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지수 40년 만에 최대폭 상승 … “인플레이션 가속화, 증시는 하락세 출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물가지수 40년 만에 최대폭 상승 … “인플레이션 가속화, 증시는 하락세 출발”

HawaiiMoa 0 1153 2022.01.28 08:09

물가지수 40년 만에 최대폭 상승 … “인플레이션 가속화, 증시는 하락세 출발” 

사진/ CNN

연방준비제도(Fed, 이하 연준)가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선호 지표이자 물가지수인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가 또 큰폭으로 올랐다.

CNBC에 따르면 상무부는 28일(금) 변동성이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개인소비지출 (근원 PCE) 지표가 전년 동월보다 4.9% 상승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1983년 9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여기에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관찰할 때 가장 주의깊에 살펴보는 물가지표인 PCE 지수도 전년대비 5.8%나 올라 1982년 6월 이후 최대폭으로 올랐다.

연준 관리들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별도의 노동부 데이터에 따르면 고용비용지수가 지난해 3분기 1.3% 상승한데 이어 4분기에도 1.0% 올랐다. 인플레이션 수치와 함께 개인소득은 0.3% 증가했다. 특히 민간 근로자의 임금상승률은 속도는 느리지만 2001년부터 꾸준히 상승, 올해는 전년 대비 4.0% 상승했다.

이어지는 인플레이션에 많은 미국인들은 12월 지출을 줄였다. 이로 인해 몇개월 만에 처음으로 소비자지출이 0.6% 감소했고 실질지출은 1% 감소했다.  이에 대해 CNBC는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소비자들의 외출자제와 소비절제 때문으로 풀이했고 CNN은 경제학자의 “2022년 시작은 오미크론 여파로 불안정한데다 어린이 세금혜택도 종료되면서 지출이 감소한 것”이라는 분석을 전했다.

한편,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위험경고로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거라는 소식에 28일(금) 뉴욕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개인소비지출 지수 상승이 39년만에 최고치를 찍었다는 상무부의 보고 이후 28일 오전 뉴욕 증권거래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74.62포인트 하락한 3만 3886.16에 거래가 시작됐다. S&P 500 지수역시 전날보다 하락세로 시작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역시 하락세로 출발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AI 사기 급증…하와이 피해액 1억 달러 돌파
    8 12시간전
    05:05
    8
  • 라하이나 왕실 유적 복원 본격화
    6 12시간전
    05:03
    6
  • 트럼프 "합의든 강경 방식이든 이란서 매우 빨리 빠질 시점"
    7 12시간전
    05:00
    7
  • 뉴욕증시 반도체주 와르르…엔비디아 등 시총 하루새 2천조 증발
    6 12시간전
    05:00
    6
  • 호놀룰루 시 예산안 통과…시장 거부권 경고
    11 06.05
    06.05
    11
  • 노스쇼어 집단 폭행 사건…청소년 5명 기소
    14 06.05
    06.05
    14
  • 가수들 보이콧에…트럼프 "콘서트 대신 건국 250주년 기념집회"
    13 06.05
    06.05
    13
  • 미 5월 고용 17만2천명 '깜짝 증가'…연준 금리인상 예상↑
    10 06.05
    06.05
    10
  • 트럼프, '이란전쟁 권한 제한' 하원 결의안 통과에 "비애국적"
    11 06.04
    06.04
    11
  • 트럼프, 법무장관에 '성추문 사건' 변호한 블랜치 낙점
    14 06.04
    06.04
    14
  • 하와이 대법원, 음주측정 거부 논란 다룬다
    23 06.03
    06.03
    23
  • 호놀룰루 시장, 경제활성화국 예산 삭감에 예산안 거부권 경고
    15 06.03
    06.03
    15
  •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천600조원 목표…공모가 135달러 고정
    16 06.03
    06.03
    16
  • 美하원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서 한국계 현역 2명 본선행 전망
    20 06.03
    06.03
    20
  • 하와이섬 와이메아 주민 간담회 개최, 알라메다 시장·카운티 부서장 주민과…
    17 06.02
    06.02
    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6 명현재 접속자
  • 6,100 명오늘 방문자
  • 8,67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27,325 명전체 방문자
  • 30,579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