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뚜벅”…‘241명 사망’ 비행기 사고 유일한 생존자의 놀라운 행동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무료 원데이클래스] 파레토프렙 수업, 등록 전에 먼저 경험해볼 수 있다…
  • 자유게시판 > IB 수학, 7점 만드는 학원은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DP 올라가는 여름방학, SAT만 준비하신다고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뚜벅뚜벅”…‘241명 사망’ 비행기 사고 유일한 생존자의 놀라운 행동

최고관리자 0 388 2025.06.13 02:25

490680c12552f586a006f8d3106f82a0_1749817461_6564.jpeg 

242명을 태운 에어인디아 여객기가 12일(현지시간)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공항에서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오른쪽). 

사진 왼쪽은 승객 242명 중 유일한 생존자가 스스로 사고 현장에서 걸어 나오는 모습. 엑스 캡처


242명을 태운 에어인디아 여객기가 12일(현지시간)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공항에서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


사고 초반 대부분의 언론은 탑승자 242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도를 쏟아냈지만, 놀랍게도 사고 현장에서 탑승자 중 생존자 1명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스위크와 인디아투데이 등 외신은 이날 “추락한 에어인디아 항공편 승객 중 1명인 라메쉬 비슈와스쿠마르 부하르바디가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구조 당국이 11A 좌석에서 그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생존자 라메쉬는 인도계 영국 국적자로, 11A 좌석에 탑승했었다. 사고 직후 그는 여객기에서 뛰어내려 사고 현장에서 스스로 걸어 나왔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흰색 티셔츠를 입은 생존자가 주변의 도움도 없이 팔을 휘두르며 사고기 잔해 밖으로 걸어 나온다. 얼굴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고 옷 일부가 찢어진 상태였다. 다리가 불편한 듯 절뚝이기도 했다.


유일한 생존자가 사고 직후 한 행동라메쉬는 병원에서 힌두스탄타임스에 “이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큰 소리가 나더니 비행기가 추락했다. 모든 일은 너무 순식간에 일어났다”면서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주변이 온통 시신과 비행기 파편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다만 그는 자신이 어떻게 사고기 잔해를 헤치고 현장 밖으로 나왔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그의 ‘생존 비결’과 관련해 “그의 좌석은 비상구 근처였고 비상구를 통해 사고기 밖으로 뛰어내려 탈출했다”고 전했다.


라메쉬가 사고기 잔해에서 빠져나온 뒤 가장 먼저 한 행동은 가족에게 연락하는 것이었다.


영국에 사는 그의 사촌은 BBC에 “라메쉬가 잔해에서 스스로 걸어 나와 피투성이가 된 채로 가족들에게 영상전화를 걸어 ‘괜찮다’라고 말했다”면서 “다만 희생자 중에는 라메쉬의 친동생도 포함돼 있다. 우리는 가족을 잃었고 모두 슬퍼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류 충돌부터 악천후까지…사고 원인 오리무중사고가 난 에어인디아 보잉 787-8 드림라이너 기종 여객기는 이륙 직후 고도를 높이지 못하고 그대로 추락했다. 이륙부터 추락까지는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AP 통신은 미국 비행안전재단 항공안전네트워크를 인용해 2009년 운항을 시작한 보잉 787 드림라이너 기종 여객기 추락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송현서 기자 ©나우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9 06.01
    06.01
    9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11 06.01
    06.01
    11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19 05.31
    05.31
    19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18 05.31
    05.31
    18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25 05.30
    05.30
    25
  • 對이란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22 05.30
    05.30
    22
  • "美, 걸프국 통한 이란 '경제지원' 물밑 추진…3천억달러 규모"
    23 05.29
    05.29
    23
  • 장수 집착하는 73세 푸틴…연구비 40조원 투입
    34 05.29
    05.29
    34
  • 'CIA 금괴' 303개 훔쳐간 전직요원 기소돼
    29 05.28
    05.28
    29
  • 러시아 신형탄도미사일 맞은 우크라이나, 미국에 'SOS'
    25 05.28
    05.28
    25
  • 수용자 폭증·관리부실…트럼프 취임 후 ICE 구금자 자살 급증
    32 05.27
    05.27
    32
  • '삼체 판권 소유' 30대억만장자 독살한 사업동료, 中서 사형집행
    35 05.27
    05.27
    35
  • '농축 우라늄 美 확보' 고집하던 트럼프, 이란내 폐기 용인 시사
    33 05.26
    05.26
    33
  • 종전 MOU 막판 기싸움…미국은 저강도 공습, 이란은 보복 경고
    43 05.26
    05.26
    43
  • 에콰도르 28세 영부인 '8개월' 초고속 대학 학위 취득 논란
    39 05.25
    05.25
    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무료 원데이클래스] 파레토프렙 수업, 등록 전에 먼저 경험해볼 수 있다면?
  • 2 IB 수학, 7점 만드는 학원은 다릅니다.
  • 3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4 룸메이트
  • 5 DP 올라가는 여름방학, SAT만 준비하신다고요?
  • 6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9 룸 렌트합니다
  • 10 이제 DP 시작하는데, 이걸 모른다구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5 명현재 접속자
  • 1,860 명오늘 방문자
  • 9,68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489,813 명전체 방문자
  • 30,511 개전체 게시물
  • 1,83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