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이 반지 맞고 튀어 목숨 건진 여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총알이 반지 맞고 튀어 목숨 건진 여성

HawaiiMoa 0 1081 2021.10.05 20:40

북가주 플레이서 카운티서

 

집에서 전화를 받는 도중 날아온 총알이 손에 낀 반지에 맞고 튀어나가 목숨을 건진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새크라멘토 KTXL 방송은 플레이서 카운티 셰리프국이 지난해 주택 안으로 들어온 총알이 반지를 맞고 튀어나가 목숨을 건진 여성의 이례적인 사례를 최근 페이스북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주인공인 타스 몬포르테(22)에 따르면 당시 그녀는 집에서 빨래를 접고 있다가 전화를 받기 위해 셀폰을 들었는데 그때 큰 소리가 나며 셀폰을 떨어트렸다고 한다. 그녀는 손에서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약혼자인 메이슨 맥크로리가 피가 흐르는 그녀의 손가락에 껴있는 반지를 잘라냈다.

 

다음 날 그녀는 집안 바닥에서 반짝거리는 물체를 발견했고, 총알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이 커플은 동네 주민인 셰리프 경관이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를 이미 진행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집 뒷마당 50피트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했으며 19세 청소년 2명이 체포된 사실을 알게 됐다.

 

끼고 있던 반지덕에 목숨을 건진 몬포르테는 “하늘에 천사들이 아직 준비가 안되서 내가 살아난 것 같다”며 “누가 집 안에서 빨래를 하다 벽을 통해 총알이 들어와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겠나”고 전했다.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그녀는 “이래서 남자에게 반지를 많이 사달라고 해야한다”고 농담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월세 올린 집주인, 이사비 줘야” 임대료 급등에 시름
    1319 2021.10.10
    2021.10.10
    1319
  • 코로나 걸린 건 주인인데…반려동물 17마리 살처분
    1383 2021.10.10
    2021.10.10
    1383
  • 온몸이 피멍으로 뒤덮인 유튜버…“건강주사라 했는데”
    1059 2021.10.10
    2021.10.10
    1059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효과로 시총 24조 늘어나
    1219 2021.10.10
    2021.10.10
    1219
  • 전세계 가장 멋진 동네 3위…‘K진미’ 맛볼 수 있는 韓 동네는?
    1051 2021.10.10
    2021.10.10
    1051
  • “반려견 구하러…” 93도 펄펄 끓는 온천에 뛰어든 美여성
    1077 2021.10.10
    2021.10.10
    1077
  • 입속에 붉은빛…구강암 환자 90% 먹었다는 '공포의 열매'
    1257 2021.10.09
    2021.10.09
    1257
  • ‘욱일기+모욕’ 스티커 차에 분노한 중국…차주인 체포
    1047 2021.10.09
    2021.10.09
    1047
  • ‘선생님 때리기’ 틱톡 챌린지 유행조짐 … “교육구들 촉각”
    1244 2021.10.09
    2021.10.09
    1244
  • “미접종땐 비행기·기차 못타”… 캐나다 백신 의무화 초강수
    1283 2021.10.07
    2021.10.07
    1283
  • 한달에 30만원 벌던 태국 어부…16억 ‘고래 똥’ 횡재
    1180 2021.10.07
    2021.10.07
    1180
  • 흑곰한테 먹이줬다고…캐나다 법원 ‘벌금 7000만원’
    1235 2021.10.07
    2021.10.07
    1235
  • "한국인은 근면 성실하다"…美에선 이 말이 칭찬 아닌 인종차별
    1253 2021.10.07
    2021.10.07
    1253
  • 총알이 반지 맞고 튀어 목숨 건진 여성
    1082 2021.10.05
    2021.10.05
    1082
  • 세계 경제에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몰려온다
    1130 2021.10.05
    2021.10.05
    113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0 명현재 접속자
  • 6,420 명오늘 방문자
  • 8,74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36,387 명전체 방문자
  • 30,591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