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자율주행’ 시험한다며 도로에 아들 세운 美 아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테슬라 ‘자율주행’ 시험한다며 도로에 아들 세운 美 아빠

최고관리자 0 933 2022.08.23 02:12

0a095a0fa9a2418e4cd64c3905afe286_1661256703_0449.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테슬라 ‘자율주행’ 시험한다며 도로에 아들 세운 美 아빠

미국의 한 남성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안전성을 시험해보겠다며 도로에 자신의 아들를 세우고 주행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논란이 일었다. 다행히 차량이 아들 앞에서 속력을 줄이고 멈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현지 시각) CNN 등 외신은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자동차 판매업자 카마인 쿠파니가 FSD의 안정성을 증명하기 위해 11살 아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쿠파니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49초짜리 영상을 보면, 테슬라 FSD 모드를 켜고 아들을 향해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속 35마일(약 56㎞ 차량은 정면에 서 있던 아들을 감지하고 천천히 속력을 줄이더니 멈춰섰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의 생명을 담보로 실험했다” “무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쏟아지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쿠파니는 6일 뒤 또 다른 ‘실험’ 영상을 올렸다. 이번에는 FSD보다 단계가 낮은 ‘오토파일럿’ 모드로 같은 실험을 했다. 오토파일럿 기능은 주행과 정지 등이 대부분 자동으로 작동하지만, 완전자율주행이 아니어서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2차로 도로를 시속 41마일(약 65㎞)로 달리던 차량은 교차로 한복판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서있는 아들 앞에서 멈춘다.

해당 영상에도 “아이의 삶을 가지고 놀고 있다. 역겹다” “무책임하다. 체포해서 감옥에 보내야 한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쿠파니를 옹호하는 의견도 일부 있었다. “어차피 소프트웨어에 결함이 없기 때문에 아이가 다칠 일은 없다” “자율주행이 사람이 운전하는 것 보다 더 안전하다” 등이다. 쿠파니는 CNN에 “실험적인 영상을 제작하긴 하지만 내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슬라의 자율주행기능을 시험하겠다며 실제 아이를 동원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3일에도 테드 박이라는 인물이 시속 8마일(약 13㎞)로 자녀를 향해 주행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차량이 천천히 감속해 별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당시에도 실험을 위해 아이를 위험에 처하게 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유튜브는 해당 영상을 삭제한 뒤 “유튜브는 미성년자가 위험한 행위에 참여하는 것을 보여주거나 이를 조장하는 콘텐츠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관련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 17일 “대중들이 스스로 차량 기술을 시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며 “차량 기술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목숨을 걸지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선민 조선NS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도심서 총격 장면 SNS 생중계한 10대 체포
    1002 2022.09.09
    2022.09.09
    1002
  • “프랜차이즈 지점 노동법 위반 본사까지 공동책임”
    979 2022.09.09
    2022.09.09
    979
  • 전자담배 ‘쥴’ 거액 보상금 합의…34개 주·지방 정부 4억4,000만달…
    986 2022.09.09
    2022.09.09
    986
  • ‘백인·엘리트 정치 깨자’ 25세 우버 기사의 도전
    987 2022.09.08
    2022.09.08
    987
  • “착오 송금 돌려달라” 벤모 사기 급증
    1042 2022.09.08
    2022.09.08
    1042
  •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는 속임수”...카드잔액 환불 거부당한 고객이 연방법…
    1048 2022.09.07
    2022.09.07
    1048
  • 하와이서 상어 공격에 50대 프랑스 관광객 중태
    1122 2022.09.06
    2022.09.06
    1122
  • 한살배기 차에 방치해 죽게한 美아빠 "쉴때 방해 싫어서"
    1034 2022.09.06
    2022.09.06
    1034
  • “월마트에 추락하겠다” 美 공포의 5시간… 결국 콩밭에 착륙
    1076 2022.09.05
    2022.09.05
    1076
  • 조깅 중 납치된 유치원 교사...알고 보니 '4조 원 상속녀'였다
    1029 2022.09.05
    2022.09.05
    1029
  • 딸 만나려 집 강제침입하자 총 쏜 父…판결은?
    1051 2022.09.04
    2022.09.04
    1051
  • 목덜미 잡아챈 강도의 습격… 엄마는 온몸 던져 아이들 지켰다
    1057 2022.09.04
    2022.09.04
    1057
  • 애플도 구글도…빅테크 생산기지 ‘탈중국’ 가속화
    1028 2022.09.04
    2022.09.04
    1028
  • 근로조건 ‘최고’ 오리건, ‘최악’ 노스캐롤라이나
    991 2022.09.04
    2022.09.04
    991
  • "죽음으로 이끄는 알록달록 사탕"…미 당국 '무지개 펜타닐' 주의보
    997 2022.09.03
    2022.09.03
    99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2 5~12학년 자녀가 있으시면 필독!!!
  • 3 메디컬 클리닉 구인
  • 4 824 kinau st 8층 장기 렌트 합니다
  • 5 현장에서 함께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여름방학에 원서 에세이(Main Essay)을 꼭 해야 합니다!
  • 8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9 명현재 접속자
  • 2,459 명오늘 방문자
  • 9,12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015,782 명전체 방문자
  • 30,953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