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테이큰’ 피의 복수한 아버지에 모금 시작한 의붓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현실판 테이큰’ 피의 복수한 아버지에 모금 시작한 의붓딸

HawaiiMoa 0 1421 2021.11.04 07:21

기브샌드고 모금 사이트 캡처


미국에서 딸을 성매매 조직에 팔아넘긴 남자친구에게 피의 복수를 한 아버지 존 아이젠만(60)을 구하기 위해 그의 다른 의붓딸이 모금을 시작했다.

아이젠만의 의붓딸인 애쉴리 크로스는 4일 ‘기브샌드고’ 모금 사이트에 ‘존 아이젠만을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모금을 시작했다. 크로스는 “아버지는 수년간 몸과 정신에 상처를 입는 삶에서 어린 딸을 구하기 위해 우리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을 했다. 우리 대부분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그처럼 부모로서 같은 행동했을 것”고 적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를 영웅이라고 부르고 있고, 아버지는 전에 폭력 범죄가 없다. 저는 그가 자유인이 되고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싶다”며 “나의 계부는 놀라운 분이고 더 나은 아버지다. 이 페이지가 아닌 다른 페이지는 우리 가족이나 아이젠만과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4일 오후 6시(한국시간) 기준 10만 달러 모금이 목표인 이 모금에는 2만5000달러가 모금됐다.
 


1급 살인혐의로 구속 기소된 존 아이젠만. 뉴욕포스트 캡처


아이젠만은 성매매 조직에 미성년 딸을 팔아넘긴 딸의 남자친구에게 잔인한 복수극을 벌였다. 딸의 남자친구는 살해된 지 1여 년이 지나서야 도로변에 버려진 차량 트렁크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뉴욕포스트는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시에서 벌어진 10대 남성 살인사건을 지역 신문 ‘스포크스맨 리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스포크스맨 리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지역 주민들은 길거리에 버려져 악취를 풍기는 초록색 1991년산 혼다 어코드 차량을 한 대를 발견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주민들은 직접 트렁크를 열어 안에 10대 남성의 시체를 찾아내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은 처참한 모습으로 부패한 상태였다. 시신의 발목과 손에는 케이블 타이가 묶여 있었고 입에는 테이프가 붙여져 있었다. 그의 옷에는 칼자국으로 보이는 구멍이 여러 군데 뚫려있었다. 경찰은 이 시신을 지난해부터 실종됐던 엔드류 소렌센(19)으로 확인했다.

시신이 발견된 지 며칠 후 크로스와 아이젠만의 이웃에게 결정적인 증언이 나왔다. 익명의 제보자는 “아이젠만이 누군가를 죽이고 시신을 차 트렁크에 넣었다”며 “아이젠만은 소렌슨의 시체가 유기된 방식을 이웃들에게 상세히 털어놨다”고 고발했다. 지난달 29일 경찰은 아이젠만을 곧바로 체포했다.

아이젠만은 구금 직후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소렌슨을 살해했다고 자백하면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시애틀에서 강제로 매춘을 당한 딸을 구한 직후 소렌슨이 있는 장소를 알게 됐다”며 “지난해 11월 소렌슨을 찾아가 손발을 묶어서 차 트렁크에 넣기 전 소렌슨의 머리에 콘크리트 블록을 던지고 칼로 여러 번 찔렀다”고 말했다.

아이젠만은 현재 1급 살인혐의로 기소돼 구속 수감 중이며, 그에 대한 보석금은 100만 달러(약 11억원)으로 책정됐다고 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7 4시간전
    05:41
    7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7 4시간전
    05:40
    7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11 05.30
    05.30
    11
  • 對이란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9 05.30
    05.30
    9
  • "美, 걸프국 통한 이란 '경제지원' 물밑 추진…3천억달러 규모"
    15 05.29
    05.29
    15
  • 장수 집착하는 73세 푸틴…연구비 40조원 투입
    21 05.29
    05.29
    21
  • 'CIA 금괴' 303개 훔쳐간 전직요원 기소돼
    18 05.28
    05.28
    18
  • 러시아 신형탄도미사일 맞은 우크라이나, 미국에 'SOS'
    14 05.28
    05.28
    14
  • 수용자 폭증·관리부실…트럼프 취임 후 ICE 구금자 자살 급증
    24 05.27
    05.27
    24
  • '삼체 판권 소유' 30대억만장자 독살한 사업동료, 中서 사형집행
    25 05.27
    05.27
    25
  • '농축 우라늄 美 확보' 고집하던 트럼프, 이란내 폐기 용인 시사
    32 05.26
    05.26
    32
  • 종전 MOU 막판 기싸움…미국은 저강도 공습, 이란은 보복 경고
    39 05.26
    05.26
    39
  • 에콰도르 28세 영부인 '8개월' 초고속 대학 학위 취득 논란
    38 05.25
    05.25
    38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순조…합의 불발시 공격 더 강력해질 것"
    39 05.25
    05.25
    39
  • 트럼프 "협상대표들에 합의 서두르지말라 지시…시간 우리편"
    42 05.24
    05.24
    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2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3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4 룸 렌트합니다
  • 5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6 아직도 학원 가세요? 상위 15%는 이미 집에서 합니다
  • 7 에어비앤비 청소 하실분
  • 8 927 Prospect St – Room for Rent
  • 9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10 K Street food에서 케셔,쿡,쿡보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1 명현재 접속자
  • 3,631 명오늘 방문자
  • 10,93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72,196 명전체 방문자
  • 30,494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