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추락시킨 ‘중국 딥시크’ 1985년생 창업자 누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엔비디아 추락시킨 ‘중국 딥시크’ 1985년생 창업자 누구?

최고관리자 0 564 2025.01.30 01:59

f06507ecfa2dc25bbd61c6917514ba49_1738238340_1401.jpg
f06507ecfa2dc25bbd61c6917514ba49_1738238340_6734.jpg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 (CCTV)/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 로고. (로이터)


량원펑, 중국 저장대서 컴퓨터 공학 전공

대학 졸업 후 헤지펀드로 돈 벌어 딥시크 설립


저비용으로 챗GPT급 고효율 인공지능(AI) 모델을 만들어 전 세계에 충격을 준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창업자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8일(현지 시각)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매세추세츠공대(MIT) 정보기술매체 테크놀로지 리뷰 등 외신에 따르면 딥시크는 지난 2023년 5월 중국 항저우에서 설립됐다.

딥시크 설립자는 1985년 중국 광둥성에서 태어난 량원펑(梁文锋)다. 그는 교사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 공학 분야 명문대인 저장대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 전자정보학 학사와 정보통신공학 석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량원펑은 AI와 금융에 일찍부터 관심이 많았다. 외신에 따르면 그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친구들과 함께 퀀트 트레이딩 기법을 연구했으며, 대학을 졸업하고 친구 2명과 함께 훗날 딥시크의 모회사가 되는 ‘하이플라이어(High Flyer)라는 헤지펀드를 설립했다. 하이플라이어는 컴퓨터 트레이딩에 딥러닝 기법을 이용, 한 때 운용자산 100억위안을 넘기기도 했다. 이를 통해 자금을 끌어모은 그는 소규모 AI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다 딥시크를 창업했다.

량원펑은 하이플라이어 운영 당시부터 AI 모델 구축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WSJ등에 따르면 그는 스스로 트레이더보다는 엔지니어로 인식하기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경제매체 포브스는 딥시크 연구팀에 중국 최고 대학 출신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 있으며, 업무 경험보다 기술적 능력을 우선으로 채용해 “AI 개발에 대한 신선한 시각을 가진 고도로 숙련된 팀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하이플라이어는 2019년부터 AI개발 목적으로 엔디비아 칩을 비축하고 거대언어모델(LLM)을 훈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서 량원펑은 미국 정부가 중국에 AI칩 규제를 부과하기 전 이미 엔디비아 A100 GPU 1만개 이상을 확보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딥시크는 2023년 11월 첫 번째 오픈소스 AI 모델 ‘딥시크 코더’를 공개했다. 지난해 5월엔 한층 더 발전한 ‘딥시크-V2’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강력한 성능과 저렴한 비용을 앞세워 중국 내 AI 모델 시장에 가격 전쟁을 촉발했다. 나아가 차례로 출시한 딥시크-V3과 딥시크-R1은 딥시크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

딥시크는 기존 미국 빅테크 기업들보다 적은 비용으로 강력한 LLM 모델을 개발했다 밝혀 충격을 줬다. 회사 측에 따르면 V3개발에 들인 비용은 557만6000달러(78억8000만원)로, 메타가 최신 AI모델 ‘라마3’를 훈련한 비용의 10분의 1 수준이다. 량원펑은 “가격이 이렇게 민감한 문제가 될 줄 예상하지 못했다”며 “우리는 단순히 우리 속도에 맞춰 비용을 계산하고 그에 따라 가격을 책정한 것”이라 말했다.

성능 역시 미국의 주요 AI모델보다 낫거나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딥시크에 따르면 R1모델은 미국 수학경시대회인 AIME2024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79.8%를 얻어 오픈AI의 ‘o1’을 앞섰다고 밝혔다. 특히 최신 추론 모델 R1의 경우 기존 모델의 미세 조정(fine-tuning) 단계를 건너뛰고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에 초점을 맞춘 창의적인 설계 등으로 주목받았다.

오픈AI의 전 임원이었던 잭 카스는 딥시크를 두고 “자원 제약이 종종 창의성을 촉진한다는 큰 교훈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다만 딥시크 V3모델은 중국 정부와 관련된 질문 등 민감한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는 답변을 피하는 등 정부의 검열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SJ은 딥시크 설립자 량원펑이 지난 1월 20일 리창 중국 총리와 만났고, 중국 기업들이 미국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를 줄일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량원펑은 중국 기업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미국의 첨단 칩 수출 제한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딥시크 AI모델 개발 소식에 뉴욕증시는 직격탄을 맞았다. 엔디비아 주가는 1월 27일 전 거래일보다 16.97% 하락한 118.42달러에 마감하며 시가총액 1위에서 3위로 내려앉았다.
 

조동현 기자 ⓒ 매경이코노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의 감옥' 자처한 엘살바도르…"국적 상관없이 범죄자 수용"
    550 2025.02.05
    2025.02.05
    550
  • “살아 있는 동안 계속할것”…92세 할아버지, 건강 비결로 꼽은건?
    580 2025.02.04
    2025.02.04
    580
  • 너가 왜 여기" 승객 덕분에…택시기사, 쌍둥이 형제 찾았다
    866 2025.02.04
    2025.02.04
    866
  • 맨홀에 폭죽 던지고 도망...폭탄처럼 터진 차들
    826 2025.02.04
    2025.02.04
    826
  • "이혼할 줄 몰랐는데..." 며느리에 주택 소유권 넘긴 시모 '패소'
    1008 2025.02.04
    2025.02.04
    1008
  • "고속도로 한가운데 웬 집이"…'알박기' 실패한 집주인의 최후
    826 2025.02.03
    2025.02.03
    826
  • “어디든 왕복 4시간”…14만원에 ‘초음속 비행’ 가능해진다
    801 2025.02.03
    2025.02.03
    801
  • “몸 가렵고, 피곤해하더니”… 10대 소녀 ‘이 암’ 말기 판정, 그 밖의 의심 증상은?
    566 2025.02.03
    2025.02.03
    566
  • “공짜 돈 가져가자”···‘무한대로 현금 인출’ ATM 대형 사고
    632 2025.02.03
    2025.02.03
    632
  • '햄버거 가장 비싼 나라' 스위스인줄 알았는데…살인적 물가로 악명 높은 곳은
    836 2025.02.02
    2025.02.02
    836
  • 돌잔치 가기 겁나네…순금 한 돈 돌반지 가격 '60만원'
    556 2025.02.02
    2025.02.02
    556
  • 우유에 말아 먹으면 꿀맛…전 세계 주목한 한국 '이 음식'
    565 2025.02.02
    2025.02.02
    565
  • 캐나다·멕시코, '트럼프 관세' 강행 방침에…"보복 관세" 맞불
    854 2025.02.02
    2025.02.02
    854
  • 온난화에 살판난 쥐떼…세계 대도시 곳곳서 폭발적 증가
    1036 2025.02.01
    2025.02.01
    1036
  • 반려동물 위한 '이것', 뜻밖에 야생조류 해친다?
    564 2025.02.01
    2025.02.01
    56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산삼 팝니다
  • 2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3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4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5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6 호놀룰루에 위치한 도매유통 전문회사에서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 7 UCLA 합격!! 에세이로 승부봤어요! 에세이 공개!
  • 8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9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10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52 명현재 접속자
  • 2,788 명오늘 방문자
  • 37,01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316,271 명전체 방문자
  • 31,250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