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HawaiiMoa 0 1235 2021.10.18 22:38


팬데믹 기간 미국에서 억만장자 숫자가 더 늘어났다. 이들 부자들은 불과 19개월 만에 재산을 약 2460조 원(2조719억 달러) 더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1년 예산의 4.4배가 되는 부를 2년 도 채 안 돼 창출한 것이다. 주식과 부동산, 사업 등 자산가치가 높아져 생긴 일이다. 팬데믹이 부의 불평등을 얼마나 심화했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미국 싱크탱크 ‘정책연구원’(IPS)과 소비자단체인 ‘공정한 세금을 위한 미국인 연합’(ATF)은 재산이 10억 달러 이상인 부자가 지난 15일 현재 745명으로 지난해 3월(614명) 대비 131명 더 늘어났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 745명의 재산은 같은 기간 2조9475억 달러에서 5조194억 달러로 70%(2조719억 달러) 늘었다. IPS와 ATF는 포브스 억만장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억만장자 745명이 보유한 재산은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산한 미국 하위 50% 가구 재산(3조 달러)보다 1.67배가량 많다. ATF는 “지난 19개월 동안 억만장자들이 누린 행운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노동자에게 미친 파괴적인 영향과 극명하게 대조된다”고 지적했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재산은 2094억 달러로 지난해 3월보다 1847억 달러(751%)가 증가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전 CEO는 1922억 달러로 같은 기간 792억 달러(70%)를 더 벌었다. 구글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재산이 각각 1207억 달러, 1163억 달러로 698억 달러(137%), 672억 달러(137%)씩 늘었다.

연준 통계에 따르면 2분기 현재 상위 1% 부자들의 총자산은 미국 전체 자산의 32%를 차지한다.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1년 반 동안 상위 1% 부자들이 주식과 뮤추얼 펀드로 불린 자산은 6조5000억 달러로 같은 기간 하위 90% 미국인의 자산 증가분(1조2000억 달러)보다 5조3000억 달러가량 많다. 상위 1% 부자들이 늘린 재산 70%가량은 주식에서 나왔다.

상위 10% 부자로 범위를 늘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팬데믹 기간 상위 10% 부자들의 주식 비율은 89%(지난 2분기 기준)로 역대 가장 많다. 그런데 팬데믹 기간 주가가 폭등하면서 상위 10%와 나머지 인구의 자산 가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상위 10% 미국인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43% 급등했다. 같은 기간 하위 90% 주식 가치 증가분(33%)보다 10% 포인트 높다.

CNBC는 “팬데믹 기간 주식시장은 부의 창출 주요 원천이자 불평등 확대의 주요 동인이었다”고 분석했다.

부자들의 재산 증가는 대부분 급여가 아닌 주식, 부동산, 사업 등 투자 가치 증가에 따른 것이어서 조세 불공정 문제도 제기된다. 자산을 매각하지 않는 한 늘어난 부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ATF는 “초 부자들은 자산을 팔 필요가 없다. 대신 막대한 자산으로 은행에서 저렴한 이자로 돈을 빌리며 면세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자산을 매각할 때 20%의 최고 자본 이득 세율을 지불하는데, 이는 같은 급여에 대해 내야 하는 최고 세율 37%보다 훨씬 낮다”며 “이것이 초 부자들이 중산층보다 낮은 세율을 내는 이유”이라고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메리칸 에어라인, 주말동안 1,600개 항공편 취소
    1368 2021.11.01
    2021.11.01
    1368
  • 코로나로 은퇴했던 미국 해고 근로자들, 이제 귀하신 몸 됐다
    1729 2021.11.01
    2021.11.01
    1729
  • 20억으로 주택 19채 산 5살 아이
    1195 2021.10.31
    2021.10.31
    1195
  • 게토레이 말고 ‘바디 아머’를 아시나요!…코카콜라에 합병
    1362 2021.10.31
    2021.10.31
    1362
  • 홍콩의 핼러윈… 밤거리는 ‘오징어 게임’ 물결
    1584 2021.10.30
    2021.10.30
    1584
  • 中, 63빌딩보다 높은 건물 못 짓는다…“허영심 그만”
    1254 2021.10.30
    2021.10.30
    1254
  • 유명 배우 급사하자 수천명이…인도 ‘초비상’ 이유
    1442 2021.10.30
    2021.10.30
    1442
  • “코로나 19 부스터샷 50세이상 매년 맞아야”
    1770 2021.10.29
    2021.10.29
    1770
  • ‘맨발 고추가루’ 중국에 놀랐다 가슴 쓸어내린 네티즌
    1243 2021.10.29
    2021.10.29
    1243
  • 1800억→7000만원…블리자드 CEO 충격적 연봉삭감 이유
    1284 2021.10.28
    2021.10.28
    1284
  • 맥도날드, 코카콜라도 오른다…공급망·인건비 문제로 인플레 지속 우려
    1092 2021.10.28
    2021.10.28
    1092
  • “키는 숫자일 뿐”…세계 최단신 72㎝ 여성 기네스 등재
    1116 2021.10.28
    2021.10.28
    1116
  • ‘위드 코로나’ 싱가포르서 신규 확진 5000명 돌파 역대 최다
    1378 2021.10.28
    2021.10.28
    1378
  • 환자 몸속 지방흡입관 넣고 춤까지…호주 의료진 논란
    1275 2021.10.27
    2021.10.27
    1275
  • 뉴욕 한복판서 딱지치기
    1253 2021.10.27
    2021.10.27
    12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2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3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4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5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6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7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8 카이무키 방 렌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48 명현재 접속자
  • 260,618 명오늘 방문자
  • 402,124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002,856 명전체 방문자
  • 31,001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