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 푸틴 잡아와라, 12억 준다" 현상금 내건 사업가의 정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전범 푸틴 잡아와라, 12억 준다" 현상금 내건 사업가의 정체

HawaiiMoa 0 1116 2022.03.03 16:38
러시아 출신의 한 사업가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목에 100만달러(약 12억원)의 현상금을 걸었다. [페이스북 캡처]


러시아 출신 사업가가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체포하는데 현상금 100만 달러(한화로 약 12억원)를 내걸었다.

3일(현지시각)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출신 유명 사업가 알렉산드르 파블로비치 코나니힌(55)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러시아 헌법 및 국제법상 전범 푸틴을 체포한 이에게 100만 달러(약 12억원)를 지급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어 "푸틴은 러시아에서 아파트 폭파 작전으로 권력을 잡은 뒤 자유 선거를 없애고 반대파를 살해하는 등 헌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러시아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러시아 출신이자 러시아 시민으로서, 러시아의 비나치화에 앞장서는 것이 나의 도덕적 의무라고 본다"면서 "나는 푸틴 무리의 맹공을 견뎌내는 우크라이나의 영웅적인 노력을 계속 지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푸틴 대통령의 사진이 담긴 수배 포스터를 공개했다. 수배 포스터에는 '대량학살범 블라디미르 푸틴. 생사와 관계없이 잡아만 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물은 페이스북 운영 정책 위반으로 현재 삭제됐고 본문만 다시 올라온 상태다.
 

러시아 출신 사업가 알렉산드르 파블로비치 코나니힌. [페이스북 캡처]


이러한 코나니힌의 이야기는 전 세계로 퍼졌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물론 미국의 언론도 그를 주목했다. 그러자 그는 3일 페이스북에 "내가 푸틴 암살에 대가를 지불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많은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푸틴은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형사재판소(ICC)는 이날 러시아의 전쟁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ICC는 "회원국 중 39개국이 수사 개시를 요청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과 관련한 증거 수집 작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러시아가 ICC 비회원국이라는 점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아닌 ICC 회원국의 요청으로 시작된 수사의 경우 비회원국의 협조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비슷한 사례로 ICC는 지난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조사하려고 했으나, 2019년 ICC를 탈퇴한 필리핀은 협조를 거부했다.

한편 러시아 출신 사업가 코나니힌은 1991년 보리스 옐친 정부로부터 외환 거래 허가를 받은 최초의 기관 러시아 외환은행 설립자이다. 1992년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미국 워싱턴을 방문했고,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코나니힌은 러시아에서 100여개 회사를 설립해 한때 러시아 최고 부자로 불렸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납치돼 러시아 내 자산을 모두 잃었으며 1999년 미국으로 망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러 원유 금수 현실화땐 유가 200달러 갈수도”… 산업계 초비상
    1157 2022.03.07
    2022.03.07
    1157
  • 군복 입은 신부, 소총 멘 신랑…“전쟁 속에도 삶은 계속된다”
    1063 2022.03.07
    2022.03.07
    1063
  • 외교부, 이근 대위에 “우크라 입국말라…여권 무효화 조치”
    1071 2022.03.07
    2022.03.07
    1071
  • 美의원 "푸틴 제거해야"…세계적 극혐 된 '푸틀러'
    1152 2022.03.06
    2022.03.06
    1152
  • 에어비앤비 숙소 예약하고 ‘노쇼’…우크라 집주인들 감동의 눈물
    1032 2022.03.06
    2022.03.06
    1032
  • 코로나에 강한 혈액형?…"O형, 위중증·사망 위험 더 낮다" 연구
    1292 2022.03.05
    2022.03.05
    1292
  • 세계 해커들 몰려든다… 러·우크라 사이버전쟁도 격화
    1203 2022.03.05
    2022.03.05
    1203
  • “슈퍼 면역자 진짜 있다”…코로나 파티 갔는데 음성
    1223 2022.03.05
    2022.03.05
    1223
  • 에르메스에 샤넬까지… 러시아 손절 나선 명품 브랜드
    919 2022.03.05
    2022.03.05
    919
  • 우크라 원전 포격에 환율 1210원 돌파..."1250원 갈수도"
    931 2022.03.04
    2022.03.04
    931
  • 코로나 절대 안 걸리는 ‘면역자’ 있다…“바이러스 주입해도 음성”
    1306 2022.03.04
    2022.03.04
    1306
  • 울진 산불 영향 3300ha…축구장 4621개 규모, 10년내 최대
    964 2022.03.04
    2022.03.04
    964
  • 러軍, 원전까지 무차별 포격…“폭발시 체르노빌 10배 피해”
    1315 2022.03.04
    2022.03.04
    1315
  • “빌게이츠 불륜? 용서라는게 있다고 믿지만…” 이혼후 멀린다 심경 토로
    939 2022.03.04
    2022.03.04
    939
  • “러 전쟁영웅, 우크라 스나이퍼에 저격…크렘린 충격”
    1047 2022.03.04
    2022.03.04
    10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5~12학년 자녀가 있으시면 필독!!!
  • 2 메디컬 클리닉 구인
  • 3 824 kinau st 8층 장기 렌트 합니다
  • 4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5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6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7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10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1 명현재 접속자
  • 17,363 명오늘 방문자
  • 99,72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987,277 명전체 방문자
  • 30,913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