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몸살 앓던 미국, 이번엔 물폭탄…뉴욕 133년만의 폭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산불로 몸살 앓던 미국, 이번엔 물폭탄…뉴욕 133년만의 폭우

HawaiiMoa 0 1481 2021.08.22 23:07

50355efbd172fd8bed97954bef1afa47_1629709547_3129.jpg 

미국 테네시주 중부를 강타한 홍수로 22일(현지시간) 웨이벌리 지역에 차량들이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다. 지난 21일 테네시주엔 432㎜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지금까지 최소 2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 AP뉴시스 


폭염과 산불로 몸살을 앓던 미국이 이번엔 기록적 폭우로 시름하고 있다. 허리케인 ‘헨리’가 강타한 뉴욕은 역대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미 동북부 곳곳엔 홍수와 정전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가 촉발한 기상 이상 현상이 앞으로 더 자주 발생하고 강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전날 뉴욕시 맨해튼 센트럴파크에서는 133년 만에 가장 많은 113㎜의 비가 쏟아졌다. 1888년 106㎜를 넘어선 뉴욕시 하루 강우량 신기록이다. 오후 10∼11시 강우량은 49㎜로 역시 뉴욕시의 시간당 강우량 기록을 갈아 치웠다. 뉴욕주 롱아일랜드 동쪽에서 북상하던 헨리는 이날 오전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된 뒤 오후 12시15분쯤 로드아일랜드주 해안에 상륙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헨리가 내륙에 도착해 진행 속도가 느려지면 한 지역에 더 많은 비를 뿌릴 수 있어 홍수 피해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4000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펜실베이니아 뉴저지 뉴욕 등 지역에 75∼150㎜의 비가 내리고 폭우와 강한 바람, 해안 지역 범람 등 피해가 23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곳곳에서 폭우 피해가 잇따랐다. 뉴저지 메인 등 4개 주에서 13만5000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겪은 것으로 집계됐다. 인구 12만5000명의 로드아일랜드주 워싱턴카운티에서는 전체 주택의 4분의 3이 정전됐다. 뉴저지 뉴어크공항과 보스턴 로건국제공항 등에서 1000대 이상의 항공편이 결항됐으며 뉴욕시 지하철은 일부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다.

남동부 테네시주 중부에서도 기록적 폭우가 내려 큰 피해가 발생했다. 미 기상청은 21일 하루 동안 이 지역에 432㎜의 비가 내려 종전 하루 최고 강수량 기록을 87㎜ 뛰어넘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생후 7개월 쌍둥이를 포함해 최소 22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후변화로 극단적 기상 현상이 빈발할 것이라는 과학자들의 경고가 현실화하고 있다. 유엔 산하 국제기구인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지난 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1950년대 이후 대부분의 지역에서 폭우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기후 분석기관 ‘기후서비스’의 짐 코신 선임 연구원은 CNN에 “지구온난화가 열대성 폭풍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풍속 강도를 높인다”며 “이는 다시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된 미 뉴저지주 야구장
    1251 2021.09.03
    2021.09.03
    1251
  • “60세 미만 근로자에도 매년 SS 스테이트먼트 발송”
    1330 2021.09.03
    2021.09.03
    1330
  • 코로나 사태에 ‘캐시리스’ 사회로 빠르게 진입
    1520 2021.09.03
    2021.09.03
    1520
  • 허리케인이 휩쓴 북동부…최소 14명 사망·20만 가구 정전
    1458 2021.09.02
    2021.09.02
    1458
  • 방역‧경제 모두 놓친 베트남…‘위드 코로나’ 카드 만지작
    1484 2021.09.02
    2021.09.02
    1484
  • CDC 국장“백신 미 접종자, 여행 말라”
    1823 2021.09.02
    2021.09.02
    1823
  • 월 32000달러 준대도 못구한다…간호사 인력난 벌어진 美
    1453 2021.09.02
    2021.09.02
    1453
  • 모바일 송금·결제앱 노린 신종 사기 주의
    1198 2021.09.02
    2021.09.02
    1198
  • “엄마 일 좀 하자!”…장관 생방송 중 당근 들고 난입한 아들
    1376 2021.09.01
    2021.09.01
    1376
  • 텍사스서 낙태 전면 금지 시행…바이든 “헌법상 권리침해”
    1265 2021.09.01
    2021.09.01
    1265
  • “이걸 어떻게 넣었지?” 항공기 부품 속 필로폰 900㎏
    1421 2021.09.01
    2021.09.01
    1421
  • "백신 접종 캠페인, 나치 같다" 라디오 진행자 코로나로 숨져
    1637 2021.09.01
    2021.09.01
    1637
  • 우즈가 쓰던 퍼터 40만 달러에 팔려
    1492 2021.09.01
    2021.09.01
    1492
  • ‘미 관광객 입국 제한’ EU, 두달만에 원상복구
    1270 2021.09.01
    2021.09.01
    1270
  • '100일 후에 먹히는 돼지' 영상 업로드 예고→비공개 전환...왜? [엑's 재팬]
    1370 2021.09.01
    2021.09.01
    13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81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2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3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4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5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6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7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8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9 여성 룸메이트 구함
  • 10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87 명현재 접속자
  • 40,953 명오늘 방문자
  • 50,528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183,265 명전체 방문자
  • 31,248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