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웃 챌린지' 때문에 딸이 죽었다"…美 부모들 틱톡 고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블랙아웃 챌린지' 때문에 딸이 죽었다"…美 부모들 틱톡 고소

최고관리자 0 995 2022.07.10 03:56

49317d5a599c3e072ab78b51cb385a49_1657461338_4325.jpg 

© 뉴시스[AP/뉴시스]틱톡 앱 로고. 지난해 미국에서 어린 소녀들이 틱톡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를 따라하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부모들은 틱톡이 위험한 챌린지를 유도하고 방관했다며 고소했다. 2022.07.08.

미국 어린이들이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틱톡'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를 따라 하다 사망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자 부모들이 틱톡의 알고리즘이 아이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책임이 있다며 해당 플랫폼을 고소했다.

7일(현지시간) N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랄라니 에리카 러네이 월턴(8)과 위스콘신주에 사는 아리아니 자일린 아로요(9)는 틱톡에서 유행하는 '블랙아웃 챌린지'를 시도하다 사망했다.

블랙아웃 챌린지란 기절할 때까지 목을 조르는 것을 시도하는 영상을 촬영해 올리는 틱톡에서 유행하는 콘텐츠다.

소셜미디어 피해자 법률 센터(SMVLC)는 "틱톡의 위험한 알고리즘이 블랙아웃 챌린지 영상을 아이들의 피드에 의도적으로 반복해 노출시켜 아이들이 그 챌린지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고 주장한다.


SMVLC 창립 변호사 매튜 P 버그먼은 "틱톡은 어린 소녀들에게 유해한 콘텐츠를 제공한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며 "틱톡은 이 챌린지가 사용자들의 죽음을 초래할 수 있을 만큼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그 프로그램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에 제소된 소송에 따르면 텍사스주 템플에 사는 랄라니는 지난해 7월15일 틱톡 블랙아웃 챌린지를 시도하다가 사망했다.

그는 사망하기 3개월 전 생일선물로 휴대전화를 받고 금세 틱톡 동영상에 중독됐다. 틱톡 유명 인사가 되기 위해 노래하고 춤추는 영상을 종종 올리기도 했다.

랄라니는 블랙아웃 챌린지 영상을 올리면 유명해질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틱톡 생태계의 위험성을 모르는 8살 소녀에게 틱톡은 위험한 챌린지를 시도하도록 격려한 것이다.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사는 또 다른 희생자인 아리아니는 휴대전화가 생긴 7세 때부터 틱톡을 자주 이용했다. 춤추는 영상을 올리며 틱톡에 점점 더 중독됐다.

지난해 2월26일 아리아니의 5살 남동생은 그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지역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아이들의 부모는 틱톡 알고리즘이 해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것, 미성년자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사용자나 법적 보호자에게 앱의 중독성에 대해 경고하지 않았다는 것 등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틱톡은 과거에도 위험한 챌린지 유행을 방관하면서 비판받았다.

지난해 우유 상자를 쌓아 그 위를 오르는 '우유 상자 챌린지' 참여자들은 어깨 탈구, 척추 손상 등 부상을 입었다.

2020년엔 15세 소녀가 환각효과를 내기 위해 많은 양의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베나드릴 챌린지'에 참여했다가 사망했다.

SMVLC 변호인단은 "틱톡이 회사의 이익을 증가시키기 위해 이러한 챌린지를 의도적으로 확산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틱톡이 이 앱을 활발히 사용하는 어린 사용자의 건강과 안전보다 기업의 이익을 우선시했다"고 말했다.

틱톡은 성명서를 통해 "이 충격적인 챌린지는 틱톡에 앞서 다른 플랫폼에서 시작됐으며 틱톡 유행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위험한 콘텐츠가) 발견될 경우 즉시 제거할 것"이라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팬데믹 초기, 코로나 잡으려다 ‘슈퍼박테리아’ 키웠다
    1085 2022.07.16
    2022.07.16
    1085
  • 내년 소셜연금 10.5% 오를 듯… 월 175달러 더
    923 2022.07.15
    2022.07.15
    923
  • 자살 방지 새 핫라인‘988’개설
    1000 2022.07.14
    2022.07.14
    1000
  • 인플레 악화 속 우편요금 인상...10개월 만에 또다시…58센트서 60센…
    988 2022.07.13
    2022.07.13
    988
  • 미국 공항서 ‘짐 분실’ 속출… 국제선·경유노선 특히 위험
    1020 2022.07.12
    2022.07.12
    1020
  • 미 임신부, 다인용차선 위반 딱지에 “태아도 사람” 주장…임신중단권 폐기…
    984 2022.07.11
    2022.07.11
    984
  • 일론 머스크 "트위터 안 사겠다"…계약파기 선언
    1058 2022.07.11
    2022.07.11
    1058
  • 연방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대책 착수
    1016 2022.07.11
    2022.07.11
    1016
  • "'블랙아웃 챌린지' 때문에 딸이 죽었다"…美 부모들 틱톡 고소
    996 2022.07.10
    2022.07.10
    996
  • 성수기인데…美 수영장, 안전요원 태부족에 개점 휴업
    1002 2022.07.10
    2022.07.10
    1002
  • 리스테리아 집단 발병 10개주 확산, 22명 입원
    1018 2022.07.09
    2022.07.09
    1018
  • 美, 새 ICBM용 로켓 시험 실패…발사 직후 공중폭발
    1050 2022.07.09
    2022.07.09
    1050
  • 은퇴자들 ‘SPIA’(즉시 인출형 연금) 주의보
    1045 2022.07.08
    2022.07.08
    1045
  • ‘선구매 후지불’(BNPL) 인기… 연체자 양산 우려
    1041 2022.07.08
    2022.07.08
    1041
  • 사형 집행 10일 남기고…“장기 기증하겠다”며 연기 신청한 美 사형수
    1006 2022.07.06
    2022.07.06
    100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2 Sales Agent 구함
  • 3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4 방렌트
  • 5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6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7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8 남자 룸메이트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9 명현재 접속자
  • 1,296 명오늘 방문자
  • 7,88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194,683 명전체 방문자
  • 30,982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