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텍사스 당국, 총기사건 경찰 대응 실패 인정…"인질극으로 상황 잘못 판단"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텍사스 당국, 총기사건 경찰 대응 실패 인정…"인질극으로 상황 잘못 판단"

최고관리자 0 1155 2022.05.29 00:09

a1f2d2acdeb45e4315d20091b9233c0d_1653818927_5828.jpg 

© news1스티븐 매크로 텍사스 공공안전국장이 지난 27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유밸디 총기 난사사건 관련해 롭 초등학교 밖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5.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텍사스주 공공안전국이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경찰의 대응이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미국 CNN 등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스티브 매크로 텍사스주 공공안전국장은 기자회견에서 "경찰 지휘관은 당시 총기난사가 아닌 인질극으로 전환된 것으로 상황을 잘못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휘관은 아이들에게 더는 위협이 없고 대응할 시간이 있다고 확신했다"라며 "최대한 빨리 경찰이 진입했어야 했다"며 대응 실패를 인정했다.

매크로 국장은사건의 범인인 살바도르 라모스(18)가 오전 11시33분쯤 교실로 진입하고 총성이 울렸다.

경찰 19명은 오후 12시3분쯤 교실 앞 복도에 도착했으며, 약 48분을 기다린 끝에 오후 12시50분쯤 마스터키로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 범인을 사살했다.

결과적으로 최초 사건 신고는 당일 오전 11시30분쯤 이루어졌지만 결국 1시간 넘게 경찰이 범인을 방치한 것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최초 여성 軍사령관에 린다 페이건…유리천장 깼다
    1101 2022.06.03
    2022.06.03
    1101
  • 잠자는 노숙자에 휘발유 뿌려 불붙인 20대…"화나서 태우고 싶었다"
    1062 2022.06.02
    2022.06.02
    1062
  • 인플레에 소비 양극화 심화
    1168 2022.06.01
    2022.06.01
    1168
  • 미국서 유기농 딸기 관련 A형 간염 발생
    1229 2022.05.31
    2022.05.31
    1229
  • 미 축제서 또 총격 사망
    1046 2022.05.31
    2022.05.31
    1046
  • 트럼프, 전미총기협회 연례 행사 참석…"교사들도 총 휴대해야"
    1083 2022.05.30
    2022.05.30
    1083
  •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지표 6.3%↑…인플레 정점 찍었나?
    1050 2022.05.29
    2022.05.29
    1050
  • 반려견 23년 살면…‘기네스 세계기록’ 경신합니다
    1116 2022.05.29
    2022.05.29
    1116
  • 美텍사스 당국, 총기사건 경찰 대응 실패 인정…"인질극으로 상황 잘못 판…
    1156 2022.05.29
    2022.05.29
    1156
  • 총기난사로 아내 잃은 남편, 이틀뒤 심장마비로 숨져
    1075 2022.05.28
    2022.05.28
    1075
  • 美 초등학교 총격범 아무 제지 없이 교실 진입…경찰 부실 대응 논란
    1119 2022.05.28
    2022.05.28
    1119
  • 길거리 생방송 중 카메라에 총 겨누고 유유히 사라진 남성
    1119 2022.05.28
    2022.05.28
    1119
  • 여름 냉방철 다가오자 미국 천연가스값 14년만에 최고치
    996 2022.05.27
    2022.05.27
    996
  • 증시 다음은 부동산?… 미분양 신규주택 쌓여간다
    1173 2022.05.27
    2022.05.27
    1173
  • 월마트, 드론 이용한 배송 확대…치열해지는 드론 경쟁
    1056 2022.05.27
    2022.05.27
    10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마키키 개인방 $900 / 유틸 포함 / 가구완비
  • 2 룸메이트 구함- 돈키호테옆 아파트
  • 3 미국입시 비전문가가 너무많습니다. (최근 실제 상담 사례)
  • 4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5 서빙팀/주방팀 구합니다
  • 6 [⭐무료나눔] IB 파이널, 시험지와 답지만 보고 끝내실 건가요?
  • 7 에어비앤비 가상 비서 모집
  • 8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9 ⭐ 해외거주자 필독|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10 ✅자녀들 특별한 스토리 있나요? 대학 지원 에세이에서 갈리는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84 명현재 접속자
  • 24,287 명오늘 방문자
  • 51,920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2,724,795 명전체 방문자
  • 31,055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