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부인, 추모식서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AP 라틴어 포함 AP 전과목 가르치는곳은 스티븐아카데미 밖에 없습니다.
  • 자유게시판 > AP 개념완벽정리 과목당 $99 무제한 수강가능 ! (예일대, 왓튼스쿨,…
  • 자유게시판 > 코나쪽에 괜찮은 음식점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가라지에 설치하는 연수기 사용하시는 분들 질문 있습니다.
  • 자유게시판 > 미연방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취업 영어 배우세요. *…
  • 자유게시판 > 미국 중고등학교 모든 내신의 기본은 OOO이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 두바이 초코렛 세일 하네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찰리 커크 부인, 추모식서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하와이모아 0 119 09.22 07:05

NYT 인터뷰선 "방탄조끼 입으라 권했지만 남편 안 들어" 

범인 사형 원하느냐는 세간의 물음엔 "정부가 정하길 바라"


85ff90e06dbd302986c800b489b93bbb_1758552920_0778.png
찰리 커크 부인 에리카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된 미국 강경 우파 진영 청년활동가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 커크(36)가 21일(현지시간) 남편을 살해한 법인을 용서한다는 뜻을 밝혔다.


추모식에 앞서 이뤄진 언론 인터뷰에서는 사건 전에 커크에게 방탄조끼를 입을 것을 권했지만 남편이 말을 듣지 않았다고도 했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에리카 커크는 이날 애리조나주 피닉스 교외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나의 남편 찰리는 자신의 생명을 앗아간 사람과 같은 청년들을 구하고 싶어 했다"며 "그 젊은이를 용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바로 그리스도가 하신 일이며 찰리도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증오에 대한 답은 증오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에리카는 지난 18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도 총격범 타일러 로빈슨을 '길 잃은 영혼'으로 표현하며 남편의 죽음이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그 사람에게 분노를 느끼나. 사형을 원하나'라고 물었지만, 솔직히 나는 변호사에게 정부가 이 문제를 결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면서 "그 사람의 피를 나의 장부에 올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천국에 갔을 때 예수님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인가. 이게 우리의 방식인가'라고 물으시면 그게 나를 천국에서, 찰리와 함께 있을 곳에서 멀어지게 할까 봐 (그렇다)"고 덧붙였다.


에리카는 인터뷰에서 커크가 유타주로 캠퍼스 강연을 떠나기 전 남편에게 방탄조끼를 입으라고 간청했다고도 회고했다. 그의 친구들은 커크에게 방탄유리 뒤에서 연설하라고도 조언했다고 한다.



하지만 커크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런 제안을 거절했다고 에리카는 전했다.


에리카는 남편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찰리는 그에게 아들과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의 죽음 뒤 '계속 조언을 구해도 되겠느냐'는 자신의 요청에 트럼프 대통령이 "물론이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우익 성향 정치단체 '터닝포인트 USA'를 창립한 커크는 동성애와 낙태를 반대하고 총기 보유를 옹호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청년 활동가로,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 강연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암살 용의자로는 유타 주립대를 중퇴한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이 붙잡혀 기소됐다.


로빈슨은 범행 동기와 관련해 "난 그의 증오(hatred)에 질렸다. 어떤 증오는 대화로는 해결이 안 된다"고 자신의 룸메이트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탈레반 지도부, 바그람 美반환 불가·피격시 전쟁 불사 결정"
    109 09.24
    09.24
    109
  • 트럼프, UN 총회 연설.. 다른 나라들 맹비난
    136 09.23
    09.23
    136
  • 트럼프 새 합법이민 통제로 올해 영주권 발급 40만개로 반감 예고
    118 09.23
    09.23
    118
  • 찰리 커크 부인, 추모식서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120 09.22
    09.22
    120
  • 트럼프-머스크 화해?…불화 3개월만에 커크 추모식서 '악수'
    148 09.22
    09.22
    148
  • 미국인 75% "미국 잘못된 길로 간다"…공화 지지자서 크게 늘어
    126 09.20
    09.20
    126
  • “당첨도 어려운데 매년 10만 불?”.. H-1B 문턱, 사실상 닫힌다
    152 09.20
    09.20
    152
  • 공짜 지원은 없다…"트럼프, 5천억원대 대만 무기지원 승인거부"
    149 09.19
    09.19
    149
  • 트럼프·시진핑, 3개월여 만에 전화 통화
    117 09.19
    09.19
    117
  • 트럼프 외국인들의 반미, 테러옹호에 이어 커크 암살 등 정치폭력 찬양도 추방한다
    124 09.17
    09.17
    124
  • '머스크와 절연' 성전환 딸, 뉴욕 런웨이 데뷔…"다양성 강조"
    153 09.17
    09.17
    153
  • 미국 8월 수입물가 예상 밖 상승…전월 대비 0.3%↑
    140 09.16
    09.16
    140
  • 美, 日서 최신 중거리미사일 '타이폰' 언론 공개…중국 압박
    156 09.16
    09.16
    156
  • "올해 금값 상승세 1979년 오일쇼크 이후 최대폭"
    129 09.15
    09.15
    129
  • 불법입국 반복하며 범죄 저지르면 형사처벌 대폭 강화 ‘5년형 종신형까지..’
    183 09.15
    09.15
    18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AP 라틴어 포함 AP 전과목 가르치는곳은 스티븐아카데미 밖에 없습니다.
  • 2 청소하실분~시급 25불
  • 3 주방보조 모십니다 와이키키지역
  • 4 [26 봄정규] 화면만 켜져 있는 온라인 SAT, 성적이 안 오르는 진짜 이유
  • 5 AP 개념완벽정리 과목당 $99 무제한 수강가능 ! (예일대, 왓튼스쿨, 존스홉킨스, UCL등 출신)
  • 6 코나쪽에 괜찮은 음식점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1]
  • 7 서빙 , 빠텐더 구합니다
  • 8 가라지에 설치하는 연수기 사용하시는 분들 질문 있습니다. [1]
  • 9 옥동식 레스토랑에서 사람을 구합니다
  • 10 룸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7 명현재 접속자
  • 2,022 명오늘 방문자
  • 1,995 명어제 방문자
  • 69,679 명최대 방문자
  • 2,252,911 명전체 방문자
  • 28,740 개전체 게시물
  • 1,80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