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추미애 아들 ‘군휴가 미복귀 의혹’ 검찰 재수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가경동하이퍼블릭주대 010-2163-6400 개신하이퍼블릭생생후기 복대동…
  • 자유게시판 > 용산쓰리노 [010 3102 2973] 이태원역기모노룸첫방문기 남영동먹자…
  • 자유게시판 > 안산노래방초이스 010 8459 2160 상록구청하드터치가격 사동노래광장…
  • 자유게시판 > 무방문대출 [010]▷5946▷9319 무직자비상금대출 중도상환 고정금리…
  • 자유게시판 > 울산노래방 010/2163/6400 합리적인 울산명촌노래타운 울산하이퍼블…
  • 자유게시판 > 추가대출 [010]↔5946↔9319 개인사업자정책자금 카드깡신용등급 소…
  • 자유게시판 > 영등포풀싸롱 010]3102 2973 가격합리적인 영등포구청역셔츠룸가격 …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추미애 아들 ‘군휴가 미복귀 의혹’ 검찰 재수사

최고관리자 0 629 2023.07.06 04:28

0cb5fa1e72ec063453c569415665a167_1688653483_7073.jpg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뉴시스  © 제공: 세계일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 사건에 대해 대검찰청의 재기수사 명령에 따라 검찰이 최근 관련자들을 소환하는 등 수사를 재개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4월 추미애 전 장관의 아들 서모씨의 휴가 미복귀 의혹 관련 당시 휴가 담당 장교를 지난 4월 3차례 소환해 조사했다. 아울러 의혹을 폭로한 당직사병과 휴가 승인권자 이모 중령도 다시 불러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추 전 장관, 아들 軍휴가 미복귀 무마 의혹에 초지일관 “그런 적 없다”

 앞서 서씨는 2017년 6월5일부터 같은 달 27일까지 두 차례의 병가와 한 차례의 개인 휴가를 사용했는데, 이를 두고 휴가 미복귀 의혹을 받은 바 있다. 휴가 승인이 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서씨가 부대에 복귀하지 않은 것이 탈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추 전 장관의 아들로서 ‘특혜휴가’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첫 의혹은 2019년 12월30일 진행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추 전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촉발됐다. 질의에 나선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김도읍 의원은 “추 후보자의 아들이 카투사로 근무하던 중 휴가를 나왔다가 미복귀했으나 추 후보자가 외압을 행사해 무마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부대에서 추 후보자 아들인 서 모 일병에게) 복귀를 지시하고 전화를 종료했는데 20∼30분 뒤 상급 부대의 모 대위가 당직상황실로 찾아와 휴가연장 건을 직접 처리하겠다고 했다고 한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추 전 장관은 당시 “아들이 입대 1년 전인 2015년에 무릎 수술을 해 신체검사를 다시 받았다면 면제될 수 있었는데도 군에 갔다. 입대 후 1년 뒤 다른 쪽 무릎이 아파서 병가를 얻어 수술하게 됐다”며 “무릎에 피가 고이고 물이 차서 군부대와 상의를 하니 개인 휴가를 더 쓰라고 해서 아이가 개인 휴가를 또 얻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검찰, 추 전 장관 아들 ‘특혜휴가’ 의혹 재수사

2019년 자유한국당은 서씨가 군 복무 중이던 2017년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지 않은 데 대해 추 전 장관이 외압을 행사해 사건을 무마했다며 추 전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군무이탈 방조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2020년 9월 수사를 진행한 검찰은 서씨의 군무이탈, 군무 기피 목적 위계 혐의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추 전 장관의 군무이탈방조, 근무기피 목적 위계, 위계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불기소 처분했다. 적법한 절차를 거쳐 구두로 휴가 연장이 승인됐고, 이후 행정조치가 누락돼 혼선이 있었던 것 뿐이라는 판단에서였다. 국민의힘은 항고장을 냈으나 서울고검은 이를 기각했다.

