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코로나, 두 달 반만에 오미크론 이전 수준 근접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자유게시판 > 1500점의 74.8%는 온라인 SAT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 코로나, 두 달 반만에 오미크론 이전 수준 근접

HawaiiMoa 0 1351 2022.02.17 06:33


하와이 16일 신규확진자수 194명


미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미크론 변이 등장 이전 수준으로 감소했다. 입원 환자와 사망 환자도 감소하는 등 여러 지표에서 코로나19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백신 제조사인 모더나의 스테판 방셀 최고경영자(CEO)는 팬데믹의 종식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자체 집계한 결과 최근 7일 기준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14만204명으로, 델타 변이 확산 시기 정점(16만4418명) 아래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2주 전보다 67% 감소한 수치로,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여 만에 가장 낮다.

지난 15일 당일 신규 확진자는 11만5509명으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미국에서 처음 보고됐던 지난해 12월 1일 13만9315명보다 낮았다. 1주일 기준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치는 아직 높지만, 수치는 오미크론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
 


CNN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한 달 전 하루 80만 명 이상이던 최고치의 6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의료시스템도 빠르게 정상을 찾아가고 있다. 코로나19 입원환자는 지난 15일 8만5086명으로 2주 전보다 38% 감소했다. 지난 정점의 거의 절반 수준이다. 중환자도 1만6071명으로 같은 기간 33% 감소했다. 사망 환자는 2328명으로 아직 높은 편이지만 수치는 2주 전보다 12% 줄었다.

전국 병상 가동률은 75% 이하로 떨어졌다. 다만 매사추세츠, 웨스트버지니아, 워싱턴 등 12개 주는 아직 병상 가동률이 80%를 웃돌고 있다.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코로나19가 더는 상시적 위기가 아닌 미국이 가까워져 오고 있다. 사람들이 마스크 착용 등 지침 완화를 매우 열망하고 있다”며 “곧 관련 지침 변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NBC뉴스는 CDC가 다음 주쯤 마스크 의무 등 지침을 완화한 새 규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미 각 주(州) 정부 차원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조치가 확산하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주 정부의 마스크 규정 변화를 전적으로 이해한다”며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방셀 CEO는 이날 CNBC 방송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은 최종 단계일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것이 타당한 시나리오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진화하면서 우리는 점점 덜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보게 될 확률이 80%”라고 덧붙였다. 다음 변이가 오미크론 보다 더 치명적일 가능성은 20%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또 “바이러스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마치 독감처럼 함께 살아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주택 월평균 임대료 최고 46% 폭등… 저소득층 쫓겨날 판
    1358 2022.06.09
    2022.06.09
    1358
  • 집에서 게임하던 20대 남성, 2살 아들이 쏜 ‘총’ 맞아 사망
    1239 2022.06.08
    2022.06.08
    1239
  • ‘근로크레딧’없어도 배우자 몫 절반 수령 가능
    1375 2022.06.08
    2022.06.08
    1375
  • 미국은 노조 설립 ‘붐’… 1년 전보다 신청 57% 급증
    1208 2022.06.07
    2022.06.07
    1208
  • 올해만 총기난사 232건…매주 1건 이상
    1751 2022.06.06
    2022.06.06
    1751
  • 2,600만 달러 보험사기단 일당 23명 기소
    1215 2022.06.06
    2022.06.06
    1215
  • 코로나 확진자, 공식집계보다 30배까지 많을 수도
    1386 2022.06.05
    2022.06.05
    1386
  • 총기구매 연령 21세로 상향, 연방하원 민주당 입법 추진
    1209 2022.06.05
    2022.06.05
    1209
  • "우크라 승리위해 더 많은 무기 지원해야"…美전문가들 바이든에 조언
    1199 2022.06.04
    2022.06.04
    1199
  • 바이든 연설하자마자…美 아이오와 교회 총격 사건으로 3명 사망
    1188 2022.06.04
    2022.06.04
    1188
  • 바이든 백악관에서 '블랙시트'…흑인 비서진들 줄줄이 사임
    1167 2022.06.04
    2022.06.04
    1167
  • "구글 직원 평균연봉 3억7천만원"…美 구인난에 빅테크 임금인상폭 ↑
    1234 2022.06.03
    2022.06.03
    1234
  • 학자금 1만달러 ‘탕감’ 주립·사립대 졸업자 포함
    1113 2022.06.03
    2022.06.03
    1113
  • 美 최초 여성 軍사령관에 린다 페이건…유리천장 깼다
    1129 2022.06.03
    2022.06.03
    1129
  • 잠자는 노숙자에 휘발유 뿌려 불붙인 20대…"화나서 태우고 싶었다"
    1088 2022.06.02
    2022.06.02
    108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2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3 캐시어 구합니다!
  • 4 와이키키 Allure 콘도 2베드 렌트
  • 5 이렇게 쓰면 다 떨어집니다. 미국 대학 지원 시 절대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 6 미국산삼 팝니다
  • 7 깨끗한 스튜다오 렌트 합니다
  • 8 부산비뇨기과 추천,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9 아파트 렌트합니다 1500
  • 10 강남스타일 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1 명현재 접속자
  • 49,472 명오늘 방문자
  • 33,976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4,485,653 명전체 방문자
  • 31,255 개전체 게시물
  • 1,84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