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미국 여성은 연방 하원의원 조카…“너무 슬퍼” [이태원 핼러윈 참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사망 미국 여성은 연방 하원의원 조카…“너무 슬퍼” [이태원 핼러윈 참사]

최고관리자 0 997 2022.11.02 03:10

bdd09cbf6a4ec16b8dbdcc95016d39b8_1667394559_811.jpg 

로이터·연합뉴스  © 제공: 세계일보



이태원 압사 참사로 숨진 미국인 앤 마리 기스케씨가 미 연방하원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하이오가 지역구인 브래드 웬스트럽 공화당 하원의원은 3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 가족은 조카딸인 앤 마리 기스케의 사망을 슬퍼하고 있다”며 “그는 신이 우리 가족에게 준 선물이었고, 우린 그를 무척 사랑했다”고 밝혔다. 켄터키대 간호대 학생인 기스케는 이번 참사 때 숨진 것으로 이미 보도됐지만, 이날 성명 발표로 그가 웬스트럽 의원의 조카인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성명에는 기스케 부모가 쓴 글도 함께 올라왔다. 기스케의 부모는 “우리는 앤 마리를 잃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녀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밝은 빛이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도를 부탁하지만 우리 사생활도 존중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의 사망이 확인된 직후 켄터키대 총장도 “아름다운 삶이 갑자기 스러진 고통을 설명할 적절한 말이 없다”면서 “그것은 이치에 맞지도 않고, 이해할 수도 없다. 그것은 상실이며,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준다”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기스케는 한 학기 동안 한국에서 유학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하루 전인 지난 28일이 그의 20번째 생일이었다고 한다. 이번 사고로 숨진 미국인은 기스케와 스티븐 블레시씨 등 2명이다. 블레시 역시 조지아주 케네소 주립대 학생으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이었다.

 

이태원 참사로 지금까지 모두 155명이 숨지고, 15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이란, 중국, 러시아, 미국 등 14개국 26명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델타, 추수감사절 승객 500만명 예상
    997 2022.11.10
    2022.11.10
    997
  • 美 파워볼 복권 2조8193억원 당첨자 나와
    889 2022.11.10
    2022.11.10
    889
  • 첫 흑인·첫 원주민·부녀 주지사…미국 중간선거 역사적 당선자들
    1117 2022.11.10
    2022.11.10
    1117
  • ‘4조분의 1’ 확률 뚫은 집 한 채... 떨어지는 유성에 정통으로 맞았…
    985 2022.11.10
    2022.11.10
    985
  •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1만1000명 감원 발표…총 직원의 13%
    978 2022.11.10
    2022.11.10
    978
  • 해커 집에서 10년 전 도난당한 4조7000억원대 비트코인 압수
    1012 2022.11.09
    2022.11.09
    1012
  • 루이 비통 가방 들치기…투명 유리창에 ‘쾅’ 실신
    963 2022.11.09
    2022.11.09
    963
  • 온라인도 장애인 공익소송…한인 업주들 피해
    959 2022.11.09
    2022.11.09
    959
  • 융자액 대납 모기지 낮추는 ‘바이다운’ 부활
    1066 2022.11.09
    2022.11.09
    1066
  • 미국 국립공원의 이색 경고 "두꺼비 핥지 마세요"
    938 2022.11.08
    2022.11.08
    938
  • "유튜브를 위한 장난"...장비없이 진짜 총 겨눈 10대 기소
    1103 2022.11.08
    2022.11.08
    1103
  • 미국 고교의 '스마트폰 금지 실험'…두달만에 "압박감 해방"
    1079 2022.11.08
    2022.11.08
    1079
  • 다카타 에어백에 운전자 사망…크라이슬러 27만대 리콜 촉구
    1040 2022.11.08
    2022.11.08
    1040
  • 팬데믹 기간 술독에 빠진 미국...음주 관련 사망자 40년 만에 최고
    971 2022.11.07
    2022.11.07
    971
  • 바이든·오바마 vs 트럼프, 승부처 펜실베이니아서 맞불유세
    899 2022.11.07
    2022.11.07
    89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2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3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4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5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6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7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8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9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10 카이무키 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0 명현재 접속자
  • 24,701 명오늘 방문자
  • 45,87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625,566 명전체 방문자
  • 31,02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