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전 장관, 미국 싱크탱크 회장에 임명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강경화 전 장관, 미국 싱크탱크 회장에 임명

최고관리자 0 735 2024.01.25 03:53

e87c0c68c2e97093e94c3fd2912ada45_1706189784_8823.jpg 

강경화, 미국 싱크탱크 회장에 임명 © 제공: 한국경제


미국 주요 싱크탱크인 아시아소사이어티가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을 신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24일(현지시간) 아시아소사이어티는 "강 전 장관은 공직 기간 내내 인간의 존엄성과 평화의 가치에 집중해왔다"며 "또한 외교장관으로서 아시아에서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강화하려는 한국의 노력을 이끌었다"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강 전 장관이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재임 시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부판무관, 반기문 전 사무총장 재임 시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사무차장보, 현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임기 중 정책특별보좌관을 역임하는 등 유엔에서 주요 요직을 지낸 점을 언급했다.

강 전 장관은 "아시아소사이어티는 창립 이래 아시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와 다른 지역을 잇는 가교로서 선도적인 비정부기구(NGO) 역할을 해왔다"며 "이 같은 임무는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진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아시아소사이어티는 정책 설루션 및 소프트파워에 대한 전문성을 지렛대로 탄탄한 입지를 가진 글로벌 NGO"라며 "강 전 장관의 지성과 비전, 경륜, 외교·리더십 기량이 아시아소사이어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강 전 장관은 유엔에서 오랜 기간 고위직을 맡아온 인사"라며 "유엔에서 근무했던 시간뿐만 아니라 외교장관을 역임했다는 점에서 훌륭한 배경을 지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엔의 친구, 좋은 친구라고 여긴다"며 "뉴욕으로 다시 돌아온 그를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한편 아시아소사이어티는 1956년 미국의 존 록펠러 3세가 설립한 비영리·비정치 국제기관으로, 미국과 아시아의 이해 증진 및 교류 강화를 위해 설립됐다.

문재인 정부 초대 외교부 장관을 지낸 강 전 장관은 지난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란 당시 과거 발언이 소환돼 주목받기도 했다. 그는 2020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은 일본의 주권적 결정 사항"이라고 밝혔다가 당시 여당인 민주당 의원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에 입양된 주양희씨 "밀양군청 앞에서 경비원이 발견했대요"
    9 11시간전
    06:08
    9
  •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6 11시간전
    06:07
    6
  • 주한미군사령관 '韓은 中에 단검' 발언파장에 "작전환경 설명한것"
    8 11시간전
    06:05
    8
  •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에…與 "국민관심 증명"·국힘 "분노 표시"
    10 11시간전
    06:04
    10
  • 6·3 지선 첫날 사전투표율 최종 11.6%…역대 지선 최고치
    23 05.29
    05.29
    23
  • 50대 동생과 친형 부부 숨진채 발견…금전갈등 살해 가능성 조사
    20 05.29
    05.29
    20
  • '회원 6천명' 집단 성관계 음란물사이트 적발…촬영물 700개 유포
    17 05.29
    05.29
    17
  • 내년판 美국방예산법 초안에 주한미군 규모 유지 조항 강화
    18 05.29
    05.29
    18
  • 민주·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으로 단일화…김종훈 사퇴
    18 05.28
    05.28
    18
  • 가짜 앱 속아 '49억 금괴' 털렸다…160억대 리딩방 사기단 검거
    20 05.28
    05.28
    20
  • '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밑 철로로 승객 탄 열차 59대 통과했다
    18 05.28
    05.28
    18
  • '노인 감금' 임우재 前삼성전기 고문 항소심서도 징역형 구형
    20 05.28
    05.28
    20
  • '전 연인 명예훼손' 농구선수 허웅, 첫 재판서 "정당방위 차원"
    19 05.27
    05.27
    19
  • 여야, 나무호 발표에 시각차…"이란 사과해야"·"늑장 발표"
    21 05.27
    05.27
    21
  • "고무보트로 한국 영해 들어온 중국인은 반체제인사 둥광핑"
    18 05.27
    05.27
    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2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3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4 룸 렌트합니다
  • 5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6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7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8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9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10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0 명현재 접속자
  • 7,051 명오늘 방문자
  • 10,715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64,684 명전체 방문자
  • 30,480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