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가입도 안했는데…루브르 도난 보석 가치 1천400억원 이상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보험 가입도 안했는데…루브르 도난 보석 가치 1천400억원 이상

하와이모아 0 291 2025.10.22 06:29

수사팀 규모 100명으로 확대…범행에 쓴 사다리차 "이사한다" 속이고 손에 넣어



7b78cf6eaa72db60d32571b50507e4b8_1761146923_9622.png
절도범이 부순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 창문 


최근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생한 대담한 절도 사건으로 사라진 프랑스 왕실 보석의 가치가 1억 달러(약 1천432억원)를 상회한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로르 베퀴오 파리 검사장은 이날 프랑스 RTL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루브르 박물관 큐레이터가 추정한 보석의 가치를 이 같이 언급했다. 그는 "하지만 이번 도난 사건으로 인한 역사적 피해와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다.

베퀴오 검사장은 도둑들이 훔쳐 간 보석을 쪼개거나 녹여 판매하면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며 "그들(절도범)이 보석을 파괴하지 않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이번에 사라진 보석들은 별도로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대해 프랑스 문화부는 국가 소장품의 경우 막대한 보험료 때문에 보험 미가입은 흔하다고 설명했다.

문화부는 작품이 일반적인 보존 장소에 있다면 보험 가입 비용과 사고 발생률이 낮다는 점을 고려해 국가가 자체 보험사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지난 19일 오전 4인조 도둑이 프랑스 왕실의 보석이 전시된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센강변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건물 2층(프랑스식 1층)의 창문을 부순 뒤 내부로 침입해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을 깨고 보석들을 훔쳤다. 

이미지 확대도난당한 마리 루이즈 황후의 에메랄드·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
도난당한 마리 루이즈 황후의 에메랄드·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


도난당한 물품 가운데는 나폴레옹 1세가 부인 마리 루이즈 황후에게 선물한 에메랄드·다이아몬드 목걸이, 나폴레옹 3세의 부인 외제니 황후의 왕관과 브로치, 18세기 마리 아멜리 왕비와 오르탕스 왕비와 관련된 사파이어 목걸이 등이 포함돼 있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단 7분이었는데 이 때문에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루브르 박물관의 보안 시설이 지나치게 허술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편 베퀴오 검사장은 현재 수사팀이 60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절도범들은 사다리차 트럭을 이사 목적으로 빌리는 척 위장해 관계자를 유인한 뒤 그 관계자를 위협해서 트럭을 강제로 빼앗아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NYT는 전했다. 

사다리차 트럭을 뺏긴 사람이 경찰에 신고했고, 신고가 접수된 곳은 파리 북쪽에서 약 35㎞ 떨어진 작은 마을이었다. 

놀랍게도 마을 이름은 루브르였다. 이에 대해 베퀴오 검사장은 "우연의 일치"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교통장관 "셧다운에 관제시스템 위험…全공항 닫아야할수도"
    337 2025.11.03
    2025.11.03
    337
  • 저소득층 밥줄 끊겼는데…트럼프 '개츠비' 테마 호화파티 논란
    300 2025.11.03
    2025.11.03
    300
  • 美법원 "셧다운에도 비상자금으로 저소득층 식비지원 지속해야"
    294 2025.11.01
    2025.11.01
    294
  • 트럼프가 내민 종이 보고 시진핑 파안대소…백악관 공개 사진
    290 2025.11.01
    2025.11.01
    290
  • 급한 불만 끈 미중휴전에 기업들 '새우 등 터질 위험' 여전
    260 2025.10.31
    2025.10.31
    260
  •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280 2025.10.31
    2025.10.31
    280
  • 美도로서 교통사고로 '바이러스 감염' 실험실 원숭이 무리 탈출
    276 2025.10.29
    2025.10.29
    276
  •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내일 오전 11시 개최"
    290 2025.10.29
    2025.10.29
    290
  • 美中정상회담 이틀 남았는데…고개드는 회의론 "핵심쟁점 그대로"
    282 2025.10.28
    2025.10.28
    282
  • 트럼프 방일 맞춰 日기업 투자후보 공개…총 575조원 규모
    317 2025.10.28
    2025.10.28
    317
  • 트럼프 "미중협상 합의 도달할 것…내년 초 중국 방문"
    286 2025.10.27
    2025.10.27
    286
  • 케이티 페리·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 연인관계 공개 확인
    284 2025.10.27
    2025.10.27
    284
  • 美中, 말레이서 무역협상 시작…'트럼프-시진핑 담판' 전초전
    301 2025.10.25
    2025.10.25
    301
  • 국경 넘는 탈주극 벌인 '중국인 마약거물' 미국에 인도돼
    329 2025.10.25
    2025.10.25
    329
  • 美 국가부채 38조 달러 돌파…두달만에 1조 달러 껑충
    302 2025.10.24
    2025.10.24
    30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2 Yummy Restaurant Group
  • 3 Honors/AP 수학 예정? '이것' 모르면 첫 학기부터 무너집니다.
  • 4 리쿼스토어 홀세일 회사에서 세일즈 및 창고관리직 구합니다
  • 5 남자 하우스메이트 구함
  • 6 824 kinau st 스튜디오 렌트 합니다 $1600
  • 7 ❓ MYP에서 DP로 올라가면 왜 갑자기 성적이 떨어질까요?
  • 8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Business Partner)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고향떡집에서 함께일하실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7 명현재 접속자
  • 1,073 명오늘 방문자
  • 32,83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649,361 명전체 방문자
  • 30,680 개전체 게시물
  • 1,83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