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사면 트럼프 광기 멈출 수 있다"…미국산 불매운동 각국 확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안 사면 트럼프 광기 멈출 수 있다"…미국산 불매운동 각국 확산

최고관리자 0 895 2025.03.07 03:06

81c8a2a40d7f5ca863ab9345a2ab4356_1741352751_1762.jpg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 일환으로 '온타리오주 

주류 통제위원회(LCBO)가 매장에서 미국 주류를 꺼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캐나다 이어 중남미 등에서도 "미국 제품 구매 중단" 번져

미국 내 'DEI 철폐' 굴복 기업 상대로 불매운동…테슬라도 타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폭력적인 '미국 우선주의' 정책들이 동맹국조차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전개되면서 전 세계에서 미국산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과 인접한 캐나다는 이미 불매 운동이 격화하고 있고, 심지어 미국 내에서도 불매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6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더그 포드 캐나다 온타리오 주지사는 4일 관내 모든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를 철거하라고 명령했다. 무역전쟁 기간 테네시 사워 매시 위스키, 텍사스 보드카, 켄터키 버번, 캘리포니아 와인 등이 판매되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온타리오는 수도 오타와가 위치한 캐나다의 정치·경제 핵심 지역으로 꼽힌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운영하는 주류 공기업 '온타리오주 주류 통제위원회(LCBO)'는 캐나다 내 약 680개 직영 매장과 389개 대리점에서 미국산 주류를 수거했다. 이 회사 홈페이지는 "미국의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에 대응해 미국산 제품을 제거할 때까지" 일시적으로 닫혔다.


포드 주지사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스페이스X와 체결한 1억 달러(약 1450억 원) 규모의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 계약 취소와 온타리오에서 뉴욕·미시간·미네소타의 150만 명에게 보내는 전기에 25%의 수출세를 부과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포드는 "우리는 미국이 고통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며 "미국산 제품 구매를 중단하라"고 강조했다.


중남미에서도 불매 운동 불씨가 타오르고 있다.


프랑스 매체 월드 크런치에 의하면 한 콜롬비아 작가는 "라틴 아메리카인은 트럼프의 광기를 멈출 수 있다"며 미국산 제품 불매 운동을 제안했다.



그는 "코카콜라와 환타, 맥도날드, KFC, 오레오, M&M, 허쉬, 던킨도너츠, 나이키, 애플, 폴로 랄프 로렌, 리바이스, 캘빈 클라인, 게스, 스타벅스 커피 등 우리를 침략한 미국 제품을 콜롬비아 브랜드로 대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미국 곳곳에선 연방공무원 대량 해고 등 트럼프의 정책들에 반발하는 소비자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무릎 꿇은 기업들을 상대로 복수에 나서고 있다.


초당파적 풀뿌리 조직인 '피플스 유니온 USA'는 지난달 28일 시민들이 경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차원에서 24시간 경제 보이콧 운동을 진행했다고 가디언은 보도했다.


이들은 트럼프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프로그램 철회 지시를 수용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갑을 열지 않는 것으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며 연방공무원 대량 해고 등을 주도하는 머스크를 공격하기 위해 그의 회사인 테슬라 차량 불매 운동을 포함한 '테슬라 테이크다운(Takedown·기습)' 운동이 미국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뉴스1 김경민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에그플레이션' 미국, 그린란드 갈등 덴마크에 "계란 팔아달라"
    553 2025.03.15
    2025.03.15
    553
  • 시속 100km '바다의 치타' 청상아리 노리는 어둠의 손길
    518 2025.03.14
    2025.03.14
    518
  • 공장 누비는 자율 구동 로봇 '아틀라스'..."생산현장 투입 눈앞"
    441 2025.03.14
    2025.03.14
    441
  • "미국 신뢰할 동맹 아냐" 주장해온 마크롱, 유럽 지도자 부상
    742 2025.03.14
    2025.03.14
    742
  • “엄마와 언니, 팔다리 가늘어지다 숨져”…40대 여성 자신도 ‘이 병’, 뭐길래?
    509 2025.03.14
    2025.03.14
    509
  • "38만원 줬는데 600원 짜리 돌 보내"…크리스털 사기 주의보
    654 2025.03.13
    2025.03.13
    654
  • 바다에서 거품 목욕 중…해변 뒤덮은 새하얀 물체
    612 2025.03.13
    2025.03.13
    612
  •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희귀질환” 9세 소년… 어머니 철저한 관리로 비만은 막아
    922 2025.03.13
    2025.03.13
    922
  • “출시만 하면 완판”이라는 ‘탈모 완화’ 제품… 효과 대체 어느 정도일까?
    708 2025.03.13
    2025.03.13
    708
  • “뽀뽀 받았을 뿐인데”… 한쪽 눈 실명된 2살 아기, ‘이 바이러스’ 옮았다고?
    500 2025.03.12
    2025.03.12
    500
  • 700명 사는 마을에 1만명 북적북적… ‘딥시크’ 열풍에 대박난 이곳
    463 2025.03.12
    2025.03.12
    463
  • 혈액형 A형은 더 잘 걸리고 O형은 덜 걸린다는 병
    559 2025.03.12
    2025.03.12
    559
  • 망망대해서 심근경색 발병한 60대…'죽는구나' 순간 나타난 해경
    484 2025.03.12
    2025.03.12
    484
  • 아이스크림 녹으니 ‘뱀’ 나왔다, 눈까지 보여 소름
    512 2025.03.11
    2025.03.11
    512
  • “놀이기구 못 타 서러워서”… ‘132kg’ 남성, 다이어트 후 모습
    495 2025.03.11
    2025.03.11
    49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2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3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4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8 개인욕실딸린방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5 명현재 접속자
  • 8,796 명오늘 방문자
  • 18,12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754,478 명전체 방문자
  • 30,849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