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만나려 집 강제침입하자 총 쏜 父…판결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딸 만나려 집 강제침입하자 총 쏜 父…판결은?

최고관리자 0 1081 2022.09.04 04:03

전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하려다 총을 맞고 쓰러지는 제임스 레일. /출처=페이스북 


전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하려다 총을 맞고 쓰러지는 제임스 레일. /출처=페이스북



미국에서 전 연인의 집에 강제로 침입하려던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총을 쏜 전 연인의 부친은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기소되지 않았다.

31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제임스 레일(22)은 지난 7월 31일 오하이오주에서 헤어진 전 여자친구 A씨의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며 만남을 요구했다.

A씨와 가족들은 "돌아가라"고 말했지만 레일은 분노한 듯 현관문을 거세게 두드렸다. 어깨에 힘을 실어 밀어내는 등 억지로 문을 열려는 시도까지 했다. 이 모습은 현관 앞 CCTV 영상에 그대로 찍혔다. A씨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그가 문을 부수고 날 죽이려고 하는 것"이라고 소리쳤다.


이에 A씨 부친은 "총을 가지고 있으니 돌아가라"고 경고했으나 레일은 이 말을 듣지 않았고 강제로 문을 열어버렸다. 그 순간 A씨 부친은 레일을 향해 총을 겨눴다. 이윽고 세 번의 총성이 울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 안쪽에서 연기가 피어올랐고, 레일은 휘청이며 달아나다 마당에 쓰러지는 장면이 담겼다. 레일은 A씨 부친이 쏜 총에 어깨와 등을 맞았고 치명상을 입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A씨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은 총을 쏘는 것밖에 없었다"며 "아빠가 내 생명을 구한 것"이라고 말했다.

셸비 카운티 대배심은 최근 관련 재판에서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Stand your Ground)법을 들어 A씨 부친에 대한 기소를 반대했다. 이 법에 따르면 생명의 위협을 느낄 경우 상대의 공격을 막기 위한 총기 사용을 정당화할 수 있다. 이 사건 배심원 9명 중 8명이 A씨 부친의 살인 혐의 기소를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일의 유족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A씨 부친이 레일의 등에 총을 쏴 죽였다"며 "당신의 나날이 그 어느 때보다 더 비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108 07.06
    07.06
    108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126 07.06
    07.06
    126
  • 독립기념일 250주년…하와이 곳곳 축제, 한인사회도 카일루아 퍼레이드 함…
    132 07.03
    07.03
    132
  • 소니오픈 역사 속으로…내년부터 ‘소니 챔피언십 하와이’ 개최
    139 07.03
    07.03
    139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110 07.03
    07.03
    110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124 07.03
    07.03
    124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108 07.02
    07.02
    108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114 07.02
    07.02
    114
  • 카일루아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개최…무료 셔틀버스 운행
    103 07.01
    07.01
    103
  • 하와이 운전면허증 새 디자인 공개…17년 만에 전면 개편
    125 07.01
    07.01
    125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99 07.01
    07.01
    99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116 07.01
    07.01
    116
  • ‘침묵은 선택이 아니다’…호놀룰루 에이즈 걷기대회 성료
    121 06.30
    06.30
    121
  • 잇따르는 업소 폐업…오아후 지역경제 ‘빨간불’
    114 06.30
    06.30
    114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110 06.30
    06.30
    1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2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3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4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5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6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7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8 카이무키 방 렌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78 명현재 접속자
  • 339,929 명오늘 방문자
  • 402,124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082,167 명전체 방문자
  • 31,001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