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배달음식 배달 도중…바지 내리더니 음식에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중국서 배달음식 배달 도중…바지 내리더니 음식에

HawaiiMoa 0 1739 2021.12.02 08:28

웨이보 캡처


중국에서 배달음식에 소변을 본 배달원의 엽기적인 행각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중국 주파이신원(九派新聞) 등의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쯤 중국 안후이(安徽)성에 위치한 한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발생했다. 음식배달플랫폼 메이퇀(美團)의 한 배달원은 배달음식에 소변을 보고선 음식을 그대로 손님에게 건넸다. 


웨이보 九派新闻 캡처.


배달원의 충격적인 행동은 아파트 엘레베이터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영상 속 배달원은 엘레베이터에 탄 뒤 버튼을 눌렀다. 그러더니 몸을 돌려 바지 지퍼를 내렸다. 바지 지퍼를 내린 배달원은 이내 쪼그려 앉아 배달음식인 마라탕에 소변을 봤다. 볼일을 다 본 배달원은 마라탕을 다시 포장하고선 몇 차례 흔들었다. 심지어 코를 대고 냄새를 맡기도 했다.

CCTV를 확인한 아파트 경비원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배달원이 내린 층의 아파트 주민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배달음식을 건네받은 손님은 이미 음식을 모두 먹고 난 뒤였다.

소변을 본 음식을 먹은 손님은 배달원을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배달원은 14일간 행정 구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배달원이 이런 행각을 벌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사건에 대해 배달업체 메이퇀은 “해당 사실을 상부에 보고한 상태이며 사실로 확인될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입장을 내놨다.

해당 영상을 접한 중국 현지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다” “끔찍하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퇴근한다던 남편 7년 만에 백골로 돌아와
    1221 2021.12.07
    2021.12.07
    1221
  • 외국인만 골라 수색·격리한 일본…미 대사관 공식 항의
    1074 2021.12.07
    2021.12.07
    1074
  • 남아공 현지 韓의사 “오미크론, 가벼운 감기 증상 보여”
    1204 2021.12.07
    2021.12.07
    1204
  • 바퀴벌레가 인명구조를?…싱가포르 연구팀 실험 진행
    1086 2021.12.07
    2021.12.07
    1086
  • 똑같은 복권, 실수로 두번 산 美 남성…행운도 두 배로
    976 2021.12.06
    2021.12.06
    976
  • 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 이집트 축구감독 환호하다 심장마비 사망
    1239 2021.12.05
    2021.12.05
    1239
  • 2차접종뒤 모더나 부스터샷, 항체 32배 증가”
    1124 2021.12.05
    2021.12.05
    1124
  • 英 ‘먹는 코로나 치료제’ 사용 앞당긴다
    1326 2021.12.05
    2021.12.05
    1326
  • 인공피부 접종에 감염 파티까지…이탈리아, 백신 거부 횡행
    1478 2021.12.05
    2021.12.05
    1478
  • 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모두 태워
    1231 2021.12.04
    2021.12.04
    1231
  • 오미크론, '코로나 종식 신호' 성탄 선물인가
    1155 2021.12.03
    2021.12.03
    1155
  • 짝짓기 방해했다고…트럭 부수고 날뛴 수컷 코끼리
    1281 2021.12.02
    2021.12.02
    1281
  • 학자 “증상 약한 오미크론, 대유행 종식 신호”…WHO “ 낙관 금물”
    1271 2021.12.02
    2021.12.02
    1271
  • 중국서 배달음식 배달 도중…바지 내리더니 음식에
    1740 2021.12.02
    2021.12.02
    1740
  • “노상방뇨는 잘만 하면서…” 인도 여배우들의 수유 인증
    999 2021.12.01
    2021.12.01
    99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2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3 룸 렌트합니다
  • 4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5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6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7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10 와이키키 뱐얀호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7 명현재 접속자
  • 3,640 명오늘 방문자
  • 10,715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61,273 명전체 방문자
  • 30,479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