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간이검사로 양성 나오자 화장실에 5시간 격리한 여교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기내 간이검사로 양성 나오자 화장실에 5시간 격리한 여교사

HawaiiMoa 0 1745 2021.12.30 19:44

미국의 한 여교사가 여객기 화장실에서 문을 걸어잠그고 5시간 동안 나오지 않았다. 탑승한 뒤 한 시간도 안돼 화장실에서 간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양성 판정이 나오자 스스로를 격리하겠다며 밖으로 나오지 않아 다른 승객들을 보호하려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BBC와 미국 일간 캔자스시티 스타가 30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교사로 일하는 마리사 포티에오는 지난 20일 스위스에서 연말 휴가를 보내려고 시카고를 떠나 경유지인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를 향하는 아이슬란드에어 여객기에 몸을 실었다. 그런데 탑승 전 두 차례나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았는데도 음성 판정이 나와 비행기에 올랐는데 타자마자 목이 타는 것처럼 따끔거려 화장실로 휴대하던 간이 항원 검사 키트를 들고 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확인했다.

해서 곧장 그녀는 화장실 문을 걸어잠그고 자발적으로 스스로를 격리하겠다고 승무원에게 알리고 경유지에 착륙할 때까지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승무원이 음식과 마실 것을 가져다줬다.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가 고향인 포티에오는 NBC 뉴스 인터뷰를 통해 “미친 경험이었다. 기내에는 150명이 있었는데 가장 큰 나의 두려움은 그들에게 감염시킬지 모른다는 것이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녀가 기내 화장실에 앉아 촬영한 동영상을 편집해 틱톡에 올린 동영상은 이날까지 400만회 넘게 시청할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그녀는 어려움을 겪는 동안 도와준 승무원에게 감사 드린다고도 했다. “그 승무원은 내가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가질 수 있게 5시간 동안 날 도왔다. 또 내가 괜찮은지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포티에오 교사는 아이슬란드에 도착하자마자 적십자사 호텔에 자가 격리해 지금까지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델타 변이에 견줘 증상은 경미하지만 감염력은 훨씬 센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이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집계에 따르면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27만 7000명에 이르러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그 만큼 사망률과 입원률은 치솟지 않고 있다.

워낙 많은 이들이 확진 판정이나 밀접접촉 사례를 이유로 자가격리를 하고 있어 여러 산업, 특히 항공업에 엄청난 부담이 되고 있다. 이날까지 엿새째 미국 항공사들의 운항 취소 사태가 이어지고 있어 이날만 해도 1100편가량의 운항이 취소됐다고 항공 운항 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플라이트어웨어 웹사이트는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강요는 없었다”…기네스북 5살 근육질 꼬마의 13년 후 모습
    1317 2022.01.07
    2022.01.07
    1317
  • “이게 모두 너희 중국인들 때문!” 몬트리올 식품점의 ‘카렌’
    1324 2022.01.07
    2022.01.07
    1324
  • 日코로나 감염자, 다시 한국보다 많아졌다...한달새 76배 ‘폭발적 증가’
    1418 2022.01.07
    2022.01.07
    1418
  • “아시아인 적을수록 좋아”…美명문대 교수 발언에 들썩
    1389 2022.01.05
    2022.01.05
    1389
  • ‘체온 떨어질라’… 조난당한 주인 안아서 구한 크로아티아 개
    1384 2022.01.05
    2022.01.05
    1384
  • 1880억원 횡령 오스템 직원 체포…금괴 681억원어치 샀다
    1128 2022.01.05
    2022.01.05
    1128
  • “가위바위보 이기면 女 옷벗어”…논란된 ‘15세가’ 게임
    1336 2022.01.05
    2022.01.05
    1336
  • ‘아메리칸걸’ 인형 올해의 소녀는 ‘중국계 미국인’
    1338 2022.01.05
    2022.01.05
    1338
  • 프랑스 쌍둥이 방송인…코로나 확진에 6일 차로 숨져
    1482 2022.01.05
    2022.01.05
    1482
  • ‘체온 떨어질라’…크로아티아서 해발 1800m 조난당한 주인 안아서 구한 개
    1323 2022.01.05
    2022.01.05
    1323
  • 발리섬 멸종위기 거북이…비닐봉지 한가득 품고있었다
    1263 2022.01.05
    2022.01.05
    1263
  • 美 스타벅스, 직원들에 사실상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1626 2022.01.03
    2022.01.03
    1626
  • 美 한국계 앵커가 “새해 만둣국 먹었다”는 말이 인종차별?
    1381 2022.01.03
    2022.01.03
    1381
  • 희대의 사기극 주인공 ‘테라노스’ 홈스, 유죄 평결
    1227 2022.01.03
    2022.01.03
    1227
  • 사후 저작권 3000억원에 팔린 ‘이 가수’… 망자 최고액
    1315 2022.01.03
    2022.01.03
    131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2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3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4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5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6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7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8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9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10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13 명현재 접속자
  • 28,706 명오늘 방문자
  • 51,92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729,214 명전체 방문자
  • 31,05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