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최고관리자 0 1226 2022.06.15 02:16

8e9e2872715db8cf9ed2934e83628c8c_1655295268_3717.jpg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연례 자선행사인 ‘버핏과의 점심’ 경매가 개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버핏과의 점심’ 경매는 12일 이베이에서 시작됐다. 시작가는 2만5,000달러였지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호가가 300만100달러까지 뛰어올랐다. 경매가 17일 종료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호가는 더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버핏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버핏과의 점심’ 행사를 중단할 예정이기 때문에 낙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도 적지 않다. 역대 최고 낙찰가는 2019년 중국 가상화폐 트론(TRON) 창업자가 써낸 456만7,888달러였다.

 

버핏은 2000년부터 매년 이 행사 낙찰액을 샌프란시스코 빈민 지원단체인 글라이드 재단에 기부해왔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은 3천400만 달러(약 438억 원)에 달한다.

 

낙찰자는 동반자 7명과 함께 뉴욕 맨해튼의 유명 스테이크 전문점인 ‘스미스 앤드 월런스키’에서 버핏과 점심을 함께 하게 된다.


더벨류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13년 만 최고
    1179 2022.06.20
    2022.06.20
    1179
  • “미국선 미국산 성조기만 사용” 법안 발의, 중국산 범람으로
    1203 2022.06.19
    2022.06.19
    1203
  • FDA, 생후 6개월∼5살 미만 영유아 코로나 백신 승인
    1261 2022.06.19
    2022.06.19
    1261
  • 미국서 소 2000마리 폭염에 집단폐사…이상기온에 동물들 죽어간다
    1282 2022.06.19
    2022.06.19
    1282
  • 은퇴계좌 72세 ‘최소인출금’(RMD) 줄어든다
    1256 2022.06.18
    2022.06.18
    1256
  • ‘팬데믹 지원금’서류도 안보고 막 내줬다
    1209 2022.06.18
    2022.06.18
    1209
  • 미국인 2명 러시아 포로로..."석방 요구 뭘까?" 난처해진 美
    1174 2022.06.17
    2022.06.17
    1174
  • "떨어진 1달러 줍지 마세요"…지폐서 '죽음의 마약' 검출
    1246 2022.06.17
    2022.06.17
    1246
  • 레이건 저격범 41년만에 풀려나 “난 자유다”
    1277 2022.06.16
    2022.06.16
    1277
  • ‘원숭이 두창’ 미 전국 확산세
    1425 2022.06.16
    2022.06.16
    1425
  • ‘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1227 2022.06.15
    2022.06.15
    1227
  • 옐로우스톤, 홍수로 34년만에 출입 전면 통제
    1369 2022.06.15
    2022.06.15
    1369
  • 총기사고,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더 많았다
    1209 2022.06.14
    2022.06.14
    1209
  • 2023년 美 사회보장연금 8% 인상
    1442 2022.06.13
    2022.06.13
    1442
  • 美상원 총기규제 협상 타결
    1454 2022.06.13
    2022.06.13
    145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2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3 카카아코 2베드 아파트 단기 룸메이트 구함
  • 4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5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6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7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8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9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10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10 명현재 접속자
  • 165,385 명오늘 방문자
  • 57,962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185,986 명전체 방문자
  • 31,076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