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산 채로 불에 태운 여성…항소심서 징역 5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할아버지 산 채로 불에 태운 여성…항소심서 징역 5년

최고관리자 0 378 2025.06.28 02:31

c736b0bf194c66179b8d717f566d6cab_1751113786_7344.jpeg 

프랑스 남서부 알비 법원 외관. 2025.6.12 (특정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재판부 "아주 중대한 범죄 행위"


침대 매트리스에 불을 붙여 병상에 있던 자신의 할아버지를 산 채로 사망케 한 프랑스 여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고 AFP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항소심 재판부는 이번 사건을 "아주 중대한 범죄 행위"라며 "합리적인 안락사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33세 프랑스 여성 에밀리 G.는 2020년 8월 95세 할아버지가 누워있는 매트리스에 휘발유를 붓고 불이 붙은 종이를 던져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할아버지는 결국 심각한 화상과 연기 흡입으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에밀리는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할아버지 간호와 파트너의 불륜 고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다만 에밀리는 공판 과정에서 "다른 가족에게 알리진 않았지만, 할아버지가 죽기 한 달 전부터 여러 차례 죽여달라고 요청했다"며 고통을 끝내기 위한 "사랑의 행위였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를 일부 받아들여 지난해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검찰은 형이 가볍다며 항소했고 항소심 재판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김경민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학대 아니에요"... 머리에 '양파망' 쓰고 산책 나선 강아지들의 사연
    9 18시간전
    02:09
    9
  • 한국계 첫 美주지사 도전 좌절…프란체스카 홍 "계속 싸울 준비"
    7 20시간전
    00:36
    7
  • "트럼프, 백악관 공사에 1.3조원 투입 예정…80년만에 최대규모"
    9 20시간전
    00:34
    9
  • "트럼프, 이스라엘서 '암살첩보' 받고 군용기로 비밀 환승"
    8 20시간전
    00:32
    8
  • 트럼프, 이란 암살 위협에 '위장 탈출'…에어포스원은 미끼였다
    14 08.11
    08.11
    14
  • 중국서 2천300년 된 술 발견…청동 항아리 속 3.7리터 보존
    14 08.11
    08.11
    14
  • 폭탄 터진 듯 건물 와르르…지진 덮친 콜롬비아 '아비규환'
    10 08.11
    08.11
    10
  • "30년 살면서 이런 진동 처음…한인들도 '죽다 살았다' 이야기"
    16 08.11
    08.11
    16
  • 불체자 은행 거래 규제 강화 본격화
    20 08.11
    08.11
    20
  •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최소 20명…"붕괴 건물에 사람들 갇혀"
    22 08.11
    08.11
    22
  • 이란, 최고안보수장에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출신 강경파 임명
    18 08.11
    08.11
    18
  • '수십억대 현상금' 아일랜드 조폭 두목 공군기로 송환
    16 08.11
    08.11
    16
  • 할라피뇨 살모넬라 비상 치폴레·쿠도바 긴급 회수
    45 08.09
    08.09
    45
  • 우크라 여론, 젤렌스키보다 잘루즈니 믿는다…대선 전망 안갯속
    29 08.09
    08.09
    29
  •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오래 살려면 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37 08.09
    08.09
    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2 여성 룸메이트 구함
  • 3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4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5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6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7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8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9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10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1 명현재 접속자
  • 54,801 명오늘 방문자
  • 157,226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582,767 명전체 방문자
  • 31,131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