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 모인 세계 정상들, 영토 훔치려는 러시아 비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로얄아이비의 특강관리는 다릅니다.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유엔 총회 모인 세계 정상들, 영토 훔치려는 러시아 비난

최고관리자 0 657 2022.09.22 01:51

b8aa53b7fdcafdbfcdaefd526c2e8a70_1663847392_754.jpg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 77차 유엔 총회 일반 토의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박종원 기자



코로나19로 약 3년 만에 대면 회의로 열린 제 77차 유엔 총회에서 우크라이나 침공을 두고 러시아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러시아는 국제 정상들의 비난에도 국민투표를 내세워 빼앗은 우크라 영토를 흡수할 계획이다.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는 유엔 총회 일반 토의가 시작됐다.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러시아가 올해 2월 24일 침략과 영토 병합 행위를 통해 우리의 집단 안보를 무너뜨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은 의도적으로 유엔 헌장과 국가의 주권 평등 원칙을 위반한 것"이라며 "전쟁은 우리 조직의 원칙과 세계 질서, 평화를 훼손하고 있다"고 했다.


마크롱은 또한 러시아의 침공에 침묵하는 국가들을 겨냥해 "그들은 틀렸다. 역사적인 실수를 범했다"면서 "오늘날 침묵을 지키는 자들은 어찌 보면 신 제국주의와 공모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도 "제국주의의 귀환은 유럽뿐 아니라 글로벌 평화 질서 전체에 대한 재앙"이라고 말햇다. 그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전쟁과 제국주의적 야망을 포기해야만 할 것"이라며 "그는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자신의 나라까지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럽 가운데 가장 적극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했던 폴란드의 안제이 두다 대통령은 러시아가 민간인을 살해하고 자포리자 원전을 위기로 몰아넣었다고 비판하면서 "오늘의 희생자는 우크라이나지만, 러시아 제국주의가 성공한다면 내일은 세계 어떤 나라라도 희생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핀란드의 사울리 니니스퇴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잔혹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러시아의 무력 사용은 유엔 헌장을 노골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도 "우리는 유럽의 평화와 안보를 공격한 전례 없는 러시아가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개전 이후 줄곧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휴전 중재를 추진했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외교적 해결을 강조했다. 그는 "이 전쟁에는 결코 승자가 없고, 공정한 평화 절차에는 패자가 없을 것"이라며 "합리적이고 공정하며, 적용 가능한 외교 과정을 통해 이 위기에서 벗어나는 품위 있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서방 국가들의 러시아 제재에 반대했던 자이르 보우소나르 브라질 대통령은 이날 총회에서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은 오직 협상과 대화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제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방적이고 선별적인 제재를 채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지금의 조치는 유럽을 비롯한 경제 회복을 해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유엔 헌장의 철학과 원칙을 짓밟는 행위로 결코 용인해서는 안 된다"며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의 행위를 근거로 안보리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과거 2차 세계대전 전범국 입장에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이 어려웠던 일본은 최근 독일과 함께 상임이사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양국은 이번 유엔 총회 동안 러시아를 상임이사국에서 퇴출시키고 그 자리에 자신들이 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국제 사회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를 흡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일 외신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부의 친러 반군 공화국과 기타 러시아 점령지 행정부 조직들은 이달 23~27일에 걸쳐 러시아와 합병을 묻는 국민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하원 의장은 시민들이 러시아에 합류하고자 한다면 그 결정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방 언론들은 러시아가 2014년 크림반도 합병 당시와 같은 수법으로 영토를 빼앗으려 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일단 점령지를 러시아로 흡수한 다음 해당 지역을 공격하는 우크라이나 혹은 서방 세력에 핵공격 위협을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은 브리핑에서 "러시아는 주민투표를 조작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당장 또는 미래에 이들 영토를 합병할 것"이라면서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그 어떤 영토에 대한 러시아의 주장도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프랑스의 마크롱 역시 "러시아는 점령한 영토에서 가짜 국민투표를 실시한다고 하더라도 군사적으로 자신들의 의지를 관철할 수 없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유엔 총회 모인 세계 정상들, 영토 훔치려는 러시아 비난
    658 2022.09.22
    658
  • 경찰, 이준석 성접대 의혹 불송치···증거인멸교사·무고 혐의는?
    706 2022.09.21
    706
  • 대통령실 '尹 의전홀대론' 작심 '반박'…"英왕실 배려 각별했다"
    720 2022.09.20
    720
  • 바이든, 러 '중립' 입장 고수한 남아공에 625억 투자 약속
    669 2022.09.19
    669
  • 윤 대통령 "文, 교실서 北이란 친구에만 집착한 학생" 비유…NYT 인터뷰
    657 2022.09.19
    657
  • '성상납 의혹' 이준석 전 대표, 비공개 경찰 출석…12시간 조사
    631 2022.09.18
    631
  • 윤석열 대통령, 24시간 만에 영빈관 신축 계획 철회한 이유는
    736 2022.09.17
    736
  • 북한정책 감독법안 발의, 주요정책 의회비준 요구
    633 2022.09.16
    633
  • 대통령실, 이재명 영수회담 제안에 "여야 상황 정리되면"
    653 2022.09.15
    653
  • 불신 자초한 경찰… 검찰 요구대로 '성남FC' 수사결과 뒤집어
    655 2022.09.14
    655
  • 호건 美 메릴랜드 주지사 “서울 무역사무소 개설”
    654 2022.09.13
    654
  • '한동훈 탄핵' 카드 쥔 민주당, 2년전 '추미애 실수' 떠올린다
    630 2022.09.13
    630
  • ‘검수완박’ 법률에 ‘검수원복’ 시행령 효력…현장 혼선 불가피
    683 2022.09.12
    683
  • 유엔 사무총장, 北 핵무력 법제화에 “깊이 우려”
    580 2022.09.11
    580
  • 검찰, 尹 '도이치모터스' 등 의혹 수사 "공소시효 정지"
    640 2022.09.10
    6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2 청소 구인
  • 3 CBB 은행 알라모아나 풀타임 텔러
  • 4 마키키 하우스. 1/1/1 렌트(여성분만)
  • 5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확정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베케이션 렌탈 청소 하실분 구합니다
  • 8 케이준크랩 와이키키점 팀원모집
  • 9 웹사이트 제작 $500불
  • 10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59 명현재 접속자
  • 50,291 명오늘 방문자
  • 90,304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193,985 명전체 방문자
  • 30,355 개전체 게시물
  • 1,83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