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백악관에서 '블랙시트'…흑인 비서진들 줄줄이 사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이든 백악관에서 '블랙시트'…흑인 비서진들 줄줄이 사임

최고관리자 0 1152 2022.06.04 01:50

46e26a1f6b155514e5e3a8baf05147d5_1654343390_2385.jpg 

© 제공: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폴리티코 보도…작년 연말부터 최소 21명 엑소더스급 이탈

'다양성' 정부 방침 무색해져…일각 "더 좋은 기회 위해 이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아주 가까이서 보좌하는 백악관 비서실에서 흑인 직원들이 줄줄이 사임,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내세우고 있는 정부 방침이 무색하게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는 31일(현지시간)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백악관을 떠났거나 사임 의사를 밝힌 흑인 직원은 최소 21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업무 환경이 극도로 열악하고 승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사임 이유로 들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일부는 이를 비꼬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하는 브렉시트(Brexit)를 패러디해 '블랙시트'(Blaxit.Black + exit·흑인 이탈)라고 부르기까지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보도에 따르면 대표적으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임 보좌관이자 대변인이었던 시몬 샌더스가 지난해 12월 사임한 뒤 부통령 주변의 흑인 보좌진이 잇따라 자리를 떠났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린다 에팀 선임 국장, 공적 참여 보좌관인 캐리사 스미스, 론 클라인 비서실장의 보좌역인 엘리자베스 윌킨스, 공보 담당 나탈리 오스틴 등도 사표를 제출했거나 사퇴 의사를 밝혀 사실상 엑소더스급 이탈이 발생한 상황이라는 것.

대선 캠페인에서부터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내세워 흑인 및 유색인종의 지지를 받은 바이든 대통령은 실제 취임 이후 이를 지키기 위해 내각 요직에 소수자를 두루 기용해 왔다.

당장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흑인 여성이고,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역시 최초의 흑인 국방장관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와중에도 임명 절차를 밟은 커탄지 잭슨 대법관은 최초의 흑인 여성 대법관으로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역시 최초의 흑인 여성 성소수자 대변인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초기 백악관 비서진을 구성하면서도 흑인 비중을 높이는 데에 공을 들였다고 한다.

폴리티코는 일부의 경우 사임의 배경으로 개인적 이유를 들기도 했지만, 상당수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거론하기도 했고 상대적으로 낮은 직급에서는 진급의 기회가 사실상 극도로 제한됐다는 점을 꼽았다고 보도했다.

백악관을 떠난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일부는 재직 기간 최고의 경험을 하지 못했고, 흑인 리더십의 부재가 핵심 문제"라며 "흑인 직원들을 이끌어주고 전략을 세워줄 누군가가 필요한데 그런 멘토가 우리에겐 없었다"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선 대부분 자리를 옮긴 사람들이 더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이직했으며, 젊은 비서진의 경우 학업을 계속하거나 높은 연봉을 받고 이동한 사례가 많다는 지적도 나온다.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인 2명 러시아 포로로..."석방 요구 뭘까?" 난처해진 美
    1183 2022.06.17
    2022.06.17
    1183
  • "떨어진 1달러 줍지 마세요"…지폐서 '죽음의 마약' 검출
    1258 2022.06.17
    2022.06.17
    1258
  • 레이건 저격범 41년만에 풀려나 “난 자유다”
    1279 2022.06.16
    2022.06.16
    1279
  • ‘원숭이 두창’ 미 전국 확산세
    1435 2022.06.16
    2022.06.16
    1435
  • ‘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1241 2022.06.15
    2022.06.15
    1241
  • 옐로우스톤, 홍수로 34년만에 출입 전면 통제
    1375 2022.06.15
    2022.06.15
    1375
  • 총기사고, 고등학교보다 초등학교에서 더 많았다
    1215 2022.06.14
    2022.06.14
    1215
  • 2023년 美 사회보장연금 8% 인상
    1454 2022.06.13
    2022.06.13
    1454
  • 美상원 총기규제 협상 타결
    1458 2022.06.13
    2022.06.13
    1458
  • 주연결 고속도로 50마일마다 전기차 충전소 설치 추진
    1352 2022.06.13
    2022.06.13
    1352
  • 바이든 "엑손, 하느님보다 더 많은 돈 벌어…과세해야"
    1315 2022.06.12
    2022.06.12
    1315
  • “여성과 소수계 봉급, 백인 비해 낮아”
    1374 2022.06.12
    2022.06.12
    1374
  • ‘분유대란’ 풀리나… 긴급 추가수입·애보트 생산 재개
    1420 2022.06.11
    2022.06.11
    1420
  • 바이든 "정신질환자·전과자들 총기 구입만이라도 막자"
    1190 2022.06.11
    2022.06.11
    1190
  • "굿이어 타이어, 레저용 차량 타이어 결함 20년간 숨겨"
    1344 2022.06.10
    2022.06.10
    13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와이키키 방1/화장실1/부엌/수영장
  • 2 언제까지 문제만 풀 건가요? (SAT 1500 넘기는 법)
  • 3 여성 룸메이트 구함
  • 4 다운타운 포케 가게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학생분도 환영)
  • 5 와이키키 중심에 있는 개인화장실,부엌 딸린 큰 독방 렌트합니다
  • 6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7 주말 금토일 6시간씩 파트타임 일 하실분 찾습니다.
  • 8 마키키 독방 렌트 (룸메이트)
  • 9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10 Liliha Bakery(릴리하 베이커리) Pearl City점 풀타임 PM 직원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01 명현재 접속자
  • 54,081 명오늘 방문자
  • 42,646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3,825,190 명전체 방문자
  • 31,180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