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원유 2억7천300만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톤 확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강훈식 "원유 2억7천300만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톤 확보"

하와이모아 0 142 04.15 05:37

"작년 기준 원유는 석 달 사용 물량…나프타는 한 달치 수입량"

"돈 있어도 못 구해, 시장가격 베이스…호르무즈 외부 석유저장시설 논의"

"오만에 호르무즈 韓 선박 안전통과 협조 요청…오만 '적극 협조' 답변"



ee6c5babf9c809ec23916ffb0549d372_1776264191_5611.png
강훈식 비서실장, 대통령특사 활동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강훈식 비서실장은 15일 "올해 말까지 원유 2억7천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를 공개하면서 "원유 2억7천300만 배럴은 작년 기준으로, 즉 별도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이는 작년 기준으로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라며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금은 돈이 있더라도 구할 수 없는 게 원유와 나프타"라면서도 "(원유 도입 가격은) 시장가격을 베이스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원유 도입의 '반대급부'로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도 "무리한 얘기"라고 선을 그었다.

ee6c5babf9c809ec23916ffb0549d372_1776264287_5776.png
인사하는 강훈식 비서실장

이번에 강 실장이 방문한 국가는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4개국이다. 

강 실장은 우선 카자흐스탄에서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을 만나 양국의 에너지 협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담은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이후 정부 간 협의를 통해 원유 1천800만 배럴을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카자흐스탄 정부 고위 관계자는 중동전쟁 이후 여러 나라에서 특사가 오고 있으나 대통령 예방이 성사된 특사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오만에서는 왕위 계승서열 1위이자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현 술탄(국왕)의 장남인 디아진 빈 하이삼 알사이드 경제부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한국 선박 26척의 안전한 통과를 위해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했고 "적극 협조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또 현지 고위 관계자들을 면담해 연말까지 원유 약 500만 배럴과 나프타 최대 160만톤에 대한 공급 약속을 끌어냈다. 

강 실장은 "오만의 경우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라며 "작년 도입물량(450만배럴) 이상의 원유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최대 원유 수입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외교부 장관과 에너지 장관 등 고위 관계자들과의 접촉이 이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사우디 측은 "대한민국이 원유와 나프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한국에 (물자를) 최우선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강 실장은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원유의 경우 4∼5월에 홍해의 대체 항만을 통해 5천만 배럴을 받는 것을 포함해 연말까지 사우디 원유 2억 배럴을 도입하기로 했고, 나프타 역시 사우디 측은 한국이 요청한 50만톤을 포함해 최대한 많은 물량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ee6c5babf9c809ec23916ffb0549d372_1776264338_5004.png
중동 지역 방문 후 귀국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카타르는 애초 이번 방문 대상이 아니었으나 지난 8일 새벽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을 듣고 긴급하게 방문을 추진했다. 

우선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국왕에게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는 대로 한국과 체결한 LNG 수출계약이 차질 없이 이행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고, 타밈 국왕도 한국과 약속을 지키겠다면서 한국을 최우선시하겠다는 뜻을 이 대통령에게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카타르는 전쟁의 여파로 한국 등과 맺은 LNG 수출 계약을 이행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브리핑에 동석한 윤성혁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은 "이행 불가를 선언한 분량을 제외하고 나머지 계약분에 대한 도입을 약속받은 것"이라고 부연했다.

강 실장은 "이번 방문 과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나 오만 등 산유국들과 호르무즈 해협 외부 석유저장시설 구축, 우회 송유관 등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중동 산유국들은 우리나라의 원유저장시설을 활용하는 공동 비축사업 확대에도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고종 강제퇴위' 임선준 후손에 친일재산 5천300만원 반환 승소
    141 04.24
    04.24
    141
  •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취재상 거론하며 "수상취소·반납마땅"
    145 04.24
    04.24
    145
  • 美국무부 "장동혁 대표 만난 국무부 인사는 차관 비서실장"
    142 04.24
    04.24
    142
  • 위성락 "한미 안보협의, 쿠팡 문제로 영향받아…조속 체결돼야"
    143 04.24
    04.24
    143
  • '컷오프' 주호영, 대구시장 불출마…張에 "물러날 때 알아야"
    133 04.23
    04.23
    133
  • 초호황의 역설…삼성전자, 성과급 때문에 총파업 가나
    137 04.23
    04.23
    137
  • 결정사 듀오 회원 43만명 프로필 정보 통째 유출…과징금 12억
    150 04.23
    04.23
    150
  • 李대통령 "베트남과 변치않는 우정…첨단산업 씨앗 함께 뿌려야"
    121 04.23
    04.23
    121
  • 李대통령 "지정학 불확실성·기술패권경쟁…韓-베트남 함께가야"
    150 04.22
    04.22
    150
  • 방시혁, 쿠팡처럼 미국 압력 활용?…경찰은 '부글부글'
    162 04.22
    04.22
    162
  • 기념촬영 하려다 전투기 사고낸 조종사…감사원 "일부 변상책임"
    152 04.22
    04.22
    152
  •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 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139 04.22
    04.22
    139
  •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개시…"주민센터 준비 철저"
    155 04.21
    04.21
    155
  • '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긴장돼 청심환 먹었다, 혐의 부인 황당"
    150 04.21
    04.21
    150
  • '태풍 피해' 사이판서 한국인 228명 특별항공편으로 귀국
    174 04.21
    04.21
    17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2 휠체어 목발 무료나눔
  • 3 카라오케 웨이터 구함
  • 4 다운타운의 샌드위치 가게에서 단기 풀타임을 구합니다
  • 5 여름방학 SAT 정규반 '대치동 1타 강사 황지영' 합류!!!!!!!
  • 6 알라모아나 신규 오픈 달곱창 에서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 7 로얄하와이투어에서 무 경험자 / 경력자 사무직 직원 구합니다.
  • 8 하우스 장기렌트
  • 9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세요!
  • 10 [무료나눔] 칼리지보드 SAT 해설강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99 명현재 접속자
  • 83,882 명오늘 방문자
  • 224,545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8,329,225 명전체 방문자
  • 30,200 개전체 게시물
  • 1,83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