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소셜연금 타먹다 실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모친 소셜연금 타먹다 실형

HawaiiMoa 0 1301 2021.11.08 06:32

1997년 모친 사망신고 안하고 소셜연금 대리수령

메릴랜드 연방 검찰이 볼티모어에 사는 워델 레스터 주니어(66)에게 22만 3655달러의 사회보장연금을 훔친 혐의로 1년 실형을 선고했다. 2일 사건 개요를 발표한 이렉 베론 연방 검사와 마이클 맥길 사회보장국 감사관은 범인 레스터가 1997년부터 2018년까지 사망한 모친의 사회보장연금을 갈취했다고 밝혔다. 모친을 위한 연금의 대리수령인이었던 레스터는 사회보장국에 모친의 사망을 보고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모친이 살아 있는 것처럼 매년 허위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2년부터는 아예 본인 명의로 된 은행 계좌로 연금을 받기 시작했다. 매월 초 현금인출기에서 연금의 대부분을 꺼냈다. 레스터는 이렇게 확보한 현금을 마약 구매와 생활비로 썼다고 시인했다. 레스터의 사기 행각은 2019년 1월 사회보장국 감사국 직원에 의해 적발됐다. 그는 사기 혐의를 인정하고 사죄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5월 기금이 중단될 때까지 현금 도용을 멈추지 않았다.

검찰은 사회보장국 감사국의 사건 수사를 치하했지만, 대중은 20년이나 사기 행각이 지속될 동안 사망한 사람에게 연금을 계속 지급한 절차/구조상의 허점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中, 요소수 원료 신속 통관 韓 요청에 ‘검토 중’”
    1306 2021.11.08
    2021.11.08
    1306
  • 3만마리가 컹컹… 꿈의 섬 괌, ‘유기견 천지’로 전락
    1490 2021.11.08
    2021.11.08
    1490
  • 모친 소셜연금 타먹다 실형
    1302 2021.11.08
    2021.11.08
    1302
  • 12cm 꼬리 달고 태어난 아기, 끝엔 공도 달렸다…브라질 깜짝
    1450 2021.11.07
    2021.11.07
    1450
  • 홍라희 선물에 놀란 해인사 주지스님…“내것 네것 없는 세상”
    1203 2021.11.06
    2021.11.06
    1203
  • 그날의 목숨 건 사투… 그때 그 아이는 어디에
    1346 2021.11.06
    2021.11.06
    1346
  • 살인에 시신 100여구 능욕까지…英병원 34년 미제 풀려
    1377 2021.11.05
    2021.11.05
    1377
  • 인력난에도 여성들의 직장 복귀가 힘든 이유? … “오르는 보육비 감당 어려워”
    1449 2021.11.05
    2021.11.05
    1449
  • 7일 서머타임 해제
    1459 2021.11.05
    2021.11.05
    1459
  • ‘알래스카 인구만큼 사라졌다’
    1414 2021.11.05
    2021.11.05
    1414
  • 中 확진자 늘자 살벌한 엄포 “방역 어기면 최고 사형”
    1367 2021.11.04
    2021.11.04
    1367
  • ‘현실판 테이큰’ 피의 복수한 아버지에 모금 시작한 의붓딸
    1419 2021.11.04
    2021.11.04
    1419
  • “전 재산 날려”…‘오겜’ 코인 탑승한 中투자자의 비극
    1298 2021.11.03
    2021.11.03
    1298
  • 벨기에서 수직으로 선 다리, 미끄러진 자동차
    1433 2021.11.03
    2021.11.03
    1433
  • "부디 때리지만 말아주오" 55세男에 9살 딸 판 아빠의 비극
    1434 2021.11.02
    2021.11.02
    14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2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3 룸 렌트합니다
  • 4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5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6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7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10 와이키키 뱐얀호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4 명현재 접속자
  • 3,097 명오늘 방문자
  • 10,715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60,730 명전체 방문자
  • 30,479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