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27년, 이런 적 처음” 어느 골퍼의 정신 나간 추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승무원 27년, 이런 적 처음” 어느 골퍼의 정신 나간 추태

HawaiiMoa 0 1376 2021.12.08 07:22

 로이터연합뉴스


“승무원으로 27년간 일하면서 그런 행동을 본 적이 없다.”

덴마크 프로골퍼 토르비요른 올레센(32)을 기내 음주 난동, 성폭행, 폭행 혐의로 기소해 세운 법정에서 승무원은 이렇게 증언했다. 올레센은 2019년 7월 29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세계골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영국으로 향하기 위해 탑승한 브리티시에어웨이즈 항공기 1등석에서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고 승무원을 밀친 뒤 소변을 본 혐의로 런던 히드로공항에 내리자마자 체포됐다.

올레센의 재판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년여 가까이 지연돼 지난 7일 런던 법원에서 재개됐다. 미국 NBC방송 계열 골프채널은 8일 “법원에 출석한 올레센이 그동안 주장해온 것처럼 혐의를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올레센은 “긴장을 풀 의도로 레드와인, 보드카, 맥주를 5~6잔 마셨고 수면제를 복용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기내 상황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취지다.

하지만 피해자와 목격자의 증언은 분명했다. 당시 올레센을 상대했던 브리티시에어웨이즈 승무원은 “올레센이 날 폭행했고 지시를 듣지 않았다. 27년을 승무원으로 복무했다. 하지만 이렇게 나쁜 행동을 비행기 안에서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베테랑 승무원도 최악으로 느낄 만큼 올레센의 죄질이 나빴다는 얘기다.

올레센의 성폭행·폭행 혐의에서 피해자로 지목된 여성은 “올레센이 손을 잡고 입을 맞췄고, 놓아주지 않으면서 목덜미에 얼굴을 댔다. 오른손으로 등을 잡고 왼손으로 추행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레센이 스스로 무슨 행동을 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의 행동은 도를 넘었다. 난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법정의 증언을 종합하면 올레센은 승무원을 밀치고 욕설을 퍼부으며 난동을 부렸다. 좌석에서 일어나 통로를 향해 소변을 보는 추태까지 벌였다. 당시 항공기 안에는 저스틴 로즈와 이안 폴터 같은 동료 프로골퍼도 있었다. 폴터는 “처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도 몰랐다. 올레센을 좌석으로 데려오는 걸 도왔다. 당시 그는 술을 너무 많이 마신 것처럼 보였다”고 증언했다.

올레센의 변호인은 “수면제 복용에 따른 몽유병 증세로, 올레센은 인지하지 못한 행동을 벌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올레센은 당시 기내에서 암비엔과 멜라토닌을 각각 2알씩 복용했다”고 보도했다. 암비엔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처방되는 항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의 다른 이름이다. 멜라토닌도 수면제로 처방되는 약물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뒤집힌 트럭서 연료 주워 담으려다… 유조차 폭발
    1257 2021.12.15
    2021.12.15
    1257
  • 우울한 코로나 크리스마스…호텔 예약 취소율 35%
    1818 2021.12.15
    2021.12.15
    1818
  • “아베가 평생 쓰게 하라”...日 ‘아베노마스크’ 지자체 재배포 논란
    1299 2021.12.15
    2021.12.15
    1299
  • 10시간 거리 헤맨 코로나 확진 산모 “위급상황에 갈 병상 없어”
    1429 2021.12.15
    2021.12.15
    1429
  • SNS 울린 이 사진…‘크리스마스트리를 주운 소년’
    1157 2021.12.15
    2021.12.15
    1157
  • 美 중부 토네이 보험 청구액 50억 달러(약 6조원)육박할 듯
    1254 2021.12.15
    2021.12.15
    1254
  • 검찰이 압수한 ‘그놈’ 시계3점 4억7747만원에 팔려
    1579 2021.12.15
    2021.12.15
    1579
  • 참돔은 알고 있었다?…제주 지진 전 포착된 기이현상들
    1291 2021.12.15
    2021.12.15
    1291
  • 머스크 “도지코인으로 테슬라 제품 살 수 있어”
    1271 2021.12.14
    2021.12.14
    1271
  • 남극 초대형 빙하 ‘방어막’ 5년내 붕괴…해수면 상승 수세기 앞당겨
    1857 2021.12.14
    2021.12.14
    1857
  • “기모노 맞아?” 日도 외면한 미스재팬 ‘투머치’ 드레스
    1350 2021.12.14
    2021.12.14
    1350
  • “10대는 강간혐의로 기소될 수 없어”
    1329 2021.12.14
    2021.12.14
    1329
  • 엉뚱한 집 들이닥쳐…알몸 시민에 수갑채운 美 경찰
    2049 2021.12.14
    2021.12.14
    2049
  • 중국 인기 쇼호스트들, 갑자기 인터넷서 자취 감췄다
    1404 2021.12.13
    2021.12.13
    1404
  • 구인난에 치솟는 산타 몸값… 두 달에 최대 1100만원
    1427 2021.12.13
    2021.12.13
    142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2 여성 룸메이트 구함
  • 3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4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5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6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7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8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9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10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49 명현재 접속자
  • 58,153 명오늘 방문자
  • 64,624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650,743 명전체 방문자
  • 31,147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