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보다 350배 맵다”…美고교생들 줄줄이 ‘응급실행’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불닭보다 350배 맵다”…美고교생들 줄줄이 ‘응급실행’

HawaiiMoa 0 1401 2022.01.22 07:13

기사와 무관한 사진. '원칩 챌린지'에 도전한 참가자들. 파퀴칩스 공식 유튜브 캡처


미국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SNS에서 화제인 일명 ‘원칩 챌린지’에 도전했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원칩 챌린지’는 청양고추 매운맛의 220배 강도의 과자를 먹은 뒤 일정 시간 이상 버티는 챌린지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ABC10에 따르면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부근에 위치한 로디고등학교에서 원칩 챌린지에 참여한 학생 3명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학교 측은 응급실에 실려간 학생 3명 외에도 일주일 동안 총 9명의 학생이 해당 챌린지 참가 후 고통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일부 학생들은 심각한 구토 증상을 보이기도 했으며 호흡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먹은 과자는 맵기로 소문난 ‘캐롤라이나 리퍼 칩스’로 미국 토르티야칩 제조업체인 ‘파퀴칩스’가 캐롤라이나 리퍼 고추를 이용해 만든 제품이다. 해당 과자를 먹고 음료를 마시지 않은 채 일정 시간 이상 버티는 것이 일종의 챌린지로 자리 잡아 틱톡 등 SNS에서 큰 유행이 됐다.
 


파퀴칩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


실제 파퀴칩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원칩 챌린지 항목이 따로 마련돼 있다. 이곳에는 해당 챌린지에 도전한 참가자들의 영상이 올라와 있다. 또 파퀴칩스는 아예 과자 포장지에 원칩 챌린지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

캐롤라이나 리퍼의 스코빌(SHU, 매움의 척도를 나타내는 국제 기준) 수치는 220만에 달한다. 이는 한국의 청양고추보다 약 220배, 불닭볶음면보다는 약 350배 매운 수준이다.

학생들이 잇따라 무리한 도전으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하자 학교 측은 ‘원칩 챌린지’ 금지령을 내렸다. 로디고등학교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매운 과자를 소지했다가 발각된 학생은 즉시 집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가정에서도 학생들이 이 챌린지에 참여하지 않도록 교육해달라”고 당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결말 잘리고, 격투 영화에 격투씬이 없고… 중국 근황
    1658 2022.01.30
    2022.01.30
    1658
  • 도쿄는 골판지 침대, 베이징은?…“경이로워”
    1462 2022.01.30
    2022.01.30
    1462
  • 中하이난 면세점 한해 매출만 11조원…코로나 속 명품 소비 폭발
    1600 2022.01.30
    2022.01.30
    1600
  • 입주자에 27억 슈퍼카 선물… 완공 앞두고 난리 난 이 건물은?
    1416 2022.01.29
    2022.01.29
    1416
  • 남→여 성전환 美수영선수, 라커룸서 ‘남성 성기’ 노출
    1471 2022.01.29
    2022.01.29
    1471
  • 대표와 함께 등장한 미모의 여성… 신차발표까지 ‘척척’
    1316 2022.01.29
    2022.01.29
    1316
  • 계산원 옆 수상한 손님…마트 들른 경찰의 직감, 순식간에 제압
    1388 2022.01.29
    2022.01.29
    1388
  • 머스크 발언으로 테슬라사 등 전기차 주식 폭락
    1243 2022.01.29
    2022.01.29
    1243
  • 인도서 집단성폭행 후 구경거리 된 여성, 이유는?
    1817 2022.01.29
    2022.01.29
    1817
  • ‘스텔스 오미크론’ 최소 40개국 확산…“전염력 1.5배, 입원 위험 비슷”
    1310 2022.01.28
    2022.01.28
    1310
  • 페이스북, 가상화폐 사업 손 뗀다… 2억 달러에 매각
    1391 2022.01.27
    2022.01.27
    1391
  • 낙서했다고 혼난 12살 소년, 나이키 크리에이터 됐다
    1716 2022.01.27
    2022.01.27
    1716
  • “팀 쿡 애플 CEO는 내 남편, 쌍둥이 아빠”
    1491 2022.01.27
    2022.01.27
    1491
  • 신장 떼줘 살려놨더니..7개월만에 총각파티서 바람난 남친
    1314 2022.01.26
    2022.01.26
    1314
  • “손에 셀카봉 꼬옥 쥐고”…美유튜버 고의추락 의혹
    1299 2022.01.26
    2022.01.26
    129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2 golf lessons at Hawaii Kai
  • 3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4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5 ✅[7월 개강 마감임박] 해외거주자 한국어교원 2급,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 6 예나 지금이나 미국 대학이 원하는 본질은 같습니다. (필수 팁 포함)
  • 7 방렌트
  • 8 Kahala 부근 하우스 룸 렌트
  • 9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10 Sales Agent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5 명현재 접속자
  • 5,567 명오늘 방문자
  • 8,11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32,086 명전체 방문자
  • 30,99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