논란이 됐던 서씨가 1차 병가를 마친 뒤 2차 병가를 ‘구두’로 승인받은 점은 규정을 어겼다고 말하기 어려운 것으로 파악됐다. 국방부의 부대관리훈령과 육군의 병영생활규정 제111조는 공통으로 전화 등 구두로 소속부대에 연락해 연장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서다. 추후 복귀 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앞서 서씨는 군 복무 중 2017년 6월 5일부터 14일까지 1차 병가 휴가를 사용했고, 부대 복귀 없이 15일부터 23일까지 2차 병가 휴가를 냈다. 서씨 측은 6월15일 시작되는 2차 병가 승인을 받은 뒤 엿새 만인 6월 21일 이메일을 통해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시 서씨가 속한 부대 지원반장이 ‘연대통합행정업무시스템’에 작성한 면담기록 내용과도 일치하는 내용이어서 구두 승인엔 문제가 없다고 당시 국방부도 판단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접수된 재항고에 대해 대검은 사건을 검토한 뒤 기존 수사가 미진했다고 판단해 지난해 11월 동부지검에 다시 수사하라는 명령(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 검찰은 이 사건 제보자였던 당직 사병 증언 등을 토대로 서씨 휴가와 관련한 서류 조작이 있었는지와 가장 큰 쟁점이 됐던 추 전 장관의 ‘외압’ 여부 등을 재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나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대출규제 맛보기 불과" 이재명 대통령, 참모진 회의서 '증시 밸류업' 강조
    529 2025.07.03
    529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방한 취소… 한미 정상회담도 연기되나
    505 2025.07.03
    505
  • "보수 오염시킨 고름 짜낼 것"…'당 개혁' 메스 든 안철수
    445 2025.07.02
    445
  • ‘고3 국민연금 자동가입’ 국회 급물살…이 대통령 공약
    453 2025.07.02
    453
  • 행안위 소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 처리
    509 2025.07.01
    509
  • 심우정 총장 “사퇴”…정부, ‘검찰 물갈이’ 시작
    460 2025.07.01
    460
  • '나경원 농성장' 나타난 김민석 "단식하는 건 아니죠"
    467 2025.06.30
    467
  • "세 못 놓으면 큰일", "수십억 어디서"…비명 터졌다
    389 2025.06.30
    389
  • 여당 “김민석 검증 이미 끝… 인준 거부는 대선결과 불복"
    386 2025.06.29
    386
  • 송언석 "윤 탈당했고 당원도 아냐…함께 간다는 생각 별로 없다"
    367 2025.06.29
    367
  • 대통령실, 대출규제 조치에 “대통령실 대책아냐…지켜보고 있다”→“긴밀 소통 중”
    367 2025.06.28
    367
  • 김용태 “이 대통령, ‘젊은 비대위원장 털면 안나올것 같나’ 말해”
    395 2025.06.28
    395
  • 고위공직자 44명 재산 공개…114억원 신고한 현직 1위는 누구?
    446 2025.06.27
    446
  • 정부, 북한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북 호응 주목
    335 2025.06.27
    335
  • ‘국방비 증액’ 합의한 나토 “한국 등 IP4와 방산협력 강화”
    518 2025.06.26
    5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가경동하이퍼블릭주대 010-2163-6400 개신하이퍼블릭생생후기 복대동하이퍼블릭혼자방문
  • 2 용산쓰리노 [010 3102 2973] 이태원역기모노룸첫방문기 남영동먹자골목하드터치방크기
  • 3 안산노래방초이스 010 8459 2160 상록구청하드터치가격 사동노래광장프라이빗
  • 4 무방문대출 [010]▷5946▷9319 무직자비상금대출 중도상환 고정금리대출
  • 5 울산노래방 010/2163/6400 합리적인 울산명촌노래타운 울산하이퍼블릭 울산가라오케 빠른예약정보
  • 6 추가대출 [010]↔5946↔9319 개인사업자정책자금 카드깡신용등급 소액대출
  • 7 영등포풀싸롱 010]3102 2973 가격합리적인 영등포구청역셔츠룸가격 양평동풀싸롱 여의나루노래방 예약방법안내
  • 8 대구룸싸롱 010]4636 5953 대실역노래궁고객후기 비산동터미널하드터치서비스 청라언덕역호빠혼자방문
  • 9 광산구노래방 [010 4636 5953] 접근쉬운 건국동퍼블릭 치평기모노룸 서남동가라오케
  • 10 원미동룸싸롱 010 5837 5498 믿고가는 원미동룸빵 춘의동룸싸롱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55(9) 명현재 접속자
  • 123,075 명오늘 방문자
  • 261,392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6,584,162 명전체 방문자
  • 51,444 개전체 게시물
  • 1,84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