과 정책적 건의를 받을테니 언제든지 연락달라”고 당부했다.
 
메를린 스트릭랜드 연방하원의원은 “한인들은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성취를 이룬 가운데, 특히 여성들의 헌신이 돋보였으며 젊고 유능한 여성들이 많이 배출됐다는 사실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탐 데이비스 전 연방하원의원은 미주한인의 날 제정 당시를 떠올리면서 “기념일은 한인들의 헌신에 대한 매우 온당한 댓가이며, 더 큰 결실을 예비하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랍 휘트먼 연방하원의원은 “주변에 힘든 이민생활 속에 자녀를 웨스트포인트와 프린스턴 대학 등에 진학시키고 의사와 변호사를 만드는 한인들을 많이 본다”면서 “이제는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등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밖에도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 원장과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이 축사를 했다.
 
기념식에서는 수미 테리 박사가 한인리더십상을 수상했다.
테리 박사는 오바마 행정부에서 일하고 윌슨센터 아시아국장 등을 역임하며 미국의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외교 정책을 실질적으로 주도해 온 인물 중 한명이다. 특히 최근에는 탈북자 인권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Beyond Utopia)’를 제작해 큰관심을 모았다. 


테리 박사는 주로 북핵문제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했던 북한 인권과 탈북자 인권 문제에 뒤늦게 천착해 다큐멘터리를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우리는 그동안 북한 인권에 대해 얘기했으나 주로 북한의 비핵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인권문제를 우선순위에서 배
제해 왔다”며 “앞으로는 북한 인권이 대북정책의 실질적인 한부분을 차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개막기도를 한 벧엘교회 백신종 목사는 한인사회가 계속적으로 번영해 미국사회 전반에 기여할수 있도록 축복해 달라고 기도했다. 아울러 살풀이 춤 등 한국전통문화 공연도 열려 관중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김윤미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2일 법원 심문
    1 39초전
    06:34
    1
  • 李대통령 "투표 포기, 국민 속이는 자들에게 기회 주는 것"
    16 05.31
    05.31
    16
  • 페이커 조모 살해협박·일원역 흉기난동 예고글…경찰 수사
    11 05.31
    05.31
    11
  • 美캘리포니아 예비선거 사흘 앞…한국계 후보들 운명은
    15 05.31
    05.31
    15
  • 사촌 신분증 내고 사전투표…지문 찍어도 본인 확인 안됐다
    13 05.31
    05.31
    13
  • 미국에 입양된 주양희씨 "밀양군청 앞에서 경비원이 발견했대요"
    11 05.30
    05.30
    11
  •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14 05.30
    05.30
    14
  • 주한미군사령관 '韓은 中에 단검' 발언파장에 "작전환경 설명한것"
    12 05.30
    05.30
    12
  •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에…與 "국민관심 증명"·국힘 "분노 표시"
    15 05.30
    05.30
    15
  • 6·3 지선 첫날 사전투표율 최종 11.6%…역대 지선 최고치
    29 05.29
    05.29
    29
  • 50대 동생과 친형 부부 숨진채 발견…금전갈등 살해 가능성 조사
    26 05.29
    05.29
    26
  • '회원 6천명' 집단 성관계 음란물사이트 적발…촬영물 700개 유포
    21 05.29
    05.29
    21
  • 내년판 美국방예산법 초안에 주한미군 규모 유지 조항 강화
    24 05.29
    05.29
    24
  • 민주·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으로 단일화…김종훈 사퇴
    25 05.28
    05.28
    25
  • 가짜 앱 속아 '49억 금괴' 털렸다…160억대 리딩방 사기단 검거
    25 05.28
    05.28
    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2 룸메이트
  • 3 DP 올라가는 여름방학, SAT만 준비하신다고요?
  • 4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7 룸 렌트합니다
  • 8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9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10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9 명현재 접속자
  • 2,294 명오늘 방문자
  • 9,70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80,565 명전체 방문자
  • 30,502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