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최고관리자 0 1032 2022.05.28 03:37

02fcb1d170616645c619b2069a18811f_1653744984_8611.jpg 

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26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 초등학교 앞에 한 경찰관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유밸디=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텍사스주(州) 초등학교 총기 참사 당시 경찰의 부실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총격범이 아무런 제지 없이 교실로 들어가 아이들에게 총격을 가하고 출동한 경찰에 사살되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

 

텍사스주 공공안전부는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학교에는 보통 무장한 경찰이 있지만 총격범이 학교에 도착했을 때 무장을 하고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경관이 없었다”며 “범인은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당시 초등학교에 배치돼 있어야 할 학교 경찰은 차에 탑승하고 있었고, 911 첫 신고 전화를 받고서야 뒤늦게 학교로 달려갔다.

공안부에 따르면 24일 사건 당일 픽업트럭을 타고 유밸디의 롭초등학교에 도착한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는 길 건너편 행인 2명에게 여러 발의 총을 쏜 뒤 학교로 들어갔다. 그는 자물쇠가 채워지지 않은 문을 통해 교실로 진입했다. 앞서 사건 발생 직후 경찰은 라모스와 학교 바깥에서 총격전을 벌였다고 했지만 당시 출동한 경찰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4분 뒤 학교에 도착했지만, 라모스는 4학년 교실에서 바리케이드를 치고 몸을 숨긴 채 대치했다. 이후 미국 국경순찰대 소속 전술팀이 교실로 들어가 라모스를 사살하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 희생자 대부분은 라모스가 학교에 도착한 지 몇 분 만에 나왔다.

경찰 대응에 구멍이 뚫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찰 대응과 관련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참사로 4학년 딸을 잃은 하비어 카자레스는 총격 소식을 듣고 달려갔을 때 경찰이 학교 바깥에 모여있었다며 “경찰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고, 그들은 총격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유밸디 주민 후안 카란사는 “경찰이 학교에 더 일찍 들어갔어야 했다”며 “범인이 딱 한 명 있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텍사스 경찰이 학교 총격범에 대한 표준 대응 지침을 제대로 지켰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1999년 13명 목숨을 앗아간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교 총기 참사 이후 미국 경찰은 학교 총격범에는 즉각 공격으로 대응하라는 지침을 마련했다. 학교 보안 전문가 케네스 트럼프는 “현장에서 처음으로 대응하는 무장 경찰은 1초가 중요하기 때문에 총격범을 바로 사살하거나 체포해야 한다”며 “텍사스 경찰의 학교 진입이 지연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반려견 23년 살면…‘기네스 세계기록’ 경신합니다
    1024 2022.05.29
    2022.05.29
    1024
  • 美텍사스 당국, 총기사건 경찰 대응 실패 인정…"인질극으로 상황 잘못 판…
    1062 2022.05.29
    2022.05.29
    1062
  • 총기난사로 아내 잃은 남편, 이틀뒤 심장마비로 숨져
    971 2022.05.28
    2022.05.28
    971
  • 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1033 2022.05.28
    2022.05.28
    1033
  • 길거리 생방송 중 카메라에 총 겨누고 유유히 사라진 남성
    1031 2022.05.28
    2022.05.28
    1031
  • 여름 냉방철 다가오자 미국 천연가스값 14년만에 최고치
    906 2022.05.27
    2022.05.27
    906
  • 증시 다음은 부동산?… 미분양 신규주택 쌓여간다
    1068 2022.05.27
    2022.05.27
    1068
  • 월마트, 드론 이용한 배송 확대…치열해지는 드론 경쟁
    963 2022.05.27
    2022.05.27
    963
  • 점심값·기름값·보육비 “안 오른 게 없다”···미국 직장인들의 '런치플레…
    908 2022.05.26
    2022.05.26
    908
  • 지프(Jif) 피넛버터 리콜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
    1424 2022.05.26
    2022.05.26
    1424
  • 인력 확보 위해 집까지 지어준다
    1461 2022.05.25
    2022.05.25
    1461
  • “그럴듯한 고수익 보장 약속 다단계 폰지 사기 의심해야”
    993 2022.05.23
    2022.05.23
    993
  • 진통에 소리치며 병원 엘리베이터 탄 美산모, 한 층 올라가는 동안 순산
    1010 2022.05.23
    2022.05.23
    1010
  • 미 백신 기밀 빼돌리고, 위험 물질 반입하고.. 중국계 과학자 부부의 행…
    1120 2022.05.23
    2022.05.23
    1120
  • “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
    1018 2022.05.22
    2022.05.22
    10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고향떡집에서 함께일하실분 구합니다
  • 2 깨끗한 독방 + 개인 화장실, 유틸리티 포함
  • 3 Kahala 하우스 룸 렌트 합니다.
  • 4 왜 9,774명의 학생들은 이 IB 학원을 선택할까요?
  • 5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8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9 단독주택 단기렌트
  • 10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9 명현재 접속자
  • 2,226 명오늘 방문자
  • 7,659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39,852 명전체 방문자
  • 30,599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