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폭동 가담자 징역 7년형…또 최고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의회 폭동 가담자 징역 7년형…또 최고형

최고관리자 0 1112 2022.08.04 04:39

f46dbd12c77a956c9a95819f775b4ccc_1659623922_5285.jpg

지난 1월 의회 폭동[로이터사진제공] 



▶ “방탄복 입고 권총 든 채 의사당 난입”


미 연방의사당 폭동 당시 가담자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되면서 지금까지 최고형이 나왔다고 1일 AFP 통신이 보도했다.

대브니 프리드리히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이날 의회 폭동 당시 무장한 채 난입해 경찰의 공무집행과 의회진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49)에게 징역 87개월을 선고했다.


이는 의회 폭동으로 나온 형량 중 가장 높은 것으로, 검찰 구형인 15년형에는 못 미친다.


이 남성은 텍사스주 와일리 출신으로 석유업계 종사자이자 우파 무장단체 소속이기도 하다.


검찰은 이번 판결에 대해 "폭력적인 행동에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이 남성이 방탄복과 헬멧을 착용하고 수갑과 40구경 권총을 든 채 의사당에 도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 남성이 의사당 건물 계단에서 경찰과 대치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지지자를 격려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작년 1월 6일 워싱턴DC 의사당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대선 결과에 불복하며 난동을 부려 지금까지 850여 명이 체포되고, 330명이 유죄 선고를 받았다.

당시 의회 폭동으로 최소 5명이 숨지고 경찰 140명이 다쳤다.

앞서 지난달 의회 폭동 가담자 중에서 장대로 경찰을 공격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5년 3개월을 선고 받았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틱톡 절도 챌린지' 유행으로 현대기아차 도난 급증
    1146 2022.08.17
    2022.08.17
    1146
  • 질 바이든 여사, 코로나19 확진…백악관 "가벼운 증상"
    1104 2022.08.17
    2022.08.17
    1104
  • 美 20대 남성, 차량으로 연방의사당 돌진 후 극단 선택
    1037 2022.08.16
    2022.08.16
    1037
  • 이웃 살해하고 기소도 안 된 마약단속국 간부
    1020 2022.08.15
    2022.08.15
    1020
  • J&J 베이비파우더, 판매 중단 결정
    994 2022.08.15
    2022.08.15
    994
  • 연방우정국, 소포 요금 한시적 인상 추진
    1005 2022.08.15
    2022.08.15
    1005
  • 원숭이두창 1만명 넘은 미국의 백신 논란 왜?
    1150 2022.08.14
    2022.08.14
    1150
  • 미국 ‘중간선거 정치광고’ 100억달러 육박 예상
    1037 2022.08.14
    2022.08.14
    1037
  • 집 사기 33년만에 가장 어려워져…집값상승에 금리부담까지
    1102 2022.08.14
    2022.08.14
    1102
  • 남친 흉기살해한 美모델 커트니, 하와이서 체포
    1153 2022.08.13
    2022.08.13
    1153
  • 28인치는 너무해… 좁아터진 좌석 간격
    1082 2022.08.13
    2022.08.13
    1082
  • CDC ‘거리두기·감염우려 격리’ 폐지
    1028 2022.08.13
    2022.08.13
    1028
  • 괴한, FBI 지부 침입…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망
    960 2022.08.13
    2022.08.13
    960
  • 내년부터 소셜 시큐리티 연금 크게 오른다
    968 2022.08.12
    2022.08.12
    968
  • 과속·난폭운전에 보행자 연 1천여명 참변
    995 2022.08.11
    2022.08.11
    99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캐시어 구합니다!
  • 4 와이키키 Allure 콘도 2베드 렌트
  • 5 이렇게 쓰면 다 떨어집니다. 미국 대학 지원 시 절대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 6 미국산삼 팝니다
  • 7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8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9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10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7 명현재 접속자
  • 33,455 명오늘 방문자
  • 56,56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669,165 명전체 방문자
  • 31,255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