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 방치했다가, 죽을뻔”… 20대 남성, 생각보다 치명적인 ‘이 병’ 정체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다래끼 방치했다가, 죽을뻔”… 20대 남성, 생각보다 치명적인 ‘이 병’ 정체는?

최고관리자 0 585 2025.04.17 02:55

57e28d8d36d5cb766d3aa59b3153a263_1744894430_1092.jpeg 

“다래끼 방치했다가, 죽을 뻔”… 20대 남성, 생각보다 치명적인 ‘이 병’ 정체는?


영국의 한 20대 남성이 눈이 욱신거리고 부어오르는 증상을 단순 다래끼로 여기고 방치하다가 시력을 잃을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조던 나일스(28)는 오른쪽 눈 통증에 잠에서 깼다.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해 다시 잠에 든 그는 이틀 뒤부터 다시 눈이 욱신거리는 느낌을 받았다. 또 열감이 느껴지면서 눈이 붓기 시작했다. 그가 당시 사진을 공개했는데, 충격적이게도 평소 눈의 크기보다 3배 정도 부풀어 오른 모습이었다. 조던 나일스는 “처음에는 단순히 다래끼 증상이라고 생각했다”며 “점차 가라앉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눈뿐만 아니라 뺨도 부어오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아내가 빨리 검사를 받아보라고 해서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병원에서 자세한 검사를 받은 조던 나일스는 안와 봉와직염을 진단받았다. 봉와직염은 세균성 감염 질병을 말하며, 벌집 모양의 염증이라 해서 봉와직염이라고 불린다. 그중 눈에 생긴 봉와직염을 안와 봉와직염이라고 한다. 그는 “부비동염이 안와로 감염이 확산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아내의 말을 듣지 않고, 조금만 더 늦게 병원을 왔다면 시력을 잃었을 수도 있었고, 최악의 경우 사망할 위험까지 있었다”고 말했다. 항생제를 투여 받아 치료를 받은 조던 나일스는 “눈에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안과 검진을 받아보기를 바란다”고 했다.


조던 나일스가 진단받은 안와 봉와직염은 주로 부비동염(부비동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이로 인해 눈 주변 조직이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동물이나 곤충에 물린 자국이나 눈꺼풀의 다른 상처도 감염을 확산시켜 안와 봉와직염을 유발할 수 있다. 안와 봉와직염의 증상으로는 ▲눈꺼풀 부어오름 ▲시력 저하 ▲통증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안와 봉와직염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과 중증 질환으로까지 이어지고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 있다. 감염이 뇌까지 퍼지게 되면 치명적인 세균성 감염인 뇌수막염(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막인 뇌수막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와 봉와직염은 경구 복용 항생제로 치료한다. 환자가 중증의 감염을 앓고 있거나 항생제를 복용할 수 없는 경우, 정맥 내로 항생제를 투여하는 입원 치료를 받게 된다.



이아라 기자 ©헬스조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현관 카메라가 인식 못해”… 9개월만 69kg 감량한 남성, ‘두 가지’ 지켜 성공
    973 2025.04.30
    2025.04.30
    973
  • 헬기 타고 코알라 700마리 총살한 호주 ...대체 무슨일?
    648 2025.04.29
    2025.04.29
    648
  • “코리안 시럽, 맛 미쳤다”…해외 SNS 휩쓸은 ‘과일청’
    777 2025.04.29
    2025.04.29
    777
  • 북-러 대놓고 밀착 행보…북한군 파병 인정에 훈련 모습도 공개
    513 2025.04.29
    2025.04.29
    513
  • “14살부터 성형 100번”… 총 ‘7억’ 들인 여성, 전후 사진 보니 “충격”
    825 2025.04.29
    2025.04.29
    825
  • “3600만원짜리 버려졌네”…앤디 워홀 작품, 네덜란드서 실수로 폐기
    963 2025.04.28
    2025.04.28
    963
  • 타이타닉 생존자가 쓴 편지…경매서 5억 넘어 낙찰
    838 2025.04.28
    2025.04.28
    838
  • “한국이 만만해 보이나”…한두 번 아니었다니, 드러난 실태 ‘황당’
    468 2025.04.28
    2025.04.28
    468
  • "너 지금 '우버 택시' 탄다고? 지문부터 남겨"…무시무시한 '경고' 들어보니
    461 2025.04.28
    2025.04.28
    461
  •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미사…트럼프, 젤렌스키 등 20만명 참석
    557 2025.04.27
    2025.04.27
    557
  • 합법화했더니 부쩍 늘었다…대마에 빠진 청소년들
    536 2025.04.27
    2025.04.27
    536
  • “생선만 피하면 되는 줄”…일본산 견과류서도 세슘 나와
    512 2025.04.27
    2025.04.27
    512
  • 고작 1000원 벌었는데 ‘1.5억’ 물어줄 판…세상 뜬 ‘이 고양이’ 때문
    501 2025.04.27
    2025.04.27
    501
  •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긴 복권 확인하다 ‘얼음’…“마지막 선물” 눈물 흘린 남성
    529 2025.04.26
    2025.04.26
    529
  • 맨손으로 때려잡아”… 4m 킹코브라와 사투 벌인 여성 사연
    926 2025.04.26
    2025.04.26
    92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2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3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4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8 개인욕실딸린방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4 명현재 접속자
  • 6,726 명오늘 방문자
  • 29,06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798,270 명전체 방문자
  • 30,871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