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축제서 또 총격 사망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 축제서 또 총격 사망

최고관리자 0 961 2022.05.31 01:20

7106b06e7ca5dd6449ffefc75ade731b_1653995954_2774.jpg 

오클라호마주 태프트 총격 현장 


오클라호마주 동부 마을 태프트…1명 사망·7명 부상


미국에서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 참사가 일어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주말 인파가 몰린 축제에서 총격으로 사망자가 나왔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 동부인 태프트에서는 일요일인 29일 새벽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당국이 밝혔다.

부상자에는 청소년 2명이 포함됐다.

 

당시 미국의 현충일 격인 '메모리얼 데이'(30일) 연휴를 맞아 광장에서 야외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목격자들은 자정이 지난 직후 다툼이 있었으며, 이후 총격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인근 매점 관계자는 "총성이 여러 차례 들려 처음엔 불꽃놀이인 줄 알았다"면서 "그러더니 사람들이 뛰고 숨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사건을 조사 중이며, 목격자 신고를 받고 있다.

태프트는 주민이 수백 명 정도인 작은 마을로, 이날 축제에 외부인을 포함해 1천500명이 모였다.

축제에서 간이 식당을 연 한 목격자는 "총알이 말 그대로 여기저기서 날아다녔다"고 말했고 다른 목격자도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도망쳤다"고 말했다.

이날 총격은 앞서 이달 24일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로 어린이 19명, 교사 2명이 숨진 참사 이후 5일 만에 일어난 것이다.

태프트는 오클라호마 주요 도시인 털사에서 남동쪽으로 72㎞ 떨어진 곳으로, 수십 년째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축제를 열어왔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바이든 백악관에서 '블랙시트'…흑인 비서진들 줄줄이 사임
    1040 2022.06.04
    2022.06.04
    1040
  • "구글 직원 평균연봉 3억7천만원"…美 구인난에 빅테크 임금인상폭 ↑
    1144 2022.06.03
    2022.06.03
    1144
  • 학자금 1만달러 ‘탕감’ 주립·사립대 졸업자 포함
    989 2022.06.03
    2022.06.03
    989
  • 美 최초 여성 軍사령관에 린다 페이건…유리천장 깼다
    1004 2022.06.03
    2022.06.03
    1004
  • 잠자는 노숙자에 휘발유 뿌려 불붙인 20대…"화나서 태우고 싶었다"
    983 2022.06.02
    2022.06.02
    983
  • 인플레에 소비 양극화 심화
    1058 2022.06.01
    2022.06.01
    1058
  • 미국서 유기농 딸기 관련 A형 간염 발생
    1154 2022.05.31
    2022.05.31
    1154
  • 미 축제서 또 총격 사망
    962 2022.05.31
    2022.05.31
    962
  • 트럼프, 전미총기협회 연례 행사 참석…"교사들도 총 휴대해야"
    993 2022.05.30
    2022.05.30
    993
  •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지표 6.3%↑…인플레 정점 찍었나?
    956 2022.05.29
    2022.05.29
    956
  • 반려견 23년 살면…‘기네스 세계기록’ 경신합니다
    1049 2022.05.29
    2022.05.29
    1049
  • 美텍사스 당국, 총기사건 경찰 대응 실패 인정…"인질극으로 상황 잘못 판…
    1082 2022.05.29
    2022.05.29
    1082
  • 총기난사로 아내 잃은 남편, 이틀뒤 심장마비로 숨져
    993 2022.05.28
    2022.05.28
    993
  • 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1053 2022.05.28
    2022.05.28
    1053
  • 길거리 생방송 중 카메라에 총 겨누고 유유히 사라진 남성
    1045 2022.05.28
    2022.05.28
    10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 2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3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4 회계 사무실에서 일반사무직 구인
  • 5 개인욕실딸린방
  • 6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7 [STEM 입시] USAPhO·IMO 입상, 아무나 못 가르칩니다.
  • 8 마스터 배드룸 렌트(여자분)
  • 9 하와이 통번역 필요하신가요?
  • 10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4 명현재 접속자
  • 4,204 명오늘 방문자
  • 8,488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721,254 명전체 방문자
  • 30,810 개전체 게시물
  • 1,83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