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싸움을 링에서?”…상금 걸고 정식 대회 열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베개싸움을 링에서?”…상금 걸고 정식 대회 열려

HawaiiMoa 0 1302 2022.02.03 06:46

인스타그램 캡처.


어린 시절 베개를 휘두르며 상대를 공격하던 ‘베개 싸움 놀이’가 정식 스포츠 대회로 발전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세계 최초로 베개 싸움 챔피언십(Pillow Fight Championship)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개최됐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대회에는 종합격투기나 복싱 경력이 있는 남자선수 16명과 8명의 여자 선수가 출전했다.

베개 싸움 경기는 신체에 베개가 닿을 때마다 큰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진 특수 베개로 한판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각 경기는 게임당 3라운드로 진행된다.
 


지난달 29일 베개싸움 챔피언 타이틀은 남자부에서 미국선수 홀리 틸먼이 가져갔다.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첫 챔피언 타이틀은 여자부에선 브라질선수 이스텔라 눈스(Istela Nunes), 남자부에선 미국선수 홀리 틸먼(Hauley Tillman)에게 돌아갔다. 우승자들은 각각 챔피언 벨트와 5000달러(한화 약 602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베개 싸움 챔피언십 개최자 스티브 윌리엄스는 “우리의 경기와 이종격투기 경기의 유일한 차이점은 아무도 다치지 않는다는 것”이라면서 “사람들은 선수가 다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피를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좋은 경쟁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베개 싸움 경기를 “특수 베개로 전략적인 휘두르기 기술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비록 출전한 선수들이 대부분 종합격투기나 복싱 경력이 있지만, 아이들이 경기를 보고도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원정 출산’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서명
    5 18시간전
    02:17
    5
  • 美진보 좌장 샌더스, 한국계 주지사 후보에 "공개지지 않겠다"
    8 20시간전
    00:11
    8
  • 美민주, 트럼프 측에 30억원 건넨 韓기업 정조준…"잠재적 뇌물"
    7 20시간전
    00:08
    7
  •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위독설"
    8 20시간전
    00:06
    8
  •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물가…이란 전쟁은 관심밖
    12 08.07
    08.07
    12
  • "탄약 왜 부족한거야" 트럼프 '이란전 무기고갈' 국방장관 질책
    12 08.07
    08.07
    12
  • 호르무즈 재개방 막판 협상…"이란 수수료 최대 7% 요구"
    14 08.07
    08.07
    14
  • 전 우크라 총사령관, 나토 비판…"러 전력 절반 도달에 12년 걸려"
    13 08.07
    08.07
    13
  • "해고에 엄마가 항의"…美Z세대 직장 참견하는 '헬리콥터 부모'
    49 08.03
    08.03
    49
  • 한계 절감? 미군 "이란 응징 아이디어 구합니다" 이메일 발송
    47 08.03
    08.03
    47
  • "말레이항공 조종사 환각 상태서 운항…돈 받고 마약 밀수 시도"
    49 08.03
    08.03
    49
  • 모로코의 보복이었나…이주민 6만명 스페인 쇄도에 배후설 탄력
    46 08.03
    08.03
    46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143 07.06
    07.06
    143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142 07.06
    07.06
    142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148 07.03
    07.03
    1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2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3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4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5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6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7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8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9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10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05 명현재 접속자
  • 191,670 명오늘 방문자
  • 51,92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892,178 명전체 방문자
  • 31,05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