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러 위협 높아지는데…트럼프 정치보복에 '대테러 인력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란 테러 위협 높아지는데…트럼프 정치보복에 '대테러 인력난'

하와이모아 0 153 03.07 06:48

베테랑 요원들 상당수 해임…"인적네트워크 손실, 뼈아플 수 있어"



517e06910f354d16a5f4600b3135cbb3_1772900709_8981.png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으로 미국의 대테러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미국에 대한 이란의 테러 위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보복 등 여파로 미국 내 테러 대응 인력은 고갈됐기 때문이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하자마자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에 대한 '칼질'이 시작됐다며 이같이 짚었다.

앞선 정권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수사에 관여했거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고 판단되는 요원들이 주요 표적이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통령의 인사권이라는 명분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요원들을 잘라냈지만, 문제는 이들 중 상당수가 대테러 분야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 요원들이었다는 점이다.

가장 최근 사례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되기 며칠 전 캐시 파텔 FBI 국장이 대첩보국 요원 10여명을 해고한 일이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 관련 수사에 관여했다는 게 그 사유로 추정되는데, 해고자 중에는 이란 관련 테러 위협에 대응하는 조직인 이란위협센터 소속 요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 관계자는 일부 요원들에 대한 해고가 너무 급격하게 진행돼 민감한 정보원을 후임자에게 넘겨줄 시간조차 없었다고 NYT에 전했다.

정권 교체 직후에는 법무부 국가안보부 임시 국장이 팸 본디 법무장관 방문 때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진을 그대로 걸고 있었다는 이유로 해임되기도 했다. 

국가안보부 대테러 담당과에서는 지난 1년간 절반가량인 20여명이 부서를 나갔고, 테러 및 국가안보 주요 사건을 오랜 기간 담당해온 버지니아주 동부연방지검도 칼질을 비껴가지 못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1월에는 대테러 관련 국제기구에서도 탈퇴했다. 

NYT는 이런 조치 등으로 대테러 분야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 요원들이 고갈되면서 현장의 사기가 저하됐다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을 겨냥한 이란의 테러 우려는 커지는 분위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본토에 대한 이란의 테러 보복을 우려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그런 셈"이라며 "어떤 사람들은 죽을 수 있다. 전쟁을 하면 누군가는 죽는 법이다"고 답변, 그 가능성을 인정했다.

이란의 사주를 받아 지난 2024년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의 주요 정치인을 암살하려 한 혐의로 체포된 파키스탄 국적의 아시프 머천트가 전날 미국 연방법원에서 유죄 평결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처럼 FBI 등 관련 기관의 인력 유출이 심각한 상황에서는 이란의 테러 위협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수 있다는 염려가 나온다.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사위이자 버지니아 동부연방지검에서 국가안보부 부부장으로 일했던 트로이 에드워즈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법무부와 FBI가 공직자들을 잘라낼수록 국가안보 조직에 축적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도 사라진다"며 "초 단위 대응이 중요한 대테러 임무에서는 이런 손실이 매우 뼈아플 수 있다"고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호놀룰루 차량 충돌 사고 이후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35세 남성
    110 04.16
    04.16
    110
  • 그린 주지사: "하와이 복구 작업 진행 중, 폭풍 피해액 7억 달러 달해…
    85 04.15
    04.15
    85
  • 오아후 홍수 주의보 해제
    104 04.15
    04.15
    104
  • 카파아에서 실종됐던 여성이 케아후아 수목원 하류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94 04.14
    04.14
    94
  • 슈퍼 태풍이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할 전망이다.
    86 04.14
    04.14
    86
  • 호놀룰루 나이트클럽 앞 싸움 후 미등록 총기 소지 십대 용의자 체포
    114 04.13
    04.13
    114
  • 빅아일랜드 남성, 레켈레케 베이 절벽 다이빙 후 익사
    109 04.13
    04.13
    109
  • 트럼프 "호르무즈 정리 오래 안걸려…中 이란에 무기주면 50%관세"
    106 04.12
    04.12
    106
  • 국제사회 미·이란 노딜에 "실망스럽지만 협상 이어가야"
    107 04.12
    04.12
    107
  • "해외 이란 동결자산 해제 합의" 보도…美 "사실 무근"
    101 04.11
    04.11
    101
  • "美군함들 호르무즈 통과"…이란 "접근하다 경고받고 회항"
    105 04.11
    04.11
    105
  • 하와이 전역 ‘폭우·홍수 비상’…이틀간 집중호우·강풍 예보
    125 04.10
    04.10
    125
  • 코나 로우 폭풍 이후 하와이 재난 선언 승인… 의미와 앞으로의 절차는?
    106 04.10
    04.10
    106
  • 폭풍 틈탄 ‘수리 사기’ 주의…“선금 요구하면 의심해야”
    126 04.09
    04.09
    126
  • 하와이 전역 홍수주의보…금요일까지 폭우·강풍 예보
    152 04.09
    04.09
    1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알라모아나 신규 오픈 달곱창 에서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 2 로얄하와이투어에서 무 경험자 / 경력자 사무직 직원 구합니다.
  • 3 하우스 장기렌트
  • 4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세요!
  • 5 [무료나눔] 칼리지보드 SAT 해설강의
  • 6 ⭐[온라인 실습 추가연장]⭐ 해외 거주자분들 이제 정말 마지막 기회 입니다.
  • 7 5~8학년 = 컬리지보드 필수 책 읽기 + 토론 + 분석 + 라이팅 + 단어외우기
  • 8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9 KBFD-TV에서 직원을 모집합니다.
  • 10 카페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11 명현재 접속자
  • 24,108 명오늘 방문자
  • 263,99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8,044,906 명전체 방문자
  • 30,171 개전체 게시물
  • 1,83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