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떠나면 51명 유입…전국 이탈률 최고지역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00명 떠나면 51명 유입…전국 이탈률 최고지역은?

최고관리자 0 1082 2022.10.31 01:56

d328f17282cf83a022ddf178ed708100_1667217292_0603.jpg
 

순감소 인구 33만명 넘어

텍사스·플로리다 순 이주
LA 이탈 지난해 2배 증가 

인구 감소 전국 1위 기록


# LA자바시장에서 의류업을 하던 A씨는 최근 플로리다로 이주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사업이 어려워졌고, 각종 규제와 세금 증가, 치안 문제 등이 겹치면서 이주를 결심했다. 가주에 비해 세금과 각종 비용 부담이 적고 날씨도 좋다는 점이 중요했다.  

 
# 부부가 연 20만 달러의 고소득 직장인이었던 한인 손 모씨 역시 올해 초 LA를 떠나 텍사스로 이주했다. 펜데믹 기간 동안 회사가 재택 근무를 허용했고, 앞으로도 가능했기 때문이다. 100만 달러가 넘는 LA주택을 구할 형편이 되지 못한 것도 주요 요인이다. 텍사스에서 두 아이를 위해 4베드룸의 넒은 마당을 가진 집을 장만했다.  
 
태평양 바다와 따뜻한 날씨로 아메리칸 드림의 최적지로 꼽히던 캘리포니아가 점점 살기 힘든 지역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가주 인구의 전입과 전출 비율이 100대 51로 전국 꼴지다. 즉, 100명이 떠나고 51명 캘리포니아로 이주했다는 것이다. 탈가주 현상이 지속하고 있다. 가주 다음으로 뉴저지(100대 53), 일리노이(100대 67), 뉴욕(100대 69), 루이지애나(100대 70) 순으로 이탈이 많았다.


센서스국 조사에 따르면, 2020년 4월부터 2021년 7월 사이 LA시 이탈 인구는 20만4776명으로 1년전(12만8803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한 카운티는 LA카운티이며, 샌프란시스코(6위), 샌타클라라(7위), 알라메다(9위) 카운티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모두 합해 총 33만777명이 감소했다. 아이슬란드 국민 전체가 사라진 수치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주택 비용이 탈가주의 주요 원인이다.  
 
남가주의 중간 주택가격은 최근 소폭 하락했음에도 78만 달러를 넘어섰고, 오렌지카운티의 경우 120만 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다. 저소득층 뿐 아니라, 중산층도 가주내에서 살만한 집을 찾는 것이 힘든 현실이다.  
 
높은 생활비, 교통난, 교육의 질 하락, 치안 문제 등도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탈가주를 부채질하고 있다.  
 
가장 많이 옮겨간 주는 텍사스(14.96%)였으며, 플로리다(7.84%), 워싱턴(7.24%), 뉴욕(4.88%), 콜로라도(4.47%) 순으로 많이 이동했다.  
 
브루킹스연구소 윌리엄 프레이 선임연구원은 “가주민들이 생활비가 싸고, 소득세를 물리지 않는 주를 찾아 텍사스, 워싱턴, 애리조나, 콜로라도, 네바다 등으로 떠나고 있다. 세금과 각종 생활비용이 싼 플로리다와 테네시도 인기 이주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확산된 재택근무는 고소득 직장인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매튜 칸 USC 경제학 교수는 펜데믹이 직장인들의 거주 지형에 큰 변화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재택근무의 확산으로 많은 가주지역 직장인들이 좀더 싼 주거와 생활 공간을 찾아 타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칸 교수는 “미국인들은 보통 직장으로부터 30분 거리안에 거주하는 것을 선호했다. 하지만, 팬데믹으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직장인들의 거주 영역이 급속도로 커졌다”고 설명했다.  


양재영 기자<중앙일보>
[사진:upack]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할로윈때 히틀러 분장했다가…직장서 해고당한 남성
    955 2022.11.05
    2022.11.05
    955
  • 미국, 대북제재 위반자 첫 국제 현상수배
    994 2022.11.05
    2022.11.05
    994
  • '펠로시 남편' 피습 괴한, 14년간 불법 체류한 캐나다인
    1056 2022.11.05
    2022.11.05
    1056
  • M&A시장 불 지핀 존슨앤드존슨, 에이바이오메드 166억달러 인수
    928 2022.11.05
    2022.11.05
    928
  • 미국인, 한국 방문 4배 폭증
    1082 2022.11.04
    2022.11.04
    1082
  • 미 법원 "미스USA에 성전환자 참가 거부해도 정당"
    1064 2022.11.04
    2022.11.04
    1064
  • 성추행 사실 숨겨 손해…CBS·문베스 주주들에게 433억원 지불
    885 2022.11.04
    2022.11.04
    885
  • 미국 18세기 '뱀파이어' 얼굴 복원…알고보니 55세 '결핵' 환자
    1091 2022.11.04
    2022.11.04
    1091
  • 호놀룰루시, 옛 토카이 대학 본부 인수
    1097 2022.11.03
    2022.11.03
    1097
  • 비용절감 나선 의류업체…반품 기간 줄이고 수수료 부과
    1023 2022.11.03
    2022.11.03
    1023
  • 포스터팜 냉동 닭가슴살 이물질 가능성 전량리콜
    1081 2022.11.03
    2022.11.03
    1081
  • CVS, 미 주요 약국 체인중 최초로 오피오이드 소송 해결 원칙적 합의
    1073 2022.11.03
    2022.11.03
    1073
  • 케네디가 명령한 소수인종배려입학제… ‘6대3’ 보수 우위 美대법, 위헌 …
    1078 2022.11.03
    2022.11.03
    1078
  • 할로윈 기간 미국 곳곳서 총격…총 10명 사망, 46명 부상
    943 2022.11.02
    2022.11.02
    943
  • 사망 미국 여성은 연방 하원의원 조카…“너무 슬퍼” [이태원 핼러윈 참사…
    1007 2022.11.02
    2022.11.02
    100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2 여성 룸메이트 구함
  • 3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4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5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6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7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8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9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10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0 명현재 접속자
  • 44,384 명오늘 방문자
  • 157,226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572,350 명전체 방문자
  • 31,131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